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란노서원이 류응렬 목사(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신간 <납작 엎드리기>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 속 인물들이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림으로써 어떻게 승리하는 인생을 살았는지 남다른 통찰력으로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평신도 때 목회자들이 꼭 이렇게 해주었으면 하고 바랐던 것들이 있었다. 또 목회자들이 제발 하지 말아주었으면 했던 것들도 있었다. 자신이 목회자가 된 후에, 목회자들이 꼭 해주었으면 하고 바랐던 것을 하고, 하지 말았던 것을 안 하니까, 성도들이 행복해 했고, 자발적으로 헌신 하였기 때문에 목회가 힘들지 않았다. 이처럼 성도들의 마음을 알아주면 목회자의 목회는 즐거워지고, 성도들의 교회 생활.. 
논란 내용 포함해 묻자… 차별금지법 반대 41.4% 찬성 35.3%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안)과 관련, 이 법 제정에 41.4%가 반대, 35.3%가 찬성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와는 상반된 것이어서 주목된다. 진평연은 오피니언코리아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차별금지법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 위와 같은 찬반 비율이 포함된 결과를 16일 발표.. 
한교총 “차별금지법, 초갈등 유발… 제정 강력 반대”
15일 국회 일대에서 3만 명(주최 측 추산)이 운집한 대규모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가 열린데 이어 16일에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성명을 내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천명했다. 한교총은 ‘자유와 국민통합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2020년 6월에 조사발표한 <차별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51)] 원시사회 성문화 연구
20세기 들어 서구 대중 사회에 소위 일차 성혁명의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여러 계통의 엘리트들 사이에서도 이를 옹호하는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하였다. 인문학계(아카데미)에서는 먼저 문화인류학이 이 대열에 참여하였다. 1920년대에 들어서면서 원시사회(primitive society)를 현장에서 연구하는 문화인류학이 왕성해 졌다. 당시 서구 사람들 사이에는 남태평양의 섬들의 원시문화는 프리섹스.. 
대한성서공회,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여 부 추가 발송
대한성서공회가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성서사업센터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를 추가로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이상화 목사(서현교회)는 “말씀은 생명이라는 것,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책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보내는 줄로 믿는다”고 전했다... 
“김현숙 장관 후보자의 ‘여가부 폐지’ 입장 표명 지지”
찐(眞)여성주권행동(이하 찐여성)이 “김현숙 장관 후보자가 새 정부의 ‘여성가족부 폐지’ 입장을 분명하게 밝힌 부분에 대해 지지를 보낸다”며 그들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여가부 폐지 방향’을 제안했다. 찐여성은 최근 낸 관련 논평에서 “5월 11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이날 인사청문회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코 ‘여성가족부 폐지’(여부)였다”며.. 
[구원론] 우리가 받은 구원의 근거는 무엇입니까?(1)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 무엇입니까? 실로 이 계획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영적인 존재 중 가장 영리하다고 하는 사탄마저 이 계획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무슨 계획이었습니까? 즉, 자신이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지상에 내려와 인간이 지은 모든 죄 값을 치루기 위해 몸소 인간으로서 겪어야 하는 모든 고난의 삶을 살고 죽음을 통해 구원의.. 
새 정부, 태아 생명 보호하려는 의지 보여주어야
지난 2018년 7월 31일 아르헨티나 ‘생명을 위한 의사’ 소속 의사 1천여 명이 “나는 의사이지, 살인자가 아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낙태시술반대 피켓시위를 벌였다. 대한민국에서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가 낙태를 찬성하는 것과 많이 대조적이다... 
“윤석열 정부, 포괄적 차별금지법 막아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새 정부 출범을 환영하는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석열 새 정부가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윤 새 정부는 문재인 정권의 포퓰리즘 실정(失政)에 대한 실망감과 정권교체의 열망으로 탄생했다”며 “지난 5년간 상식과 정도를 벗어난 내로남불 국정 운영을 바로잡아 달라는 공정과 .. 
[아침을 여는 기도] 이 사람이 바로 나의 친구이다
예수님은 당신 제자들을 친구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나의 임, 나의 친구이다.”(아5:16) 주님의 계명이 이것입니다.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습니다. 친구는 자유롭지만 평등한 친구 관계가 순종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尹대통령, 오늘 추경연설서 野에 '초당적 협력'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 시정연설을 한다. 취임 후 엿새 만에 이뤄지는 첫 시정연설이다. 대통령 대변인실에 따르면 시정연설의 주요 키워드는 '국회와의 초당적 협력' '협치를 통한 위기 극복'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