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은 2021 청년사역 성공사례 공모전을 2일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기감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접어들며 많은 교회들이 ‘COVID-19’로 인해 침체된 청년 사역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분투하는 이 시기에, ‘감리교 청년회 전국 연합회’에서는 ‘청년 사역 사례 공모전’을 개최하여 감리교 개교회의 청년 사역 사례 중 우수 사례를 모집하고.. 
“英 성공회 교회, 코로나 이전에 비해 수입 급감”
영국 성공회 교회들이 지난 12개월 동안 코로나 이전 수준에 비해 교구에 10% 더 적은 비용을 지불했다고 영국 하원이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 재무위원회 앤드류 셀루스 하원의원은 설립된 교회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그는 최근 하원에 “지역 교회가 성직자 급여와 연금, 주택에 대한 교구 몫 중 자발적으로 지불하는 금액이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 
한국YMCA 등, 청소년참정권확대운동본부 발족
한국YMCA전국연맹·한국청소년YMCA대표자회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참정권확대운동본부(이하 본부)는 학생의 날인 3일 오전 서울 국회 앞에서 운동본부 발대식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본부는 “2019년 12월 27일, 만 18세 선거권을 부여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청소년의 참정권이 일부 실현되었지만, 피선거권을 포함해 여전히 청소년참정권의 실현은 시대적 요청을 반영하고 있지 못했다”.. 
한신대, ‘U7 대학 연합 취업캠프’ 총 210명 참여해 성료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대학 일자리센터(센터장 김상욱)는 '2021 U7+대학 연합 취업캠프'를 지난 9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신대는 지난해 강남대·성결대·안양대·평택대·한세대·협성대 등 경기 남부 지역 7개 대학과 재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을 골자로 협약을 체결하고 U7+ 협의체를 구성했다... 
국제 엠네스티 “알제리 기독교 개종자 석방하라”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가 알제리에서 기독교 개종자가 유죄 판결을 받은 사건을 규탄하면서 그를 석방하라고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엠네스티는 최근 성명을 통해 “후딜 폴로 알려진 기독교인 개종자에게 유죄를 선고한 알제리의 비무슬림 예배법은 차별적이며, 그는 반드시 석방돼야 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베이크, ‘월간언니 캠페인’ 2차 펀딩 시작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소셜 액션 플랫폼 '베이크'와 월경 전문 서비스 '이지앤모어'와 함께하는 '월간언니 캠페인'의 2차 펀딩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월간언니 캠페인'은 가정 밖 청소년들의 월경 생활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개인 후원자들이 1인당 1만원 이상의 클럽 펀딩에 참여하면 '월간언니'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세이브더칠드런, ‘레드로드(RED ROAD) 캠페인’ 시즌15 시작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신생아의 생존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생후 4주 이내에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있는 질병이나 그 외의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산모를 구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됐다. 지난 14년간 신생아 사망률이 높은 세네갈, 에티오피아, 우간다, 잠비아, 코트디부아르, 타지키스탄 등 총 15개국에 수익금과 98만 7,281명이 참여한 털모자와 담요를 전달하며..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천국은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만드셨기에 최고의 가치를 가진다. 천국은 예수님의 생명으로 세워진 최고의 처소이며 영원한 처소이다. 승천하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영원한 거처인 천국을 준비하고 계신다. 예수님은 재림 때 영원한 처소에서 우리를 영접해 주실 것이다. 믿음의 사람은 영원한 처소인 본향을 사모하며 살아야 한다... 
군포기초푸드뱅크, 저소득가정에 ‘밑반찬 배달’ 사업 전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군포기초푸드뱅크가 하반기 '안전한 밑반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전한 밑반찬 배달 사업은 관내 학교와 인근 식품 업체에서 기탁받은 잉여 급식을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식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하는 사업이다... 
크리스천 봉사단체 솔그리, 미혼모·한부모 가정에 ‘생리대 키트’ 전달
크리스천 청년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솔그리가 지난달 30일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을 위한 '생리대 키트'를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이날 솔그리 팀원은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에 모여 여성 1인이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 키트 40개를 직접 제작하고, 손편지를 작성해 함께 동봉했다... 
“남한 내 좌익세력, 6·25전쟁을 일으킨 결정적 요소”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전쟁 중이다. 자유민주주의체제가 유지되느냐 아니면 사회주의체제로 바뀌느냐? 이 체제줄다리기에서 지면 1948년 수립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눈앞에 나타날 체제는 아마도 북한식 사회주의체제가 될 공산이 크다.. 
文정부 마지막 정기국회… 차별금지법 통과 서두르나?
제21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안 및 평등법안을 대표발의한 4명의 국회의원들이 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당 법안의 제정을 촉구했다. 문재인 정부 마지막 정기국회가 오는 12월 9일 종료되기 전, 해당 법을 통과 시키기 위해 서두르는 모양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