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재단이 LG헬로비전과 함께 보호 종료 아동을 대상으로 통신비를 지원하고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지원으로, LG헬로비전의 꾸준한 사회공헌 노력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2021 아동권리영화제’, 1일부터 30일간 진행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1 아동권리영화제'가 1일(월)부터 30일간 진행되는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2015년부터 매년 11월 아동 권리주간을 맞아 개최되는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일(월)부터 30일(화)까지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영화제로.. 
월드비전, 전이수 동화작가와 손 잡아··· 최초 아동 홍보대사로 위촉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전이수 동화작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월드비전 최초의 아동 홍보대사로 임명된 전이수 동화작가는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세상을 바라보는 특유의 시선으로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2020년 월드비전 아동 후원을 시작으로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은 전이수 작가는 위기 아동 후원을 위한 전시회 개최, 후원자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을 점검하며 여러 해 동안 순간순간 써 내려갔던 기록들을 간추려 한 권의 책으로 엮어보았습니다. 치열하게 살았던 또 하나의 삶의 흔적이자 목회 흔적의 소리 없는 외침들이기에 마음 찡한 감정도 밀려오고, 또한 그만큼 부족한 점들도 보이기에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쪼록 바라기는 이 책이 이 땅 위에서 정도(正道)를 걷기 위해 부단히 기도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 
“코로나 시대, 이주민 선교의 새로운 기회… 지역교회와 협력 중요”
제7회 열방선교네트워크 이주민 선교포럼이 지난 28일 포천베어스타운 리조트 중연회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는 이주민 선교 방안’을 주제로 한 올해 포럼 현장에는 이주민 선교 사역자와 지역교회 목회자, 이주민 선교 관심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튜브 등 온라인 생중계로는 30여 명이.. 
“위드 코로나 시대, 군인 정신건강 위한 군선교 방안은?”
코로나19 시대에 군인들이 경험하는 피로, 고립과 소외, 두려움, 스트레스 등 정서적, 영적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변화된 군선교 환경에 적합한 군 목회상담과 예배 참석, 기도 생활과 같은 종교적 실천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교회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는…”
한국교회정론(대표 소기천 교수)이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 지난달 31일 오후 장신대학교에서 ‘차별금지법과 기본권’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강연은 줌과 유튜브로도 생중계됐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0명의 국회의원들이 지난해 6월 29일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내용을 중심으로 이날 강연을 진행한 안 전 재판관은 “많은 사람들이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이 좋은 것 아니냐고.. 
값 싼 구원의 시대(1)
세상에 참으로 유약한 그리스도인들이 넘쳐 납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아이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을 일러 성인아이(Inner Child)라 하는데 교회 안에도 이런 사람들이 넘쳐 납니다. 유약하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모두 미숙하다는 뜻입니다... 
NCCK, ‘기후정의주일’ 제정… “탄소중립 실천 노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최근 제69회기 4차 실행위원회의를 통해 ‘기후정의주일’을 제정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전국 교회에 당부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내가 소금이라니! 빛이라니!
예수님에게서 진리를 발견하고, 정의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예수님에게서 무엇보다 저의 모습, 곧 저 자신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두 가지 놀라운 선언으로 불만과 원망과 피해의식이 커 자존감을 잃어가는 자들에게 정체성을 찾아주셨습니다... 
무슬림에 대한 선교, 어떻게 해야 할까?
총신대학교 부설 교회선교연구소와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원우회는 지난달 29일 총신대 종합관에서 ‘아프가니스탄 사태와 이슬람 선교방안 연구’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첫 번째 발제자로 김성욱 교수(총신대)는 “21세기 한국교회의 마지막 선교사역은 지상 최대의 미전도종족이 있는 이슬람권에 사는 무슬림선교다. 전략적인 선교사역을 위해 랄프 윈터를 중심으로 미전도종족 선교사역이 필요하다. .. 
한교연 임역원 워크숍… “연합과 결속” 다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경남 통영과 거제도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역원 워크숍을 갖고 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한 결속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