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목사
    [성 중독 시리즈 11] 성 중독과 성범죄
    중독을 우리는 ‘덫’이라고 해요. 한 번 걸리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기 때문이요. 중독을 다른 말로, ‘늪’이라고 하기도 하지요. 한 번 빠지면, 혼자 나오기 쉽지 않기 때문이에요. 중독을 또 다른 말로, ‘독’이라고 해요. 중독의 한 가운데 빠지면, 독 안에 든 쥐가 혼자 빠져나오지 못하듯, 중독자도 그 ‘독’이 깨지기 전에는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아요...
  • 최철준 목사
    [설교] 하나님의 일꾼(1)
    ‘하나님의 일꾼’ 듣기만 해도 참 좋은 이름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일꾼’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 사람들이 기대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일꾼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꾼은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다. 교회에서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봉사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목회자 중에도 저분은 정말 믿고 신뢰할..
  • 성결대 미디어소프트웨어학과
    성결대 미디어소프트웨어학과,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졸업작품전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미디어소프트웨어학과는 오는 5일 메타버스 자체개발 플랫폼에서 졸업작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를 대신한 아바타가 온라인 공간에서 출근하여 업무에 임하고, 팬 사인회에 참여하고, 친구들과 공연을 즐기는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이 가능한 가상세계를 말한다...
  •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 ‘미라클365 버츄얼 하모니런’ 성료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 ‘미라클365 버츄얼 하모니런’ 성료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가 '사단법인 인순이와좋은사람들'과 함께 다문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부 마라톤, '미라클365 버츄얼 하모니런'을 진행해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미라클365 버츄얼 하모니런'은 지난해부터 기수 션과 인순이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기부 마라톤으로, 다문화 특성화 학교인 해밀학교의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공정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
  • 그 사랑에 담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도 수많은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목회와 선교 그리고 예배 사역을 꿈꾸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 길은 절대 인기를 얻을 생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아니 절대 가면 안 되는 길이다. 나 또한 오랜 세월 이 욕망에 갇혀 있었고 주변에도 이런 욕망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이 있는 듯하다. 모두가 평생 싸워야 할 주제다. 난 떨리는 가슴으로 피아노 앞에 앉아 곡을 쓰기 시작했고..
  • 2021년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
    40주년 맞은 한직선 “회복하라! 도약하라!”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대표회장 진승호 장로)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2021년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를 개최한다. 한직선은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성회 주제를 ‘회복하라 도약하라’(겔 37:10)로 정하고,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지만 전국에 흩어진 직장 선교사들이 성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
  • In God We Trust 미국
    미 복음주의 개신교인 75% “하나님이 특별한 사명 주신 나라”
    미국 공공 종교연구소(PRRI)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 대다수가 미국이 인류 역사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특별한 역할”을 갖고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이하 현지 시간) 발표된 2021년 미국인의 가치관 조사는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성인 2508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을 토대로, 인구 통계학적 분포를 고려해 작성됐다...
  • 영국의 교회.
    “역사적 교회 건물 보존해달라” 영국서 교회 보호 운동 시작
    영국의 자선 단체 ‘내셔널 처치스 트러스트(National Churches Trust)’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한 역사적인 교회 건물들이 방치될 것을 우려하며, 이에 대응하는 역사적 교회 보호 운동을 시작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내셔널 처치스 트러스트는 최근 역사적인 교회의 미래 보존을 주제로 전국적인 토론회를 준비 중에 있다...
  • 주사 접종
    “종교적 회의감 불러”… 美 백신 면제 신청서 양식 논란
    미국에서 종교적 신념에 따른 코로나 백신 면제 신청서의 질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행정부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안전연방인력대책위원회(Safer Federal Workforce task force) 웹사이트에 연방 직원이 종교적 이유로 백신 접종을 면제할 자격을 평가하는 양식을 게시했다...
  • 낙태 반대 시위 장면
    미 오하이오 메이슨 시 “낙태는 범죄” 조례안 통과
    미국 오하이오주 메이슨 시가 낙태를 범죄로 규정하는 조례안을 찬성 4, 반대 3으로 통과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조례안은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성역 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26일(이하 현지 시간) 메이슨 시의회 의원 투표를 거쳐 통과됐다...
  • 미얀마
    미 국무부, ‘교회·가옥 파괴’ 미얀마 군부에 “책임 묻겠다”
    미국이 기독교인 다수가 사는 마을을 포격한 미얀마 군부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얀마 군부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서부에 위치한 친주 탈틀랑 마을을 포격한 뒤 방화해 건물 160여 채와 교회 2 곳을 파괴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은 보도했다...
  • 뉴욕교협
    금식기도로 시작하는 뉴욕교협… ”미스바 회개운동처럼”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48회기를 릴레이금식기도로 시작했다. 뉴욕교협은 회장인 김희복 목사를 필두로 증경회장 및 임원들, 회원교회성도들과 목회자들이 2일(현지 시간)부터 40일간 ‘미스바 회개 기도운동’을 진행하면서 금식기도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