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째인 지난달 29일 경기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석재채취장에서 발생한 토사 붕괴사고 현장에서 소방 구조대원 등이 실종자를 찾기 위해 야간 수색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8분께 골재채취 작업 중 토사가 무너져내리며 작업자 3명이 매몰됐고 그 중 두명을 구조했으나 사망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삼표산업, ‘중대재해법 1호’ 될 듯… 결과 나와도 혼란 예상
    국내 건설용 골재업체 삼표산업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기업 1호가 될 것이 유력해지면서 처벌 대상과 수위에 관심이 쏠린다. 모호한 법 조항을 두고 의견이 분분했던 만큼 이번 사건을 계기로 법 처벌 대상과 의무조치 등에 대한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왼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 43.3% vs 이재명 41.8%… 오차 내 접전
    20대 대통령선거 첫 4자 TV 토론회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여전히 오차범위 내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6일 나타났다...
  • 故 양승현 장로
    “故 양승현 장로의 섬김과 충성의 삶 아름답게 기억될 것”
    미국 캘리포니아주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 시무 장로였던 고 양승현 장로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4일(현지 시간), 기쁜우리교회 본당에서 기쁜우리교회장으로 거행됐다. 천국환송예배에 참석한 기쁜우리교회 성도들은 겸손한 인내로 주님 앞에 순종하며 충성했던 고인의 순결했던 삶을 추모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듣고 가르쳐 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법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율법입니다. 그 율법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백성을 한곳에 모으고 율법을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로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이 백성의 남녀와 어린아이만이 아니라 성안에서 당신들과 같이 사는 외국 사람도 불러 모아서, 그들이 율법을 듣고 배워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도록 하..
  • 울산경남세계선교협의회(UGWMA) 창립총회
    울산경남세계선교협 창립, “이주민·해외선교 위해 힘 모을 것”
    울산경남세계선교협의회(UGWMA, The Ulsan Gyeognam World Missions Association)가 지난달 27일 경남 거제 고현교회 본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울산·경남 지회인 UGWMA는 지역 사회의 이주민 복음화와 해외선교 사역을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구체적으로 이주민 사역을 위한 지역 교회 동원, 기존..
  • ©unsplash
    좋은 남편이 되는 5가지 방법
    남성들은 친구들과 대화할 때 직설적으로 말하거나 심지어 논쟁을 하기도 한다. 그들은 자유롭고 퉁명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농담으로 서로를 욕하기도 한다. 게다가 자신이 좋아하지 않거나 동의하지 않는 다른 이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다...
  • 최성은 목사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 자체”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5일 복음과도시에서 ‘포스트모던 문화가 속삭인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목사는 “관점(觀點, view point, perspective) 곧 무엇인가를 바라보고 판단하는 시각에 있어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했다...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올림픽 메인 미디어센터(MMC) 내 그린룸에서 한국 취재진과 개막식 한복 논란과 관련 인터뷰를 하고 있다.
    황희 장관, '한복 논란'에 "오해의 소지… 안타까워"
    황희 장관은 5일 중국 베이징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취재진과 만나 "소수 민족이라 할 때는 하나의 국가로 성장하지 못한 경우를 주로 말하는데, (중국 바로 옆에) 큰 나라가 존재하는 데 양국 간 관계에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 베이징 동계오림픽 개막식
    김학중 목사 “올림픽 개막식서 문화공정 버젓이 일어나”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5일 SNS를 통해 “평화와 화합의 장이 되어야 할 올림픽마저 불신과 갈등의 장이되고, 개막식에서는 왜곡된 힘을 앞세운 문화공정이 버젓이 일어났다”고 했다. 4일 오후 진행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한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은 여성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을 언급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국내에서는 “중국의 문화 동북공정 시도 아니냐”는 우려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