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20일 한동대 소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유엔한국협회(회장대행 이호진)와 2022년도 제27회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 박흥순 유엔한국협회 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차별금지법 위기감 속… “제정 반대 텐트농성 동참”
전북성시화운동본부(이하 전북성시화)가 차별금지법제정반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의 국회 앞 텐트농성에 동참하는 기자회견을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국민행동은 국회 다수 의석을 보유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 지난 13일부터 국회 앞에서 텐트농성을 벌이고 있다... 
“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는 조기성애화”
사단법인 크레도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동 산지빌딩 지하 1층에서 ’내 아이 성교육 정말 안전한가?-조기성애화 조장하는 문화막시즘’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크레도는 “현재 우리 아이들은 무분별한 소아 성교육으로 인해 조기성애화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그 철학적, 사상적 근원인 문화막시즘의 본질과 교육의 위기를 진단하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 
25일부터 교회에서 취식 가능
정부가 오는 25일부터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취식을 허용한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실내 취식이 금지됐던 교회에서도 이 때부터 음식 섭취가 가능해 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분)는 22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갖고 안전한 실내 취식 재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실내 취식을 25일부터 재개한다는 건 이미 지난 15일 중대본 회의에서 결정됐던 것이었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무릎·허리·어깨·목의 통증은 잘못된 자세와 관련 있다
사람의 몸은 크게 뼈와 근육, 그리고 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뼈는 사람의 형태를 유지하는 기본 골격이고, 근육은 그 뼈를 감싸고 있다. 신경은 뼈와 근육 사이에서 인체를 통제하고 조절하는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이 활동할 때는, 어떻게 활동할 것인지 그 정보를 신경이 근육에 전달하면, 근육이 전달받은 정보에 의해 수축 이완을 반복하면서 뼈가 동작하는 것이다.. 
[뇌치유상담] 뇌는 경험에 의해 일평생 변화된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뇌가 기본적으로 일평생 재조직된다고 믿고 있다. 우리의 뇌는 스스로 그 자체의 구조와 기능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가소성(plasticity)이란 경험이나 환경에 의해 뇌의 신경계가 변화된다는 뇌의 유연성을 일컫는 말이다. 뇌의 가소성을 발견한 것은 결국 치유와 건강에 유익을 주는 놀라운 발견이기도 하다. 뇌는 어떤 환경이나 자극, 그리고 경험에 의해 변할 수 있는 가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6.1 지방선거 중앙선관위 협업사업단체로 선정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지방선거의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협업사업단체로 선정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선정된 단체는 경실련, 선플재단, 도로교통공단, 선우회, 한국캘리그라피협회 등이다... 
박병석 "여야에 검찰개혁 최종 중재안 전달… 오늘 반드시 결론"
박병석 국회의장은 22일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처리와 관련해 "검찰개혁법과 관련해서 오늘 여야 원내대표에게 의장의 최종 중재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반드시 결론을 낼 것"이라고는 입장도 내놨다...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22)
달란트 비유(마 25:14-30)는 모든 사람들에게 달란트는 주어져 있으며 받은 달란트에 대하여 하나님은 책임을 물으신다는 교훈을 준다.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 25:29)는 말씀은 자유경쟁 속에서 “강자 승리, 약자 탈락” 이라는 “부익부 빈익빈” 초래하는 19세기 자유방임 자본주의나 이러한 경쟁원리를 더욱 더 심화시키는 21세기 신자유주.. 
하나님과 사람의 합작품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니다. 반면에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이 있어야 된다"라는 말도 맞는 말이다. 교회 역사에서 모든 사역의 성취는 '하나님과 인간의 합작품'이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는 어뗜 것도 이룰 수 없다. 반면에 하나님도 인간이 할 때만이 도와주신다는 말이 있다. 그것이 시편 1편 3절(1:3c) 하반부의 명제이다: ".. .. 
[아침을 여는 기도] 살리심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입니다.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에게서 태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보다 더 크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능력으로 자신을 나타내시지만, 때로는 정의와 심판으로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주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군형법 92조6, 사적 공간 합의 성행위에도 적용된다고 봐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다수 의견으로, 남성 군인 두 명이 근무시간 외 영외에서 합의 하에 성행위를 한 것을 군형법 제92조의 6에 따라 처벌할 수 없다고 21일 판결했다. 그러나 조재연·이동원 대법관은 반대 의견을 냈다. 두 대법관은 “이 사건에서는 피고인들의 행위가 현행 규정이 처벌하는 ‘항문성교나 그 밖의 추행’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문제될 뿐이고, 구성요건적 행위를 제한적으로 해석하거나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