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성동 의원
    권성동 의원 “북한 ‘정권’보다, 북한 ‘인권’이 먼저”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인 권성동 의원이 “북한 ‘정권’보다, 북한 ‘인권’이 먼저”라며 “북한인권재단 설립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의회가 할 일”이라고 했다. 권 의원은 2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북한인권법이 통과되고도 민주당의 비협조로 인해, 북한인권재단 설립이 5년 이상 늦어지고 있다. 재단 설립을 위해서는 이사회가 구성돼야 한다. 민주당은 추천 이사 명단을 ..
  • 광명 햇빛
    계시하시는 하나님 각성하는 인간(2)
    하나님이 실존한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그 다음에는 그 분이 어떤 분인지 알아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피조물인 인간은 그분의 실체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 쪽에서 먼저 당신을 보여주어야만 알 수 있고 그것도 그분이 보여주는 만큼만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신학적 용어로 계시(啓示)라고 부릅니다...
  • 서병채 총장
    작은 일이 큰 영향
    오래 전에 토론토에서 쎄미라(Sameera)에게 있은 일이라고 한다. 본인의 집을 방문했던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도중에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인해 세상을 떠나셨다. 이틀 뒤 장례식이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아버지와 오빠들에게 누가 누구인지 물었다. 그런데 아무도 알지 못하는 한 아주머니가 앉아있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쎄미라는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그분께 가..
  • 한가협
    한가협·에이랩,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서 가정 소중함 등 알려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이사 김지연, 이하 한가협)와 에이랩이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2022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가협은 “가정을 해체하고 사회 혼란을 야기하며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동성애 반대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비롯해 생명의 존귀함과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는 시간..
  •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2 세제개편안 당정협의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尹정부 첫 세제개편안 공개… 법인·소득세 인하 등 감세 카드 담길 듯
    윤석열 정부 첫 세제개편안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미 예고한 대로 새 정부의 감세 기조에 따라 법인세와 부동산 보유세를 낮추고, 근로자 세부담도 완화하는 등의 세제 개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21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55차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2022년 세법개정안'을 심의·의결한다...
  • 북한인권정보센터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 관련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등 송환 결정 관련자들을 고발하고 있다.
    文정부, 위법성 알고도 강제북송 정황... "법적책임 묻는 것 가능"
    법무부가 '탈북어민 강제북송' 당시 송환 결정에 사실상 반대하는 입장의 법리적 검토 결과를 내놓은 사실이 공개되며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법적 검토를 거쳐 송환을 결정했다던 문재인 정부 주장과 달리 법리검토 주무부처의 부정적 의견에도 북송을 강행한 정황이 확인되며, 이에 대한 소명이 불가피해졌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아신대학교
    아신대 대학원,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 추가모집
    아신대학교 대학원(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이 2022학년도 후기(추가) 신입학 원서접수를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후기모집에서는 △일반대학원(신학석사, 문학석사) △신학대학원(목회학, 성경강해학) △선교대학원(일반,아랍,북한,스포츠,미디어,비즈니스선교학) △교육대학원(상담,교육과정) △상담대학원(기독교상담,가족상담) △다문화교육복지대학원(사회복지,다문화교육,다문화사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종이 듣고 있습니다
    너무도 소중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에서 시작됩니다. 말씀을 듣지 않고는 신앙이 성장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사오니, 믿음이 성장하게 하시고, 주님의 일을 능히 해낼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이 있어야 들을 수 있고, 말씀을 들어야 믿을 수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전해지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 신동만 장로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전후하여 5천 년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위기감을 느껴서 기독일보(christiandaily)에 기고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신앙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한국교회의 역할과 세계선교 강국을 위해 계속 기고할 작정이다...
  • 유해석 교수
    “한국도 이슬람이 다가오고 있다”
    예장 합동총회 이슬람대책위원회가 최근 경기도 화성 베들레헴교회(담임 최광영 목사)에서 ‘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이슬람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유해석 교수(총신대 선교대학원)는 ‘이슬람에 대한 종교개혁자들의 견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마르틴 루터 △존 칼빈 △하인리히 불링거의 이슬람에 대한 견해를 소개했다...
  • 마크조 선교사(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DTS 학교장)
    “한국, 다시 선교사 파송하는 나라 돼야”
    번개탄TV 여름사역 특집 방송 ‘알아야 면장’에서 지난 19일 마크조 선교사(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DTS 학교장)가 ‘Let's Go Korea’ (살전 5:16~18)라는 제목으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마크조 선교사는 “사도 바울은 교회를 격려하고 세우고 위로하기 위해 애썼다. 동시에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오해를 풀기 위해서 데살로니가 전서의 상당 부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