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상념
    목회자가 화가 난 교인에 대처하는 3가지 방법
    최근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인 샘 레이너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답답해하고 분노하는 교인을 인도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좌절감과 분노로 생긴 불안에 대한 답은 무엇일까? 안정제는 바로 공감이다. 만일 당신이 교회에서 목양을 맡는다면, 타인의 감정을 위협으로 인식하지 말라. 목회자가 교인이나 교직원의 감정에 위협을 받게..
  • 공전협
    공전협, 7월 25일 용산 전쟁기념관 앞 전국연합집회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일정으로, 강제수용정책 철폐와 보상법 개정을 촉구하는 <기어가기>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 시위는 18일 오전 11시 30분 LH경기본부 앞을 출발, 경기도 성남시(오리→미금→정자→수내→야탑→고등)를 통과해 21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로 진입, 강남구(세곡동, 내곡동), 서초구(양재동, 서초동, ..
  • FMC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하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에 참석한 미국 전 연방의원협회(FMC) 회원 방문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FMC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2019년에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했으며, 올해는 워싱턴주, 미네소타주, 켄터키주, 위스콘신주, 버지니아주 등 여러 지역 출신의 의원이 참석했다...
  • 한 번에 한 사람
    [신간] 한 번에 한 사람
    소셜 미디어 붐이 일어나면서 ‘인플루언서’라는 단어가 생겼다. 교회 안에서도 SNS 팔로워나 ‘좋아요’의 숫자, 동영상 조회 수, 은행 잔고, 인맥이 ‘얼마나 많은지’가 결정짓는 척도가 되었다. 많은 크리스천이 영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길 갈망하는 동시에 정작 아무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자신의 삶에 깊은 괴리맘과 무력감을 느낀다...
  •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 주제 포럼
    “청년들 노력 파괴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
    국민의힘 최재형 국회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차별금지법안 상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된 ‘학력’ 등에 초점을 맞춰, 그것이 기업 활동 등에 미칠 영향을 주로 살폈다...
  • 최재형 의원
    최재형 의원 “차별금지법, 표현 자유 등 현저히 제약”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이 차별금지법에 대해 “우리의 기본적인 자유라고 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와 언론·출판의 자유, 특히 고용과 관련해서는 기업 활동의 자유도 현지히 제약하는 아주 문제가 심각한 법”이라고 했다. 최 의원은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 주제 포럼의 개회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은 최 의원이 주최했다...
  • 조현삼 목사
    “자비의 열매, 우리 안에 맺히면 친절하고 너그러운 사람 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자비, 친절하고 너그러운’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성경에 자비가 나오지만, 자비하면 타종교가 연상되기도 한다. 마치 사랑하면 기독교가 연상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자비라는 단어를 포기할 수는 없다. 자비는 성령의 열매 중 하나”라고 했다...
  • 황교안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회장
    “이승만 전 대통령, 음지에서 양지로 모셔야 할 때”
    국가보훈처가 지난 19일 현충원 현충관에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황교안) 주관으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 서거 57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추모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기념사업회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애국가 제창, 고인에 대한 묵념, 추모 기도, 기념사업회장의 식사, 내빈 추모사, 한미상호방위조약 담화문 낭독, 추모의 노래, 분..
  • 모린 마틴
    英 기독교인 시장 후보 “결혼에 대한 성경적 견해로 해고돼”
    영국 런던 시장에 출마한 한 기독교인이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결혼에 대한 견해를 표명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고 주장하며 전 고용주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모린 마틴(56)은 10년 넘게 근무한 런던 주거복지재단(L&Q)에서 심각한 위법행위로 해고됐다. 기독교법률센터(CLC)는 결혼에 대한 성경적 정의를 지지하는 캠페인 전단지가 공개된 후 3건의 불만..
  • 복음과도시
    “낙태 금지는 여자에게 좋은 일이다”
    한국복음과도시(TGC)는 최근 여성 목회자 아나 린 프레이져(M. Div and MA/E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의 ‘낙태 금지는 여자에게 좋은 일이다’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아나 린 프레이져는 “어느 날 영어 교수가 프레데릭 더글라스의 회고록 ‘미국 노예, 프레드릭 더글라스 삶에 관한 이야기’를 과제로 내주었다. 그 책에서 더글라스는 자기가 만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