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기할 수 없는 약속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확신은 늘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주제였다. 이 주제가 오늘날 더욱 중요해진 이유는 우리가 가장 확신이 적은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더 안타까운 점은 많은 사람이 그러한 현실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고자 하는 열망, 하나님의 영광과 천국을 향한 소망, 부흥을 구하는 기도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사설] 낙태문제 외면하면서 무슨 저출산 대책?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8일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저출산 문제가 ‘인구절벽’을 넘어 국가소멸 우려가 나올 정도로 위기 상황에 몰리자 직접 진두지휘에 나선 것인데 실효성 있는 대책이 나올지 주목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대통령 직속기구다. 그런데도 윤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주재한 게 2015년 박근혜 대통령 이후 7년만이라고 한다. 우리 사회를 심각한 위기로 몰고 가..
  • 아신대
    양평 아신대에 만개한 벚꽃
    경기도 양평의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양평 나들이를 계획하는 상춘객에게 아신대학교 캠퍼스길을 벚꽃 명소로 소개했다. 3일 아신대에 따르면 벚꽃 길은 정문에서 후문까지 약 1km 길이로 조성되어 있다...
  •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동성애 폐해 예방하고 동성애 치유하는 것이 국가 책무”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기독교싱크탱크가 2일 오후 예수비전성결교회에서 ‘동성애 폐해 예방을 위한 국가정책의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한 안희환 목사(기독교싱크탱크 대표)는 “차별금지법이 계속해서 국회에 상정되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 동성애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이해가 없고 동성애 관련 국가정책들이 잘못 설정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 부활절 퍼레이드
    한교총 “부활절 퍼레이드,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부활절인 오는 9일 오후 서울 광화문·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2023 부활절 퍼레이드’에 대해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라고 3일 밝혔다. 한교총은 “이번에 진행되는 부활절 퍼레이드는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로 분열과 투쟁으로 가득한 거리를 평화와 사랑과 화합을 담은 건강한 기독교 문화로 채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서 61개 팀이 참여하는데,..
  • 한교총
    한교총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희망”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전 세계를 두려움에 빠지게 했던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낸 금년 부활절에는 비로소 모두가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게 되었다. 2023년 부활절을 맞이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가운데 부활의 생명과 변화의 희망이 충만하시기..
  • 지형은 목사
    “십자가 죽음에서 자기 비움, 부활에서 사랑이 열린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지 목사는 “21세기의 인류가 문명사적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꼬박 3년이 넘도록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삶의 풍속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올해에 코로나19가 계절성 풍토병으로 마무리된다는 소식이 참 반갑다”며 “챗 지피티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기술의 진보는 다른 차원의 세상을 예고하고 있..
  • 고난
    교회를 떠나기 전 고려해야 할 7가지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교회를 떠나려고 하는 교인들이 고려해야 할 7가지’라는 제목의 글을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이 글에서 “당신은 얼마 동안 교회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 무언가가 당신에게 교회를 떠나라고 재촉하고 있다”며 “당신이 그 결정에 가까워졌다고 가정해 보자”고 했다...
  • 김주헌 목사
    기성 김주헌 총회장 “위드 예수, 다시 성결의 복음으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최근 발표했다. 김 목사는 “안식 후 첫날 새벽,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두 명의 여인이 무덤을 찾아가지 않았더라면, 예수님의 부활은 어쩌면 한참 후에나 알려졌을지도 모른다”며 “유대인 지도자들의 눈초리와 로마 경비병들의 위압에도 용기를 내서 무덤 앞으로 다가가지 않았다면, 영광의 주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 서울시조찬기도회
    서울시조찬기도회 회장에 두상달 장로 추대돼
    서울시조찬기도회 회장에 두상달 장로(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명예회장)가 추대됐다. 기도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삼성동 칠성빌딩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두 장로는 “부족한 사람이 또 한 번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게 됐다”며 “하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끌어 주실 것을 믿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이 자리를 받들겠다”고 전했다...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7)] 프로포폴, 펜타닐,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유명 배우가 프로포폴을 사용하였다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펜타닐은 지금 미국에서 새삼 문제시되고 있는데, 그 때문에 길거리에 쓰러져 죽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신문에도 가끔 등장하는 소위 “물뽕”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는 여성을 정신을 몽롱하게 만들어 성폭행하기 위한 소위 데이트 강간 약물(date rape drug)이다. 이들이 소위 “약물”이다...
  • 광명 햇빛
    [구원론] 양자 삼다(3)
    이제 오늘 말씀을 메조지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과 은혜로 사탄에게 팔린 자가 되었던 지난 시절의 불행했던 과거를 모두 벗어던지고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고 완전한 자유함을 얻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성경은 ‘양자의 영’을 받았다고 표현합니다. 이 양자의 영이 임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