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목사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5] 메타버스 속 위험 요소 4가지
    메타버스 속 MZ 세대는 어떤 위험을 간과하지 말아야 할까요? 1) 메타버스 중독입니다. 도박을 하고, 게임을 하고, 술을 밤새워 마시면, 우리는 뭐라고 하나요? ‘중독’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럼, 메타버스 속에 하루 종일 살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신문명이니까 건전하고, 안전하고, 건강할까요? 컴퓨터가 나왔을 때, PC방에서 밤을 새우며 신문명을 즐기려면 자녀를 우리는 중독자로 보았습니다...
  • 예배 사색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어진 세상적 현실과 인간의 죄성을 생각할 때 제가 정의하는 참된 예배는 단순히 뜨겁고 감동적인 찬양과 훌륭하게 주해하여 전달된 설교가 아니라 ‘내가 아닙니다. 오직 그리스도이십니다’라는 고백을 진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목회를 하는 동안 저는 교인과 제가 예배 끝에 ‘은혜받았습니다. 찬양이 좋았습니다. 저를 위한 설교였습니다’라는 말보다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이십니다’라는 진실한 고백을 ..
  • 조전혁 후보 한교총
    조전혁 후보 “사학 종교교육, 허용 넘어 권장할 것”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2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이번 교육감 선거를 한국교회는 그 어떤 선거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근대문화 형성에 지대한 역할을 감당한 기독교가 교과서에서 경시되고 있다. 사학법 개정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사학의 건학이념이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일에 우리 ..
  • 전전두피질은 판단력, 충동 제어, 주의력, 체계성, 공감능력, 통찰력의 기능을 한다.
    [뇌치유상담] 충동적인 뇌,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이다
    전전두피질은 행동하기 전에 심사숙고하며 마음의 CEO와 같다. 실수로부터 학습하고, 계획을 만들고,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시각각 우리의 행동을 일치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전두피질은 판단력, 충동 제어, 주의력, 체계성, 공감능력, 통찰력의 기능을 한다. 전전두피질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빌딩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민주, 한덕수 총리 후보자 인준 '가결' 당론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윤석열 정부 초대 국무총리인 한덕수 총리 후보자 국회 임명동의안을 가결 처리하기로 당론을 확정했다. 오영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의총을 통해 한덕수 총리 임명동의안을 가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루스 윗필드 선교사
    미 교회, 버팔로 총격사망 선교사 추모… “온유한 믿음의 거인”
    미국 뉴욕주의 버팔로에 있는 지역 교회가 14일(이하 현지 시간)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최고령자인 루스 윗필드(86) 선교사를 추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6일 버팔로 소재 더럼 메모리얼 A.M.E 시온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피해 유가족들과 민권 변호사 벤 크럼프가 참석했다...
  • 레이크우드교회 조엘 오스틴 목사
    조엘 오스틴, 오는 8월 양키 스타디움서 ‘희망의 밤’ 집회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 레이크우드교회를 이끌고 있는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8월 6일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인 양키 스타디움에서 “희망의 밤” 집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04년부터 조엘 오스틴과 그의 아내인 빅토리아가 주최하여 매년 수 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70~80%가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대유..
  • 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통일부서 행안부로 이관해야”
    20여 년 간 북한인권 피해 사례를 기록하고 북한인권 피해자 및 비보호 대상자의 사회정착을 지원하며 매년 ‘북한이탈주민 경제사회통합실태 조사’를 발표하고 있는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의 윤여상 소장이 ‘신 정부에 대한 북한이탈주민 정책 및 제도 개편안’을 공개했다...
  • 길원평 교수
    “법사위 소위서 차별금지법 공청회 개최 결정할 수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운영위원장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는 19일 ‘긴급한 차별금지법의 상황’이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에서 20일 차별금지법 공청회 개최를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교회 십자가
    코로나 전 교회 나오던 10명 중 2명, 지금은 안 온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교회들에서 코로나19 이전 교회에 나오던 교인 10명 중 2명 정도는 현재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회가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담임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후 목회의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
  • 기성 총회
    ‘장감성’은 옛말?… 절반이 “성결교 3대 교단 아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 절반이 성결교단이 더 이상 3대 교단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는 총회가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목사·장로 각 500명씩 모두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