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3일 오전 7시 서울 삼성동 충무성결교회(담임 성창용 목사)에서 ‘은퇴 목회자의 건강과 복지’라는 주제로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공동체’ 떠난 신앙의 성숙, 결코 온전할 수 없어”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12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교회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말씀과 기도와 성례(예배)는 홀로 하는 행위로만 규정되지 않는다. 이 은혜의 수단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 받은 사람들이 함께 하나님께 드리는 반응이기도 하다”고 했다... 
홍콩, 추기경 체포에 바티칸 등 우려 표명
바티칸이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간) 홍콩의 조셉 젠 추기경이 체포된 후 우려를 표명했다. 대표적인 반중인사인 젠 추기경은 90세로 고령의 종교인 중 한 명이다. 그는 중국 당국과 홍콩 국가보안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왔다... 
美 복음주의루터회 “‘은퇴의 물결’로 목회자 6백여 명 부족”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간 유행하면서, 미국복음주의루터회(ELCA)가 6백여명의 목회자 부족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LCA 소속 언약루터교회(Atonement Lutheran Church) 평신도 지도자 크리스틴 라비는 현지 매체인 KTVQ와의 인터뷰에서 “대런 폴슨 담임목사가 지난해 9월 사임한 후, 새로운 목회자를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다”며 “교단 내 최소 600여 명의 목.. 
“바른 신학 정립하여 예수님 지상명령 성취할 것”
한국교회신학연합회가 11일 신임 회장에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대표회장)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단체명도 ‘한국신학연합회’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한국신학연합회는 이날 서울 종로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4층 크로스로드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제2대 회장 탁명진 목사(한류문화예술진흥원 이사장)에 이어 제..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 한남대에서 공연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는 12일 오후 12시와 1시30분 2차례에 걸쳐 정성균 선교관 3층에서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한남대학교 교양필수 과목인 ‘현대인과 성서’ 특강의 일환으로 대전예술의전당 송현석 차장과 허윤기 교수가 사회를 맡아 음악이야기와 함께 실내악 4중주 공연이 펼쳐졌다... 
한동대경상권교육기부센터, ㈜가위바위보·건강한미래교육㈜와 업무협약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산학협력단이 최근 ㈜가위바위보, 건강한미래교육㈜와 ‘교육기부 활성화 및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위바위보 임영화 대표, 건강한미래교육㈜ 권숙희 대표,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담당 연구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인의식과 동기부여
사역에 성공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한데 그것은 동기부여와 주인의식이다. 그런데 그 두 가지가 정말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파라쳐치 사역에서 구성원이나, 또는 교회에서 성도들이 주어진 사역에 주인의식을 가질 때, 그들은 완전히 동기부여가 되고 헌신적이 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천국의 소망을 가진 사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살아계셔서 세상에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인간은 태산보다 더 무거운 죽음을 맞습니다. 그러나 부활을 믿으면 깃털보다 더 가볍게, 오는 삶을 맞이합니다. 부활 신앙을 주옵소서. 생명과 승리를 주옵소서... 
“헌법 기본권 부정하는 개정 사학법, 강력 대응해야”
사립학교의 교원임용권을 제한하는 개정 사립학교법(사학법)은 기독교 사학의 정체성과 자율성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존립의 근간을 흔드는 법으로, 한국교회와 기독교 사학이 위기의식을 갖고 전략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김정은 "전국 도·시·군 봉쇄"… 北누적 35만명 확진 추정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 전국 봉쇄 및 단위별 격폐 등 북한판 제로 코로나 정책 이행을 강조했다. 북한 내 코로나19는 지난달 말 확산, 누적 35만 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박완주 성비위'에 고개숙인 민주 지도부… 이재명은 침묵
안희정 전 충남지사를 비롯한 민주당 광역단체장의 잇딴 성추문으로 곤욕을 치렀던 상황에서 6·1 지방선거를 불과 20일 앞두고 터진 초유의 성비위 파문으로 벼랑끝에 내몰릴 수 있다는 위기감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