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중국 설날 갈라 및 찬양 집회’
    올리벳대학교(장재형 목사) 리버사이드, ‘중국 설날 갈라 및 찬양 집회’ 준비
    다가오는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중국인 성도들이 지난 2월 10일(이하 현지 시간)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RS) 소예배실에 모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중국 설날 갈라 및 중국어 찬양 집회(Chinese New Year Gala and Chinese Praise Meeting)'가 오는 2월 14일 오후 6시, RS에서 개최되는 것이 공식 확정됐다...
  • 목회자 선거 기획단
    美 공화당 체안 주지사 후보 목회자 선거 기획단 출범
    지난 2월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가주) 오렌지 카운티의 부에나팍에서 가주 주지사 공화당 후보로 나선 체안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 기획단(단장 강순영 목사)이 모였다. 가주의 성경적 가치관 실현을 위해 기도해 온 강순영 목사(다민족연합기도운동 운영위원장), 김영구 목사, 안현숙 목사, 김창국 목사, 김요셉 목사 등은 체안 후보가 성경적 가치관 확립과 가정 중심의 정책을 내 걸었다..
  • 고상범 목사
    교회학교 교사, 우리가 붙들어야 할 3가지 영적 D
    “요즘 교회학교 교사하시기 힘드시죠.” 어느 모임에서 교사 한 분께 이렇게 인사를 건넸을 때, 그분이 씁쓸하게 웃으며 이렇게 답하셨다. “네,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교회학교 교사도 3D 업종이라고요. ”아이들은 줄어들고, 준비할 것은 많고, 알아주는 사람은 적다. 주일 아침 가장 먼저 교회에 나오지만, 예배가 끝나면 가장 늦게 집으로 돌아간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분명 교회학교 교사직은 ..
  • [사설] 美 보수교계 새바람, ‘동성혼’ 정조준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와 지도자들이 연합해 교회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전국 캠페인을 출범시켰다. 첫 행보로 지난 2015년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뒤집는 데 최우선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에 돌입했다는데 대응 방향성에 관심이 쏠린다...
  • [사설] 정치·이념 갈등 해법? 종교 목소리 경청부터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이 한국 사회의 보수-진보 간 이념 갈등에 대해 ‘심각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내용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지난 11일 ‘국민통합을 위한 5대 사회갈등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통해 발표됐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12. 암몬의 침략을 막아낸 사울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대구가 생지옥 같을 것으로 여기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때 직접 트럭에 타고 대구 시내를 돌며 마스크를 나눠준 영화배우가 있었다. 김보성 씨다. 한 번도 아니고 같은 달에 또다시 대구로 달려갔던 김보성 씨는 평소에도 ‘의리의 사나이’로 소문난 배우였다. 그로 인해 한때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의리 신드롬’에 빠질 정도였다. ‘의리’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마땅히..
  • 이곳에 계시네
    더세움워십, 첫 디지털 싱글 ‘이곳에 계시네’ 발표
    경북 김천 율곡동 더세움교회(담임 정통령 목사) 찬양 공동체 ‘더세움워십’이 오는 13일 첫 디지털 싱글 ‘이곳에 계시네’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더세움워십이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첫 음원으로, 공동체가 함께 예배 가운데 고백할 수 있는 회중 찬양 형식으로 제작됐다...
  • 전국지역대표단 워크숍 준비회의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교파를 초월한 연합과 8천만 민족 복음화를 목표로 전국 단위 조직을 가동하며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 성결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국내 주요 신학교들, 학위수여식 갖고 사역자들 파송
    국내 신학교들이 12일 일제히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신학적 훈련을 마친 졸업생들을 배출하며 새로운 사역의 길로 파송했다. 각 학교는 예배 중심의 학위수여식과 함께 신앙적 소명과 삶 속에서의 섬김을 강조했다...
  • 최가온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클로이 김 꺾고 한국 동계 스키 첫 올림픽 정상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한국의 10대 기대주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두 차례의 실패와 경기 도중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세계 최강자로 꼽히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오찬 회동 불참… 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법 처리 후폭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청한 청와대 오찬 회동에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날 저녁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재판소원 허용법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처리한 데 대한 반발이 결정적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만남에 들러리를 설 수 없다는 판단도 함께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