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윤석열 후보 등 한국 정치인들, 무속과 결별하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후보 등 한국 정치인들은 무속과 결별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그동안 윤 후보가 내건 북핵에 대응하는 안보와 한미동맹 중요성, 자유민주체제 정체성, 시장 경제 중요성, 원전 재가동 정책 제안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최근에 불거진 그의 무속성향에 대하여 우려한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말라 버린 것들이 새롭게 회복되어
    손이 오그라들어 사용하지 못하는 그는 많은 아픔을 받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의 절망적인 생을 꿈과 희망의 삶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손을 못 쓰는 그에게 희망이 생기고 미래가 열리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저희도 손이 오그라든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 비선정치·무속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 선언 기자회견
    진보 교계의 잇단 ‘무속정치’ 우려 성명… ‘편향성’ 논란도
    비선정치·무속을염려하는그리스도인들 등 진보 교계에서 최근 무속정치에 대한 우려 성명이 잇달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편향적”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비선정치·무속을염려하는그리스도인들이 발표한 성명서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아내 김건희 씨를 간접적으로 거론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의 점집 출입 의혹에 대해선 특별히 언급하지 않고 있다...
  • 김종인(왼쪽)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에서 영화 '덕혜옹주'를 관람하고 있다.
    이재명, 김종인과 전격 회동… 대선 도움 구했나
    이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초박빙 승부를 벌이며 김 전 위원장을 향한 여야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회동에서 이 후보가 어떤 식으로든 대선 관련 지원을 요청하지 않았겠냐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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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책갈피] 기도는 날마다…
    기도는 날마다, 항상 드려야 한다.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매일이 기도로 시작되어야 하고 기도를 통해 승리를 얻어야 한다. 우리는 기도로써 씨를 뿌리고 기도로써 열매를 거두어야 한다. 기도하면서 하루의 일을 시작해야 하고 하루 종일 수고하는 동안 기도해야 하고, 일이 잘 풀리든 그렇지 못하든 간에 기도해야 한다...
  • 이재명 후보 윤석열 후보
    李·尹, ‘북한 인권’ 공감… 개선 방법론은 차이
    이재명·윤석열 두 여야 대선 후보 모두 북한 주민들의 인권 개선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그 방법론에선 다소 차이를 보였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관련 정책에 대한 두 후보의 답변을 6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 후보는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 “이전 정부와 달리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풀어나갈 생각”이라고 했다. 윤 후보 역시 이를 위해 ..
  • 이재명 후보 윤석열 후보
    이재명·윤석열 후보, 차별금지법에 공식 입장 밝혀
    이재명·윤석열 두 여야 대선 후보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해당 법안에 대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의 정책 제안에 이들이 답한 것이다...
  • 오미크론 확산 등으로 0시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만 8691명 발생, 역대 최다를 기록한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2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 '독감처럼 관리'… 전문가들 "오미크론 치명률 판단 일러"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도 의료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계절독감처럼 대응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일상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전파력은 높지만 치명률은 델타 변이의 5분의 1 수준으로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계절독감은 별도의 방역조치나 격리 없이 정기적인 백신 접종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 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빙상 쇼트트랙 혼성 계주 예선전 경기, 한국 황대헌이 최민정을 밀어주고 있다.
    충격의 혼성계주 탈락… 중국은 초대 금메달
    최민정(성남시청)-이유빈(연세대)-황대헌(강원도청)-박장혁(스포츠토토)이 나선 한국 대표팀은 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준결승 1조에서 박장혁이 넘어지면서 2분48초308의 기록으로 3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