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더기도운동이 설날을 맞이해 3인 3색 명사 초청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첫 날인 지난 31일 박효진 장로(소망교도소 부소장)가 '그래도 구하여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박 장로는 "밤낮으로 기도하는 에스더 기도운동 본부에 먼저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드리는 기도가 꼭 응답이 있기를 소망한다. 명절을 맞이해 제사와 관련해 한 가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대전천성교회 한동수 목사, 목원대 외국인 유학생에 간편식 나눔
목원대는 대전 천성교회 한동수 담임목사로부터 SIG(Stokes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과정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간식 200인분을 전달받았다고 지난달 28일에 밝혔다. 한동수 목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연휴에 고향은 물론이고 다른 지역조차 방문할 수 없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명절 선물로 간편식을 준비했다. 간편식은 1인당 3만원 상당의 컵라면과 즉.. 
남군산교회, 서울신대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 3천만 원 전달
남군산교회(이신사 목사)가 3일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신사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재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렇게 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교회와 서울신대가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전주남성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5백만원 기탁
전주남성교회(안효관 목사)가 한일장신대학(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한일장신대는 최근 전주남성교회 안효관 담임목사와 황치형 장로, 류철 장로가 한일장신대를 방문해 채은하 총장에게 개교 100주년기념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최빈국 장애인 자립 지원 캠페인 실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이하 재단)이 최빈국 장애인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우리 마을을 부탁해..!’라는 제목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말라위 등 아프리카 대륙의 빈곤 지역에서는 ‘장애는 신이 내린 저주’라는 잘못된 인식이 만연하다. 이에 많은 장애인이 어려서부터 차별과 학대, 방임을 경험하며 성인이 돼서도 마을의 일원으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했다... 
“동계 올림픽 동안 중국 기독교인 위해 기도해주세요”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는 중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동계 올림픽 일일 기도제목을 3일 발표했다. 한국VOM은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2월 4일 금요일 개막해 2월 20일 일요일에 끝난다. 핍박받는 전 세계 기독교인과 동역하는 한국 VOM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올림픽 기간 동안, 매일 중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기.. 
英 변호사, 거리설교자 체포 방지 위한 선언문 채택 촉구
영국의 한 기독교인 변호사가 경찰대학에 서한을 보내 전도자들이 체포되는 것을 막기 위한 ‘거리 설교자 선언문’을 채택해달라고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거리설교자들과 관련된 체포 사건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구원의 증거, 성화로 나타나”
고려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원장 신원하, 이하 고려신학대학원)이 최근 주최한 2022 목회대학원 온라인 동계강좌에서 박철현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는 ‘하나님과의 관계로 보는 출애굽기 강해’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총 5편으로 구성돼 있다. 박 교수는 “출애굽 이후 이스라엘은 꽃길을 기대했지만 광야에선 전쟁의 연속이었다.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헌신하면서 무언가를 결과로.. 
파키스탄 목회자, 주일예배 후 집으로 가던 중 총격으로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시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2명이 주일예배 후 차를 타고 자택으로 가고 있던 목회자를 살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감리교회와 성공회로 구성된 파키스탄 교단인 샤히드올세인츠교회 목회자인 윌리엄 시라즈(75) 목사는 동료인 패트릭 나임 목사와 함께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주일예배 후 집으로 가던 길, 복부에 두번 총을 맞았다... 
英 교계 지도자들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도와달라” 촉구
미얀마 쿠데타 1주기를 맞아 영국 교회가 정부에 미얀마에서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달라고 공동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군부는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대를 자의적 살해, 체포, 고문 등으로 잔인하게 탄압했으며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웅산 수치 여사를 비롯해 다른 관리들과 언론인, 정치범들이 투옥되었다...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온라인 서명 진행 중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서명은 조례 제정과 폐지 및 개정을 주민이 직접 청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플랫폼 ’주민e직접’(https://www.juminegov.go.kr)에서 지난 5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를 기한으로 진행 중이다... 
“교회, 복음이 지닌 ESG 정신 겸비·실천해야”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ESG, 교회의 감수성이 되어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원장은 “‘ESG’는 최근 들어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단어 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라며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건강한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는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