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기독 언론인 모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KCJF, 대표 고정양·사무총장 차진태)이 6일 공식 출범을 알렸다.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발전, 자유 대한민국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기독 언론의 사명을 다짐했다. 특히 좌우로 나뉜 시국과 위기의 한국교회 앞에 성경에 입각.. 
코스타리카 차기 대통령 로라 페르난데스, “종교 자유 존중하는 정부 세울 것” 공식 천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코스타리카 대통령 당선인 로라 페르난데스가 선거 승리 직후 열린 첫 기자회견에서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국정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겠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페르난데스 당선인은 국민 다수의 선택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언론 앞에 서서, 향후 정부가 종교 영역과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유아 세례는 학대가 아니다: ‘치유의 시대’가 보여주는 도덕적 혼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칼 R. 트루먼 교수의 기고글인 ‘유아 세례는 학대가 아니다’(No, infant baptism is not abuse)를 5일 (현지시각) 게재했다. 트루먼 교수는 그로브 시티 칼리지의 성서 및 종교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종교 및 공공 생활 분야의 윌리엄 E. 사이먼 펠로우로 재직한 바 있다... 
인도의 반개종법, 종교자유의 시험대에 오르다: 대법원은 위헌 판단을 내릴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하웰 박사의 기고글인 ‘서구 기독교는 ‘인도의 유해한 반개종법: 대법원은 마침내 이를 폐기할 것인가?'(India's toxic anti-conversion laws: Will Supreme Court finally strike them down?)를 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세계가나안운동-서울신대-주안대학원대, MOU 체결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은 서울신학대학교, 주안대학원대학교와 함께 가나안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한 학생 교육 협력과 신학·선교·학술 교류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지난 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세계가나안운동 유근재 부이사장(주안대학원대학교 총장)과 김소연 부총재, 박정우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 이용호 부총장, 신승범 총.. 
하나님나라 미니스트리, 극빈의 땅에서 ‘뿌리내리는 선교’
아프리카 케냐 북서부 투르카나(Turkana)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삶의 현장 중 하나로 꼽힌다. 사막과 황무지가 이어지는 이 땅에서는 기근과 빈곤, 의료와 교육의 부재가 일상이 되었고, 많은 이들이 오늘을 버티는 것 자체를 기적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나라 미니스트리(Kingdom of God Ministry)’는 이 땅을 단순히 ‘도움이 필요한 지역’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이들.. 
목회자가 들려주는 찬양 앨범 추천
CCM 앨범 등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6일 ‘목회자가 들려주는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목회자들이 발표한 찬양 앨범들을 모아 소개한 것이다. 아래는 각 추천 앨범들에 대한 인피니스의 설명. 지난 해 하반기 'Jesus is Rock' 앨범을 발매하며 자칫 익숙해져 그 은혜를 잊기 쉬운 너무나도 유명한 찬양 곡들을 새로운 편곡을 통해 신선함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던 나비워십이 이전에.. 
다음 세대 위기 속, 교회 안에서 자라난 2세들 사역자로 헌신
한인 이민교회 전반에서 다음 세대 감소와 리더십 부재가 심각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매우 고무적이다. 교회 안에서 자라난 2세들이 신앙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학교에 진학해 사역자로 헌신하는 사례가 실제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 마당에서 뛰놀며 자란 ‘교회의 자녀들’이 이제는 다음 세대를 이끄는 사역자로 든.. 
극동PK장학재단, 탈북민·장애우·미자립교회 자녀 등에 장학금 전달
극동PK장학재단이 6·25 전쟁 당시 미군 상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의 기회를 얻었던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의 경험을 잇는 장학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은 6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제27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 6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상동 목사 서거 50주기
한상동 목사의 서거(1976년) 50주기를 맞는다. 한상동 목사는 일본의 신사참배 반대운동의 선봉에 섰던 이기선 목사의 지도 아래,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과 함께 교회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다 6년의 옥고를 치뤘다. 그는 이른바 ‘산순교’ 자가 되어, 끝까지 회개 운동을 통해 한국 교회의 정통신앙을 지키는 중심에 섰었다... 
美 기독교 보수 연합, 동성혼 합법화 판결 뒤집기 캠페인 출범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와 지도자들이 연합해 교회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전국 캠페인을 출범시키고, 2015년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뒤집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레이터 댄(Greater Than)’으로 불리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가족 권리 옹호 단체인 ‘뎀 비포 어스(Them Before Us)’가 주도하고 있다... 
“AI가 설교를 대신할 수 있을까?”... 선한목자교회, ‘패스웨이 설교 콘퍼런스’ 개최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히 확산되는 시대, 설교의 본질은 어떻게 지켜질 수 있을까.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가 이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오는 26일 경기도 성남 교회 본당에서 ‘AI 시대, 설교는 어떻게 살아남는가?’를 주제로 패스웨이 설교 콘퍼런스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