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에 위치한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용산 시민들은 복잡한 교통 문제가 걱정된다는 현실적인 의견과 도시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 등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코로나 확진 62만명 폭증… “이러다 100만 명도 가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62만 명대로 치솟은 가운데 급증하는 재택치료자와 이른바 '샤이 오미크론'이라 불리는 숨은 감염자들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사실상 '손 놓은 방역'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尹 당선인 재건축 공약에 ‘목동·상계’ 꿈틀… 1기 신도시 ‘주목’
다만 용적률을 대폭 높일 경우 주변 지역 과밀 현상을 불러올 수 있고, 지방자치단체와의 공조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 구체적인 세부방안과 추진계획이 나와서 정책 파급효과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동훈, 중앙지검장 아니라면 어디로… ‘윤석열 사단’ 주목
검찰총장 사퇴 후 정치권으로 직행해 대권을 거머쥔 윤석열 당선인이 검찰 요직에 측근을 전진 배치할지 연일 주목받고 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간부 인사는 새 정부가 5월 출범한 후 검찰총장 등의 인선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8~9월께 단행될 전망이다... 
尹 인수위원 24명… 서울 과반에 여성 3명, 호남 1명
윤 당선인은 앞서 인수위 구성에 여성 할당제나 영·호남 지역 안배는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을 제대로 모시려면 각 분야 최고 경륜과 실력 있는 사람으로 모셔야지, 자리 나눠먹기식으로 해서는 국민 통합이 되지 않는다"며 "국민통합은 실력 있는 사람을 뽑아 국민들을 제대로 모시고 지역 발전 기회를 공정하게 부여하는 게 우선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크리스천의 연애와 결혼, 사랑받기 위함 아닌 섬기는 것”
경북노회청년회가 주관하는 ‘싱글생글 크리스천 연애와 결혼, 세계관 특강’ 1주 차인 지난 12일 오후 평산교회( 담임목사 김기동)에서 김연진 교도관이 ‘크리스천이 갖춰야 하는 연애관&결혼관’을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김연진 교도관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유튜브 채널 ‘찬만빠’를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작가, 어린이 찬양 작곡가, 청년들의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연진 교도관은 “저도 20대 .. 
“그리스도인, 보이지 않는 것을 더 흠모하는 사람”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이 세상의 판단과 성도의 판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교수는 “인간은 각계각층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산다. 학문·경제·예술·체육적 성취 등 최고의 자리에 등극한 자는 국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부와 명예가 뒤 따르는 것을 보게 된다”고 했다... 
차기 정부에 대한 한국교회의 10가지 요구③
종교교육이야말로 종교단체(교회)가 가지고 있는 믿음과 교리를 보수하고 이를 다음 세대에 전해줄 통로가 될 뿐 아니라 교육 자체가 선교의 유력한 수단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종교의 자유 중에서도 종교교육의 자유가 중요하다. 특히 기독교는 구한말 선교사들이 세운 연희, 이화, 배제, 숭실, 중앙 학당 등을 통해 무너진 교육을 바로 세우고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참교육을 함으로써 절망에 빠졌.. 
경산중앙교회 김종원 목사, 복음한국 제2대 회장 취임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운동에 주력하는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의 제2대 회장에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가 취임했다. 전임 회장은 최홍준 목사(부산호산나교회)였다... 美 교회들, 우크라 난민 돕기 위해 10만 명분 식사 포장
미국 미네소타 교회 4곳이 함께 모여 빈곤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식사 10만개를 포장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제공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로체스터 베델루터란교회는 최근 ‘푸드 포 키즈’와 ‘채널 원’ 지역 푸드뱅크를 대신해 자원봉사자 250명이 식사 포장 행사를 주최했다... 
장흥중앙교회, 산불돕기 이재민 구호성금 5백만원 장흥군에 기탁
장흥중앙교회(담임목사 이준호)가 동해안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전해달라며 구호성금 5백만원을 장흥군에 17일 기탁했다. 성금은 장흥중앙교회 성도들이 이재민들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 일상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 서울신대에 장학금 4천만원 전달
서울신대는 백송교회(이순희 목사)가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서울신대)에 장학금 4천만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16일 서울신대 총장실에서 개최했다. 서울신대는 “2001년 영혼의 샘 세계선교센터와 백송영성수련원에서 시작된 백송교회는 ‘잠재력의 문을 열고 빛을 발하라!(사 60:1)’ 라는 비전으로 영혼육의 병든자들을 치유하는 사명과 제자 양성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