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총회장 홍귀표 목사, 부총회장 김성국 목사 선출
    10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노스브룩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46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홍귀표 목사(시카고다민족교회, 중부노회)가 추대됐다. 관심을 모았던 부총회장에는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뉴욕노회)가 당선됐다. 총 투표수 176표 중 김성국 목사가 134표, 허상회 목사(뉴저지성도교회, 가든노회)가 38표를 획득했다...
  • 캘리포니아 공화당 후보
    “미국 건국 이념과 성경적 토대 다시 세울 것”
    미국 캘리포니아 미주한인공화당(위원장 이우호 목사)은 지난 10일(이하 현지 시간) 남가주 LA 소재 JJ그랜드호텔에서 캘리포니아 공화당 후보자들을 초청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제니 래이(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에릭 칭(미 연방 하원의원 후보), 미치 크레몬스(캘리포니아 주 상원 후보), 유수연 후보(캘리포니아 주하원 후보), 제시카 마티네즈(캘리포니아 주 하원 후..
  • 월터 후커 목사
    부목사에게 신장이식하는 美 담임목사, “하나님께 바치는 순종”
    신장 기증자를 찾던 미국 교회의 한 부목사에게 담임목사가 이식에 적합한 기증자로 선정돼 올해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네브래스카주 ‘벨뷰크리스천센터’의 부목사인 월터 후커(Walter Hooker)는 수개월간 기증자를 찾던 가운데, 담임목사인 앤디 카우프(Andy Kaup)가 조직적합 항원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 로 대 웨이드
    ‘로 대 웨이드’ 뒤집는 초안 공개되자… 친생명 단체 사무실에 화염병
    미국 여성의 낙태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는 의견을 채택하는 대법원 초안이 공개되자, 친생명 단체 사무실에 화염병이 날아 들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 시간) 위스콘신주 매디슨 시에 위치한 ‘위스콘신가족행동(Wisconsin Family Action, WFA)’ 본부 사무실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으며, 유리창이 파손되고..
  • 미국 베일러대학교 남자 농구 스콧 드류 감독
    미 대학 농구 감독 “가장 중요한 승리는 예수님의 구원”
    미국 베일러 대학의 남자 농구 감독인 스콧 드류(Scott Drew)가 자신의 신앙과 리더십 철학에 대해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가졌다. 드류 감독은 새 책 ‘J.O.Y.로 가는 길(The Road to J.O.Y.)’에서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을 거쳐 이듬해 4월, 전미스포츠협회(NCAA) 토너먼트에서 우승하기까지 예수님을 최우선 했던 이야기를 간증했다...
  • 존 파이퍼
    존 파이퍼 “일부 목사들, 거룩함에 대한 설교 기피” 비판
    미국의 신학자이자 웹사이트 디자이어링갓 설립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일부 목사들이 은밀하고 죄로 가득찬 삶을 살기 때문에 거룩한 삶의 중요성에 대해 설교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는 '투게더 포 더 가스펠'(Together For The Gospel) 컨퍼런스에 참석해 “어떤 목사들은 자신의 은밀한 삶이 도덕적으로 위태롭기 때문에 성결의 긴급성과 필..
  • 최철준 목사
    [설교] 신앙의 슬럼프가 찾아올 때(3)
    신앙의 슬럼프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 셋째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계속해서 확신해야 한다. 침묵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나를 도우실 것을 확신하게 된다. 그렇게 힘을 얻다가도, 아무런 응답이 없다고 생각되면 또 낙심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상황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계속해서 확신해야 한다. 다윗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을 묵상하고 생각했지만, 자신을 괴롭히는..
  • 요나: 박 넝쿨의 사랑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요나가 바다에 자신을 던지라고 한 것은 자포자기의 결과도 아니었고 자살행위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그는 자신이 죽임 당해 마땅한 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이 자신의 희생을 통해 이 이방인들을 살리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은 몇 개라도 바다에 던지겠다는 심정으로 바다에 던져지기를 자청했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에게 40일의 ..
  • 박성민 목사(한국CCC대표)가 CCC온라인선교사대회 둘째 날 저녁집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성민 목사 “예수에 초점 맞추고 본질 회복하자”
    CCC 온라인 선교사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대회 둘째 날인 지난 11일 저녁집회는 박성민 목사(한국 CCC 대표)가 ‘예수님과 선교’(눅 5:10~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성민 목사는 “한국교회의 여러 가지 데이터가 코로나시대를 지나면서 더 심각해졌다. 특히 세 가지 영역, 신뢰도가 추락하고, 영향력이 쪼그라들고, 미래가 어둡다. 이 불편한 진..
  • 한교연 총무협의회
    한교연 총무협 나라사랑 자연사랑 캠페인 전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총무협의회(회장 김고현 목사)가 12일 오전 경기도 팔당댐 인근 자전거길에서 ‘나라 사랑 자연 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교연 소속 교단과 단체 총무 사무총장 30여 명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남양주 한강변 자전거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양수리까지 돌아오며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섰다...
  • 바로서다
    2030 청년들이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4가지 이유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바로서다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경우 특히 청년들이 받게 될 피해를 4가지로 정리했다. 바로서다는 성명에서 “현재 국회에 발의된 4개의 차별금지법은 모두 ‘평등’과 ‘차별금지’라는 작위적이고 추상적인 미명을 앞세워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뿐..
  • 원로목회자와 함께 하는 예배
    “복음 전하는 한 사람 되자”… 원로목회자 예배 드려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 목사)가 스승의 날(15일)을 앞두고 12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원로목회자와 함께 하는 예배’를 드렸다. 당초 전날 ‘수요예배’로 드릴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하루 늦춰졌다. 박장옥 목사가 인도한 예배는 유청수 목사의 대표기도, 정용하 목사의 성경봉독, 목자성가대의 ‘내 평생에 가는 길’ 찬양, 송용필 목사의 설교, 곽문자 목사의 봉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