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청결한 마음과 양심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더러운 죄와 욕심으로 양심마저 어두워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양심의 소리를 외면하면 작은 이익을 얻고, 손해를 보지 않고 살 방법을 찾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의 생활 속에 나타난 믿음을 오늘 믿음의 덕목으로 새기게 하옵소서.. 
[묵상 책갈피] 기도와 고난
지금까지 말한 내용은 기도와 고난의 관계를 올바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렇다면 고난이 닥쳤을 때 기도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할까? 시편 기자는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라고 말했다. 기도는 ‘환난 날에’ 해야 할 가장 적절한 활동이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명선거 캠페인 호응 커”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SNS에서 캠페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단체카톡방 등에 공명선거 홍보물을 공유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허위사실, 가짜뉴스, 비방의 글이 많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北, ICBM보다 한 단계 낮은 IRBM 발사… 미국 위협 강화
북한이 30일 사거리 약 5000㎞ 수준의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쐈다. IRBM은 사거리 5500㎞ 이상인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에 비해 한 단계 낮은 무기다. 북한이 대미 위협을 고조시키면서 미국 바이든 정부에 태도 변화를 요구하는 모양새다... 
김하나 목사, 30일 주일예배서 설교… 최근 판결 언급 無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30일 주일예배에서 ‘팔복의 마음가짐’(마태복음 5: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앞서 지난 26일 법원은 김 목사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김 목사는 이날 주일 설교에서 이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았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과의 화목, 우리의 화목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삶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오늘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배우며, 섬기는 자리로 가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남자와 여자라고 다시 나란히 서술하셨습니다... 
“하나님 은혜와 참된 평안 누리는 설날 되길”
설 명절을 앞두고 국내 주요 교회들이 가정(추도)예배 순서지와 설교 및 기도 예문을 공개했다. 대표적 명절인 설과 추석에 ‘제사’를 드리는 풍습이 있는 우리나라에서 교회들은 이 기간 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가정들을 위해 이 같은 ‘명절 예배’ 예문을 제공하고 있다... 
양주 삼표산업 채석장 토사 붕괴 작업자 2명 사망
경기 양주시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에서 작업을 하다 토사 붕괴로 매몰된 노동자 3명 중 2명이 사망한 가운데 관계당국은 나머지 1명에 대한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9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소방은 이날 오후 4시 25분께 굴착기 작업을 하던 임차계약 노동자 A(55)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양화진문화원, 제10회 양화진역사강좌 개최
양화진문화원(김성환 원장)이 오는 2월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해 매주 목요일 총 4회(2월 10일, 17일, 24일, 3월 3일)에 걸쳐 ‘번역의 역사로 본 선교 - 무너진 바벨탑을 넘어 땅끝까지’란 주제로 온라인 줌을 통해 제10회 양화진역사강좌를 개최한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 선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가입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KIA 타이거즈 나성범 선수가 재단의 고액기부자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는 28일, 나성범 선수의 ‘그린노블클럽’ 가입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군산시성시화운동본부, 대선 공명선거 결의대회 가져
전북 군산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가 28일 오전 군산양문교회(담임 김도경 목사)에서 ‘제137회 금요조찬기도회 및 제20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 군산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자녀들 영어유치원 보낼 필요 없는 이유
오늘날은 초등학교 1학년이면 한글은 당연히 해야만 할 것 같은 분위기다.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도 있다. 자녀에게 영어유치원 보내는 집이 굉장히 럭셔리한 것처럼 말하기도 한다. 반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정혜영의 자녀들은 한글을 떼지 못한 채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