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목자교회에서 지난 17일에 열린 5월 ‘워십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집회에서 유기성 목사가 ‘불 속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다니엘 3:24~2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고난이 없기를 구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이 함께하심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길 바란다”고 했다... 
[신간] 믿음이 없이는
두란노서원이 장진숙 작곡가(CCM팀 히즈윌)의 신간 <믿음이 없이는>을 출간했다. 이 책은 히즈윌의 찬양에 다 담지 못한 저자의 삶의 고백을 담았다. 저자는 주님을 만난 후 믿음으로 살아가는 걸음을 이어오는 가운데 넘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는 주님을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학과창립 30주년 장학금 1천만 원 쾌척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들이 학과 창립 30주년을 맞아 제자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18일 오후 3시 한남대 본관 총장실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이 열려 사회복지학과 교수들이 이광섭 총장에게 1000만원을 전달했다... 
총신대 이사회, 이사 증원안 결론 못 내리고 또 유보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가 17일 오후 총신대 서울 사당캠퍼스에서 회의를 갖고, 이사 증원을 위한 정관개정안을 다뤘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재차 유보했다. 예장 합동총회 기관지인 ‘기독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날 12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사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해 2명의 이사들이 반대했고, 또 다른 2명의 이사들은 개인 사정으로 퇴장했다... 
정상운 박사,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회장 연임
정상운 박사(전 성결대 총장)가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제4대 회장에 재선임(연임)됐다. 임기는 4년.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은 최근 대전 유성에 위치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 
“한민족 통일, 오직 복음 안에서 찾아야”
각 분야의 북한 선교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음 통일의 길을 모색한다. ‘글로벌복음통일전문가 연합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는 오는 미국 현지 시간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휴스턴의 한빛장로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를 개최하고, 각 분야의 통일 전문가들로부터 북한 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할 예.. 
“더불어 사는 세상… 매일이 이렇게 행복하면 좋겠어요”
미국 남가주의 발달장애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 37회 '사랑의 마당축제'가 지난 14일(현지 시간) 사우스 엘몬테 소재 위티어 내로우스 공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사랑의(마당)축제는 매년 5월과 12월, 연 2회에 걸쳐 남가주 장애사역 교회와 단체들이 연합해 치르는 행사로, 발달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랑과 화합의 축제다... 
팔덕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팔덕교회(김재옥 목사·순창군 소재)가 최근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일장신대는 “동문이기도 한 김재옥 목사는 5월 15일 채은하 총장을 설교자로 초청해 함께 예배드렸다. 예배 후 김목사는 채총장에게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했다... 
권성동 의원 등, ‘여가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정안 발의
권성동 의원 등 11인이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청소년 및 가족 사무’를 보건복지부로 이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발의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이에 대한 찬·반 여론이 국회입법예고 사이트에 올라오고 있다... 
성누가회,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의료봉사
의료선교단체 성누가회가 지난 15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먼저, 봉사 참여 의료진 및 의료관련학과 학생 들을 대상으로 사전미팅시간을 가지고 봉사활동 준비 및 사전교육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회개의 요소 중 핵심은… 말로 자백하는 과정 있어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가족 간에도 필요한 말, 미안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 많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선물이 가정이다. 가정은 우리 삶의 베이스 캠프이다. 가정은 소중하다. 소중한 만큼 가정은 잘 다뤄야 한다”고 했다... 
“우크라 돈바스서 최후까지 남은 성가대 지휘자와 신자들”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우크라이나) 부활절 예배에 참석한 일부 젊은이들은 예배당 맨 앞에 앉아 성가대를 지휘하는 노인이 누구인지 아마 몰랐을 것”이라며 “그 노인은 82세의 에브게니 푸쉬코프(Evgeniy Pushkov)”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