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교회
    삼일교회, 2022년 미자립 교회 지원 사역 시작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2022년 미자립 교회를 지원하는 사역을 시작한다. 삼일교회 어깨동무 선교팀은 ▲3년 동안 목회자 생활비 지원 ▲1년에 6번 씩 목회에 도움이 되는 도서 지원 ▲교회의 부흥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중보기도로 미자립 교회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 터치로드 남산가는길  활용가이드와 촉각지도(입체카드) 4종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LG이노텍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터치로드 제작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LG이노텍과 함께 터치로드(남산가는 길) 70권을 제작하여 국립도서관,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시각장애 유관기관 등에 배포한다. 터치로드란, 시각장애인들이 손끝으로 길의 형태나 정보를 만져볼 수 있도록 제작한 3D형태의 촉각지도를 말한다...
  • 기자회견 사진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 출생통보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 진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연대활동을 참여하고 있는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와 최혜영 의원실, 한국아동복지학회는 17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출생통보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출생통보제는 부모가 아닌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 사실을 국가기관에 우선적으로 알리는 제도로, 부모의 출생신고가 없으면 국가가 아동의 출생을 확인할 수 없는 현행 제도를 보완하는 조치다. 지난 3월 2일,..
  • 예배 건축가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적 예배란, 구약과 신약을 통하여 하나님이 언약 백성과 관계하시는 방법을 잘 이해하고 그것에 충실하려는 노력이고, 그런 형태를 현대의 상황에 적절하게 적용하려는 노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여기고 예수님께 기도드렸는데, 이것은 신약 기도의 놀랄만한 특징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함께 기도하기도 했다. 예배 건축가는 기도하면서 회중에게 말씀에 응답할 시간..
  • 월드미션대학교 윤임상 교수
    [교회음악 이야기] 아이삭 왓츠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페라프레이즈(Paraphrase)라는 음악기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하는 선율이나 가사를 변형하여 새롭게 음악에 접목시키는 창작 기법입니다. 이 기법은 14-16세기에 걸쳐 교회음악에서 단성 성가의 선율을 자유롭게 변형하던 기술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작곡가는 죠스켕 데 쁘레(Josquin des Prez 1450-1455)로 그가 하나의 선율을 변형시켜 여러 성부에 대입 시켜 음악..
  • 원하트 미니스트리
    “이제는 모이자!” 美 원하트 워십, 현장 집회 한다
    미국에서 활동하며 팬데믹 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집회를 가져온 원하트 미니스트리가(Oneheart Ministry, 대표 피터 박 목사, 이하 원하트)가 3월 마지막 주 예배를 시작으로 현장 예배를 시작한다. 원하트는 현지 시간 오는 26일 오후 7시,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팍 교회에서 현장 집회를 갖고, 남가주 지역 성도들의 찬양과 예배의 목마름을 채울 계획이다...
  • 알버트 모흘러 총장 남침례신학교
    미 남침례신학교 총장 “러 가짜 뉴스에 속지 말아야”
    미국 남침례신학대학(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이 기독교인들에게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가짜 뉴스에 속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알버트 모흘러 미국 남침례교신학대 총장은 11일(이하 현지 시간)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 ‘브리핑’에서 “기독교 세계관은 사실이 실제로 존재하고, 객관적인 현실이 참으로 현실이며, 궁극적으로 알 수 있다는 데 ..
  • 불안
    3차 대전의 공포, 기독교인의 신앙 자세는?
    미국 비영리 기독뉴스 ‘데니슨포럼’ 창립자인 짐 데니슨(Jim Denison)은 최근 자신의 사이트에 ‘우리의 두려움을 하나님께 돌리는 힘’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데니슨은 “3주 만에 세상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생각해 보면 초현실적”이라며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우크라이나를 훨씬 뛰어넘어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세상의 얼마만큼일는지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지역교회 위해 전도훈련 제공… 전도물품도 후원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연합해 300명의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지구촌교회와 함께하는 일상전도훈련 프로그램’을 17일 진행했다. ‘일상전도훈련’은 일상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구촌교회가 만든 전도 훈련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전도가 어렵고 힘든 한국교회를 위해 제공됐다...
  • 사랑의교회
    사적모임 6인→8인… 종교활동은 70%로 동일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사적모임 인원 기준을 현행 6인까지에서 8인까지로 확대한다. 이 기간 일부 시설에 적용되는 운영시간 제한은 종전과 동일한 밤 11시까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8일 권덕철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2022년 3.21.~4.3. 종교시설 방역수칙 Q&A]
    Q1. 방역수칙 의무화 대상은? ○ 종교시설(종교인, 종교단체 등) Q2. 종교시설 주관의 종교활동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과 2m(최소 1m) 거리두기 등 종교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 실내 취식* 또는 큰소리로 함께 기도·암송하는 행위(예, 통성기도 등)는 금지됨 * 매주(정기적으로) 종교시설에서 정규 종교활동 등 후에 교인..
  •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北 인권, 지난 6년 간 더 악화… 표현·종교 자유 증진돼야”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할 최종 보고서에서 자신이 활동한 지난 6년 동안 북한의 인권 상황이 더욱 악화했다고 평가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17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오는 21일 유엔 인권이사회에 공식 제출할 마지막 보고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