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국어문화원 장수익 원장(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이 모범적인 국어문화원 운영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9일 한남대에 따르면 장 원장은 한남대 국어문화원을 운영하면서 바른 우리말 글쓰기, 어문규범 상담 등 국어 상담과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운영, 국어생활 실태조사 등 지역의 올바른 국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도성 한동대 총장, 총학생회와 간식 이벤트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8일 학생회관 앞 야외에서 총장과 총학생회가 함께하는 영양보충 간식 이벤트 ‘영양보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도성 총장은 중간고사 시험공부로 지친 학생들에게 크로플과 음료를 직접 나눠주며 격려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우크라에서 부활절 설교 전해
자선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 대표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우크라이나에서 부활절 설교를 전하고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잊지 말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1천1백만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그래함 목사는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에서 부활절 설교를 전했다. 이날.. 
최현탁 CTS 신임 사장 취임 감사예배 열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 18일 CTS 아트홀에서 최현탁 신임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보현 목사(CTS법인이사, 예장통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CTS 법인이사이며 예장합동 총무인 고영기 목사의 기도와 제1회 K-가스펠 수상자인 ‘에필로그’의 특별찬양으로 이어졌다... 
[신간] the Day: 당신을 만난 날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이 김학중 목사(꿈의교회)의 신간'the Day: 당신을 만난날'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코로나19로 지난 시간을 견뎌온 한국교회 성도들을 위해 집필했으며 인생에 펼쳐지는 모든 문제의 해답이 성경 속에 있다고 믿는 만큼, 어려움의 과정을 겪으며 자신을 스스로 비주류의 틀에 가둔 사람들을 향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성경의 스토리 안에서 풀어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우리의 인내를 통해 우리를 보존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그분을 섬기도록 프로그램된 로봇으로 창조되지도, 그런 존재로 구속받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분은 우리를 자녀로 입양하여 그분을 알고, 사랑하고, 누리도록 하셨다. 어린 자녀에게 크리켓이나 야구를 가르치는 아버지를 상상해 보라. 아이가 플라스틱 배트를 쥐고 있으면 아버지가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렇게 말한다. “서두르지 말고 공을 .. 
예배 인원 제한 해제됐지만… “10~40% 불참할 것”
대면예배 인원 제한이 해제된 가운데, 다수 응답자들이 코로나19 이전 대비 적게는 10%, 많게는 40%까지 대면예배 인원이 줄 것으로 예상한 설문조사 결가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구독자 56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련 조사를 실시했고, 20일 이런 내용이 포함된 결과를 발표했다... 
이슬람에 대한 존 칼빈의 견해와 한국교회의 적용(2)
종교개혁자들은 이슬람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남겼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종교개혁이 시작된 이듬해인 1518년, 『면죄부의 효력에 관한 논제 해설』(Resolutiones disputationum de indulgentiarum virtute)에서 처음으로 이슬람을 언급한 이래로 이슬람에 대한 많은 자료가 등장했다. 스위스 취리히에서 사역했던 하인리히 .. 
“1만여 성도가 분단의 장벽 돌파하는 기도 향연 올린다”
올해로 스무 살을 맞이한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 마지막 날인 4월 23일, 1만여 명의 성도와 각 지역 쥬빌리 대표, 참여단체 대표들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모여 복음적 평화통일의 새장을 열어주시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오는 5월 5일 ‘900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앞두고 진행하는 이번 복음적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집회에는 한국예수전도단 설립자인 데이비드 로스 목사와 쥬빌리통일구국.. 
“하나님 나라와 민족 위한 청년들의 기도가 부흥 이끌 것”
코로나 이후 뉴노멀 시대를 맞아 다음세대를 위한 능동적인 사역이 요청되는 이때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가 주관하고, 유스원크라이가 주최하는 ‘2022 유스원크라이(Youth Onecry)’가 9월 5일부터 8일까지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9월 5일 중앙감리교회(이형노 목사), 7일.. 
“권력 견제할 수 있는 검찰 수사권 필요… 검수완박 말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민을 외면하면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는다… 검수완박(檢搜完剝) 말고 검수완박(劍收完剝) 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우리 사회는 매우 시끄럽다. 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 172명이 검찰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5일 입법발의했는데 현 정권 권력자들의 보호를 위한 법이라는 의심을 사고 있기 때문.. 
[아침을 여는 기도] 아름답고 빛나는 몸으로
이것이 내 인생의 마지막입니다. 그러나 내 삶의 시작입니다. 부활을 믿는 어느 목사님이 자신의 죽음 앞에서 남긴 말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어 동산 나무 사이에 피했습니다. 벌거벗었음을 부끄러워 나뭇잎으로 하체를 가렸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부끄러움을 가리시기 위해 가죽옷을 입히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