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총신대 역사학 교수 김형석 목사
    6.25의 기적들①-6.25전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코로나로 인해 온 국민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답답한 일상을 겪는 와중에도 신록의 계절 6월은 또다시 찾아왔다. 6월은 동족상잔의 비극 6.25전쟁과 유토피아적인 민족 통일의 소망을 담은 6.15공동선언이라는 두 가지의 상반된 키워드가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역사의 시간이다...
  • book
    깃털처럼 가벼워진 설교… 설교의 세속화 때문?
    서현교회 방영민 목사가 『좌절된 설교의 치유』(좋은씨앗)를 서평하면서 설교가 깃털처럼 가벼워진 시대를 우려했다. 방 목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란 제목의 글에서 "설교가 가벼워진 시대를 살고 있다. 설교자가 깃털처럼 가벼워졌기 때문이다"라며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되는 것이고 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설교자를 통하여서 위임된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
  • 결혼
    “참 된 믿음은 결국 행함으로 드러나는 것”
    믿음과 행함의 관계를 연애와 결혼의 관계로 풀어낼 수 있을까?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는 지난 5일 페이스북에서 연애와 결혼을 믿음과 행함의 관계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목사는 "어떤 형제가 연애와 결혼에 대해서 박사 수준의 지식이 있었다. 아는 것이 너무 많았다. 책을 몇 권 쓸 분량으로 술술술 나온다. 상담도 잘했다"며 "그런데 문제는 자신은 이론은..
  • 한신대 진로취업본부와  (주)씨티티디
    한신대 진로취업본부, ㈜씨티티디와 업무협약 및 우수기업 감사패 전달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는 지난달 24일 오후 3시 ㈜씨티티디(대표 이경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취업 협력 우수기업 감사패를 전달하는 협약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대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단 손성달 교수와 ㈜씨티티디 이경연 대표이사, 신창세 이사 등이 참석했다...
  • 교회 예배
    “코로나 이후 교회의 현실… 재개척 필요”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여러분의 교회는 재활성화 혹은 재개척되어야 하는가? 코로나 이후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교회가 재활성화되는 것을 반대하는 교회 지도자와 교인은 거의 없다”라며 “결국, 부흥은 교회가 활력을 얻는 과정이다. 활성화는 말 그..
  • 한동대 교육대학원
    한동대 교육대학원, 2021년 IB 교사자격증 취득과정생 모집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교육대학원이 오는 15일까지 2021년 IB 교사자격증 취득과정생을 모집한다. IBEC(International Baccalaureate Educator Certificate) 교사자격증 과정은 분석·탐색 역량과 자기주도, 공감 능력을 갖춘 평생학습자 양성을 목표로 △교수법 및 학습 △교육과정 △평가 및 학습 △전문적 학습 과목으로 구성된다...
  • 美 장로교회, 동성애자 성직 참여 금지 결의
    미국장로교회(The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PCA)가 동성애자들이 성직에 참여할 수 없도록 규정을 개정하기로 결의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 장로교는 최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제48회 총회에서 ‘오버추어 23’(Overture 23)이라는 제목의 이 개정안을 찬성 1400표, 반대 400표로 통과시켰다...
  •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 총동문회 4백만원 기탁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 총동문회, 발전기금 4백만원 기탁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본교 산하 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임경철 목사)가 학교 발전을 위해 4백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한일장신대 제2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일장신대 신대원 총동문회 임경철 회장(군산회복교회)를 비롯해 임원들과 한일장신대 채은하 총장 및 이승갑 교무처장 등 9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 브레이브 걸스가 굿 피플 기부 챌린지에 동참했다
    굿 피플, ‘브레이브 걸스’와 기부 챌린지
    국제구호 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5일, 아이돌 그룹 브레이브 걸스와 함께 착한 기부 챌린지 프로그램 '아이돌챌린지; 어나더클라스'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돕는다고 밝혔다...
  • 한국맥쿼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청년리더 프로그램’ 진행
    한국맥쿼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청년 리더 프로그램’ 진행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6월 5일, 한국맥쿼리(대표 김용환)와 '청년 리더 프로그램' 발대식을 진행했다. '청년 리더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10명의 대학생에게 장학금 600만 원과 임직원 멘토링 프로그램,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 경건주의 지도자들
    신약 시대 이후 찬양과 음악의 발전
    신약 성경에는 구약 성경과 달리 음악과 찬양에 대한 자료가 많지 않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역사적으로 초대 교회 시기에 로마의 핍박과 박해로 드러내놓고 찬양을 부르고 악기를 연주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시기의 예배는 다윗 시대의 성전예배 양식을 많이 따랐으며, 당시 그리스, 로마 시대의 음악과 접촉하면서 여러 교류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무..
  • 남궁인 의사 세이브더 칠드런 홍보대사로 위촉
    세이브더칠드런, 응급의학과 남궁인 전문의 홍보대사 위촉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5일(월)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남궁인 의사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남궁인 홍보대사는 응급의학과 의사로서 현장에서 목격한 아동학대 사건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으며,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신고 의무자 교육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8년 위탁모 아동학대 사건과 양천구 아동학대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