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중남부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26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 기독교 단체들이 생존자들을 돕기 위해 재난 구호팀을 배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은 최근 이 지역에 직원을 배치했으며 텍사스에 있는 남서부 사역센터의 재난 구호팀도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구호팀은 필수 보급품과 장비로 가득 찬 트랙터 트레일러 중.. 
“조용기 목사 4차원 영성 중 가장 근본적인 건 꿈”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세성협)가 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세성협 창립 34주년 성령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주관은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이 했다. 이날 포럼에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주제강연을 했고, 김덕현 박사(칼빈대 예배설교학 교수)가 이 강연에 대해 논찬했다. 이어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담임)와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 ..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기도’ 세미나 개최한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가 4일, 11일 2차례에 걸쳐 ‘기도’에 대한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기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강사로는 선한목자교회에서 부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김찬숙 목사이다. 그녀는 온누리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Acts29 비전빌리지 중보기도 간사와 훈련 간사를 역임했다... 
예수병원, 대원제약과 MOU 체결
예수병원(신충식 병원장)은 대원제약과 예수병원 설대위기념동 7층 회의실에서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연구 및 공동 발전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목원대학교회 뮤지컬팀, ‘죽임당하신 어린양’ 공연
목원대학교는 목원대학교회 뮤지컬팀이 지난달 29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대학 채플에서 뮤지컬 ‘죽임당하신 어린양’을 공연했다. '죽임당하신 어린양'은 22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복음의 핵심 개념들인 창조와 타락,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예수님의 성육신, 십자가와 부활을 문화 공연의 형식으로 잘 담아냈다. 목원대학교회 대학청년부에서는 이 뮤지컬을 공연.. 
나사렛대, ‘찾아가는 어린이 기후변화 인형극’ 공연한다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가 3일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사회 내에서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기후 교육 제공을 목표로 하며, 나사렛대학교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기후변화 인형극’을 제작하고 공연할 예정이다... 
한남대, 2023 로컬크리에이터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대전광역시가 선발하는 ‘2023년 로컬크리에이터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선정됐다.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충남대가 참여대학으로 협력한다. 로컬크리에이터사업은 지역의 자연환경,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인 로컬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대학을 선발하는 사업이다... 
JMS 2세들, 내부 실상 폭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를 부모로 둔 2세들이 JMS 내부 실상을 폭로했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MBC ‘실화탐사대’에는 JMS 신도 부부의 자녀들이 출연했는데, JMS 탈퇴자 A씨는 “남자친구를 한 번 걸린 적이 있어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협박했다”며 부모가 보낸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김양재 목사, 미주 THINK 목회세미나 부흥집회 성료
“혼자 미국에 갔지만 성도들의 살아난 이야기와 함께 갔기에 이에 호응해주는 교회들이 미국에서 팔복산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김양재 목사(큐티선교회 이사장)가 지난 3월 5일부터 3주간 미국 서부 6개 교회에서 목회세미나와 집회를 인도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는 미국 남가주 ANC 온누리 교회에서 제2회 THINK 목회자세미나와 부흥집회가 열렸다. 이 기간 집회엔 500여 명의 목회.. 
한신대, 우즈베키스탄 수르한다리야 주와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31일 오후 4시 경기캠퍼스에서 우즈베키스탄 수르한다리야 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1부는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시작되었으며, 꽃다발 증정식으로 시작하여 한신대 강성영 총장과 우즈베키스탄 수르한다리야 어리포브 안바르 1등 부주지사의 인사말, 이탈리아 새칠리아 음대 출신 테너 강형모의 양국 애국가 제창.. 
최성은 목사 “미래 목회, 어떻게 리셋할 것인가?”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유승현 원장)이 주최하는 2023 1학기 횃불회가 3일부터 오는 5월 22일까지(8주간, 매주 월요일) ‘리셋의 시간, 감(感)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3일 1주차 제 1강연에는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가 ‘우리의 미래 목회, 어떻게 리셋할 것인가?’(창 41:25~36)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다시 예배 회복하고 십자가와 부활 신앙으로 돌아가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다시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으로 돌아갑시다”라는 제목의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 총회장은 “우리 사회는 코로나의 긴 터널을 빠져나왔지만, 여전히 불안하고 혼란하다. 전쟁과 지진, 산불 같은 각종 재난에 금융위기 같은 사회불안 요인이 더해져 국내외적으로 이기주의와 허무주의가 더욱 팽배해지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는 초저출산의 늪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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