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넌 소중하니까
    [신간] 살아! 넌 소중하니까
    한국NCD미디어가 이범오 선임수사심사관(서울 혜화경찰서)의 신간 <살아! 넌 소중하니까>를 출간했다. 현직 경찰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주변에 있는 자살에 마음에 둔 이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주고 있으며 자살 시도자의 환경과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만의 언어에 경청할 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다. 특별히 크리스천이 마주치게 되는 자살의 문제를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이해하..
  • 인도 지도
    ‘성 목요일’ 예배 드리던 인도 기독교인 수십명 체포돼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Uttar Pradesh) 주에서 경찰이 복음주의 교회에서 성목요일(Maundy Thursday)을 기념하는 기독교인 수십명을 체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앞서 힌두 극단주의자들은 “기독교인들이 힌두교인들을 강제 개종시키려 했다”며 이들의 건물을 둘러싸고 외부와 차단했다...
  • 박영선 목사
    “하나님의 지휘에 따라 사는 새 사람 되어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를 18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 부흥회 첫날인 18일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가 ‘새 사람’(애배소서 4:17-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김명엽
    성령강림절은 교회 역사가 시작된 교회의 생일
    성령강림절(Pentecost)은 오순절(五旬節)로도 불립니다. 성령강림절은 성탄절, 부활절과 더불어 교회력의 세 지주(支柱)입니다. 구약의 오순절은 하나님의 강림(출 19;16-19), 신약의 성령강림절은 성령의 강림(행 2;1-4)이 중심입니다. 구약의 오순절은 보리와 밀의 봄 수확 감사절로서 유월절과 무교절(無酵節) 후에 오는 초실절(初實節)로부터 50일이 되는 날입니다. 오순절이란 ..
  •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 시즌 3 공식 포스터
    세이브더칠드런, ‘오픈 마이크 for children’ 시즌 3 공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달 22일부터 5월 4일까지 3회에 걸쳐 분야별 전문가와 게스트가 아동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오픈 마이크 for Children, 이하 '오픈 마이크')> 시즌 3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 구세군 남서울지방 청년부는 16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노숙인들을 위해 급식과 생필품을 나누어드리는 사랑나눔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구세군 남서울지방 청년부 영등포 노숙인 봉사활동
    구세군 남서울지방 청년부는 16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노숙인들을 위해 급식과 생필품을 나누어드리는 사랑나눔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구세군 봉사활동은 신림동에 위치한 낮은뜰 문화센터에서 박근일, 윤현충 사관이 기획한 사업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배우 남보라(13남매 가장)씨가 먼저 7년째 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었다. 십여년 전 구세군은 영등포역앞에서 급식 밥차를 세워놓고, 노숙인들에..
  • 저스틴 웰비
    英 성공회 대주교, 부활절 설교에서 우크라이나 휴전 촉구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부활절 설교를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을 거듭 촉구하고 망명신청자들을 르완다로 보내려는 정부의 계획을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망명 제안은 심각한 윤리적 문제를 제기한다”라고 비판했다...
  • 카이캄 제45회 목사안수식
    카이캄 제45회 목사안수식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연합회장 김승욱 목사)가 18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5회 목사안수식을 갖고 134명의 목사를 배출했다. 이날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에 발을 내딛은 이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역의 자리에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소명에 순종하겠다”고 다짐했다...
  • 카이캄 제45회 목사안수식
    카이캄, 목사안수식 갖고 134명 목사 배출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연합회장 김승욱 목사)가 18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5회 목사안수식을 갖고 134명의 목사를 배출했다. 이날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에 발을 내딛은 이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역의 자리에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소명에 순종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
  • 김영한 박사
    “우크라이나에 부활의 생명과 평화 오기를 소망”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8일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메시지에서 “2022년도 부활절을 맞이하는 지구촌과 한국 사회에는 아직도 여전히 전쟁과 코로나의 먹구름이 덮여 있다. 전쟁과 난민과 코로나 팬데믹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현실에서 삶과 죽음이 한 걸음 뿐임을(삼상 20:3) 실감하고 있다”고 했다...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47)] 모더니즘 뒤에 숨은 성혁명
    모던(modern)은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중반까지의 특정한 시기의 서구의 문화적 특성을 지칭하는 말로 쓰인다. (문학에서는 더 좁게 190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로 본다.) 모더니즘의 정신을 따르던 이들을 모더니스트라고 한다. 우리도 한 때 모던한 것을 좋아했다. 일제 강점기 “경성의 모던 뽀이, 모던 걸” 같은 유행이 있었다...
  • 예장 합동 대전노회 창립 70주년 감사예배
    대전노회 70주년… “믿음의 역사 계승·발전시켜야”
    예장 합동 대전 지역 4개 노회(대전·대전중앙·동대전제일·서대전)가 18일 오전 대전중앙교회(담임 고석찬 목사)에서 대전노회 창립 70주년 감사예배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노회는 지난 1952년 5월 21일 이 지역 단일 노회로 창립해 현재 4개 노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