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다자녀 가정 격려와 출산·양육 인식조사 결과 발표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교회는 오는 12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 42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한다. 대상은 자녀 5명 가정 29가정과 자녀 6명 이상 가정 13가정으로, 자녀 5명 가정에는 70만 원, 6명 ..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본격 준비… “역사 전환점 되도록”
2027년 개최를 목표로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준비위원회는 최근 전략회의를 열고 한국교회 연합과 회개운동, 성령운동, 미디어 선교, 지역 연합집회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대성회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트럼프 “이란과 전쟁 재개 아냐”…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후 美 대규모 공습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전쟁이 다시 시작될 경우 유럽 동맹국들에 무엇을 기대하느냐는 질문에 “전쟁이 다시 시작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CTS,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위해 업무협약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CTS기독교TV(사장 김도영)는 8일 서울 성복교회 역사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 운동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미국인 이스라엘 지지 감소세… 젊은 공화당원·복음주의자서 변화 조짐
이스라엘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정부에 대한 미국인의 지지도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특히 공화당 내에서도 세대 간 인식 차이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AP통신과 NORC 공공문제연구센터가 최근 미국 성인 3,0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3분의 1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을 상대로 집단.. [사설] 에즈라 진 목사 석방과 교회 탄압은 별개
중국 내 저명한 가정교회 지도자인 진밍르(에즈라 진) 목사가 구금된 지 약 9개월 만에 석방돼 최근 가족이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갔다. 진 목사의 석방은 미·중 정상 간의 고위급 외교 채널을 통한 ‘특별 합의’의 결과물로 해석된다... [사설] 고삐 풀린 ‘낙태 합법화’ 제동 걸어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장기화하고 있는 입법 공백 속에서 낙태를 조장하는 각종 입법이 태아와 산모의 생명에 치명적이란 지적이 나온다. 교계와 학계는 태아의 생명권 보호를 국가의 본질적 의무로 규정해 무분별한 낙태 합법화 입법 움직임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신대-도하학원, 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학교법인 도하학원(이사장 백기명)이 8일 한신대학교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8회의실에서 교육 협력과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중·고등학교와 대학 간 교육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 
5월 경상수지 사상 최대 흑자, 반도체 호황 이후 과제는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5월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제수지’ 잠정치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는 386억1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 3월 379억3000만 달러를 넘어선 규모로, 경상수지는 37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케이블 타이 확보, 경찰 수사 의혹 확산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사라졌던 케이블 타이가 장윤기의 부친 자택에서 발견되면서 경찰의 초동 수사 부실과 증거 관리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검찰은 해당 물품이 범행 목적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확보 경위와 유출 과정을 수사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통과 요청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조정식 국회의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등 민생·안전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법무부는 국민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한 주요 법안들이 올해 하반기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 협조를 이어가고 있다... 
통합돌봄 시행 100일, 복지부 제도 보완 추진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 과제를 논의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시행 초기 현장의 어려움과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에서 “제도 시행 100일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잘되고 있는 부분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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