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제20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 캠페인에 나선다. CCC는 8일 전국 책임간사회의를 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의 협업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언론 자유 보장돼야… 기본권 보장, 자유민주주의 척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언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 국민의 기본권 보장은 자유민주주의의 척도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모 라디오 방송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자가 교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방송은 지난 2016년부터 매일 두 시간씩 시사 문제를 다루는 방송으로, 여·야를 넘나드는 비판을 해 왔던 방송”.. 
그리스도의 재림 때 깨어 있기 위한 3가지 질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스탠드 스트롱 미니스트리스(Stand Strong Ministries)의 회장인 제이슨 지메네즈(Jason Jimenez)의 ‘그리스도가 재림 때까지 깨어 있기 위한 3가지 질문’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9일부터 확진자는 7일간 자가격리… 접종 여부 무관
앞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백신 접종 여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체채취일로부터 7일 동안 자택에서 격리하게 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8일 확진자·밀접접촉자 관리 기준 변경사항을 발표했다. 변경 내용은 오는 9일 0시부터 시행되며, 해당 시점에 격리 중인 사람들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오영수·신구, 2주 더 본다… 연극 ‘라스트 세션’ 공연 연장
연극 '라스트 세션'은 영국이 독일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제2차 세계대전에 돌입한 1939년 9월3일을 배경으로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C.S. 루이스'가 직접 만나 '신의 존재'에 대한 치열하고도 재치 있는 논쟁을 벌인다는 상상에 기반한 2인극이다... 
PGM선교회, 김기석 정책이사장 취임 “선교 지경을 넓힐 것”
최근 리더십의 세대교체를 통해 더욱 활발한 선교를 펼치고 있는 PGM선교회의 제4대 정책이사장으로 그린스보로제일장로교회 김기석 목사가 취임했다. PGM선교회는 현지 시간 지난 2일 ‘제3대 정책이사장 이임 및 제4대 정책이사장 취임예배’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 위치한 그린스보로제일장로교회에서 열었다... 
정부 “방역패스 변경 여부 검토... 미접종 중증이 고민”
다만 정부는 백신 미접종자 중증환자 발생이 늘어난다는 점을 들어 방역패스 완화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또한 감염 상황에 따른 의료체계 여력을 종합 검토하면서 논의하겠다는 방침이다... 
윤홍근 선수단장 “IOC 위원장에 판정 관련 면담 요청, CAS 제소”
대한체육회가 쇼트트랙 판정 논란과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직접 IOC의 수장을 만나 이야기를 듣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도 제소하는 등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절차를 빠짐없이 밟기로 했다... 
3.1만세 운동이 교회에 미친 영향
1919년 그 당시의 일제 압제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전국적으로 온 민족이 대동단결하다 시피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거리로 나와 만세운동을 하였다. 이때에 가장 거국적으로 또 가장 조직적으로 만세 운동을 벌인 조직이 교회였으며 이 운동의 지도자들이 대부분 기독교인이었다... 
만 7세, 아동수당 1년 더 받는다… 4월부터 적용
아동수당은 아동의 권리와 복지 증진, 양육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18년부터 지급했다. 지급 대상은 최초 만 6세 미만으로 도입해 단계적으로 확대 중이다. 아동수당은 매달 1회 부모(보호자)가 등록한 계좌를 통해 1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서울 ‘동네 배송센터’ 생긴다… 전통시장 당일·새벽배송도
서울시가 아파트 단지 등 집 근처의 택배 물품을 집결하는 '우리동네 공동배송센터'를 시범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거래 급증에 따라 택배 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동네마다 소규모 물류거점을 둬 택배 배송의 효율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사우스다코다, 트랜스 여성 경기출전 금지… 美서 10번째 주
미국 공화당 소속 크리스티 노엠(Kristi Noem) 사우스다코타 주지사가 지난 3일(현지 시간)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을 전환한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경기 출전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노엠 주지사는 법안 서명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상원 법안(Senate Bill 46)이 “생물학적인 여성들에게 성공의 기회를 주도록 공정한 경쟁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