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조던 그루멧 신간 『인생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성공 중심 삶에 던진 질문
    높은 연봉과 비싼 아파트, 화려한 커리어는 오랫동안 사회가 규정해 온 성공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호스피스 의사 조던 그루멧은 이러한 성취 중심의 삶이 오히려 중요한 가치를 놓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람들이 사회가 만든 기준에 몰두하는 사이, 정작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을 외면한 채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학혁신지원사업 대학 간 공유협력 및 성과포럼
    성결대·나사렛대·서울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나사렛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함께 9일 오후 1시 20분,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대학 간 공유협력 및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된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협력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결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 대학 관계자와..
  • 청소년 중독 예방 촉진 연구 포럼
    “AI·딥페이크·도파민 경제… 청소년 뇌를 해킹한다”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와 AI 중독, 알고리즘 기반 ‘도파민 경제’의 확산이 청소년의 자유의지와 뇌 발달을 위협하고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새움평생교육원, KNAADAC가 공동주최한 ‘청소년중독예방 촉진 연구 포럼’이 9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AI 의존, 숏폼 콘텐츠 중독 등 청소년을 둘..
  •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 인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City Harvest Church) 초청으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현지 시간) 이 교회에서 열린 대성회를 인도했다. 시티하베스트처치는 싱가포르 최대 교회 중 하나다. 최근 3년간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신년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에 동참하기도 했다...
  • 한국성경신학회 제56회 정기논문발표회 개최
    한국성경신학회, 데살로니가후서 주해와 설교 논의
    한국성경신학회(회장 이승구)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제56회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데살로니가후서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논문발표회에는 이지혜 교수(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김현광 교수(한국성서대학교 신약학), 허주 교수(아신대학교 신약학)가 발제자로 나서 데살로니가후서 본문에 대한 신학적 해석과 목회적 적용을 중심으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발..
  •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제40기 정기세미나 개최
    ‘종교개혁의 다섯 가지 솔라’로 본 개혁주의 신앙의 본질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종교개혁의 다섯 가지 솔라’를 주제로 제40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종교개혁 신학의 핵심으로 꼽히는 다섯 가지 솔라를 중심으로, 성경적 교리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오늘날 한국교회의 신앙과 목회 현장에 주는 함의를 성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
  • 기술과 신앙의 만남
    인공지능 시대, 우리의 신앙은 안전한가 아니면 준비되어 있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노아 마니카 박사의 기고글인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의 신앙은 안전한가?' (Is our faith safe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마니카 박사는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다. 그는 Kitchen Copilot과 The Issachar Coll3ctive의 설립자이며, 신앙과 혁신, 리더..
  • 임다윗 목사
    “차별금지법,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 위헌성 높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9일 논평을 통해 제22대 국회에서 잇따라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헌법의 과잉금지 원칙을 위반하는 위헌적 법안”이라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차별금지법은 악법 소지 때문에 국민 대부분이 꺼리고, 원하지 않는 법안”이라고 주장하며,..
  • 한동대 김경태·Ranjit De 교수 연구팀, ‘한빛사’ 선정
    한동대 김경태·Ranjit De 교수 연구팀, ‘한빛사’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글로벌녹색기술연구원 김경태 석좌교수와 생명과학부 Ranjit De 교수 공동 연구팀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이름을 올렸다고 최근 밝혔다. 한빛사는 생명과학 분야 최상위 국제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한국인 과학자를 발굴·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구자들 사이에서 권위 있는 인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한빛사..
  • 신의악단
    [사설] ‘신의악단’이 건네는 회복과 위로의 서사
    영화 '신의악단'이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해 12월31일 개봉한지 37일만이다. 놀라운 건 이 영화가 올해 100만 관객을 넘긴 두 번째 한국영화라는 거다.'신의악단'은 대북 제재로 돈줄이 막혀버린 북한 체제를 배경으로 국제 사회로부터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시후·정진운·태항호 등 이름이 알려진 배우들이 출연했지만 그것이..
  •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사설] 또 발의된 ‘차별금지법’, 속내가 보인다
    제22대 국회 들어 두 번째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됐다. 이번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등 13명의 국회의원 이름으로 발의했는데 앞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과 명칭, 내용까지 거의 똑같다. 두 번째 ‘차별금지법안’ 발의자는 정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의 김선민·김준형·서왕진·김재원·이해민·신장식·백선희 의원과 진보당 정혜경·손솔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