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상담심리학과 석사 학위 과정 디렉터로 최민수 교수 최근 부임했다. 최민수 교수는 미주장신대 부설 기관인 산타페 상담소장을 겸임하며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전문 상담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대면과 비대면 상담이 가능한 산타페 상담소는 미주 전 지역을 비롯해 캐나다까지 상담서비스가 가능하며, 한인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美 50개 주 노숙자 ‘예수 제자’로 세운다
아버지밥상교회 무디 고 목사는 요즘 노숙생활을 마치고 제2의 삶을 시작하는 형제들로 어느 때보다 사역이 즐겁다. 힘든 노숙사역이지만 삶이 변화된 청년들과 함께 LA를 넘어 미주 50개 주를 변화시킬 꿈을 꾸고 있다... 
염려와 근심의 컵을 내려놓지 말고 던져버리라!
물이 들어있는 컵이 있다. 그걸 들고 서 있다 가정해보자. 물의 무게가 얼마나 될까? 250g? 350g? 컵의 크기에 따라 물의 무게는 달라질 것이다. 문제는 물의 무게가 아니다. 물이 담긴 컵을 손에 들고 있는 게 문제다. 1분 정도 든다고 문제가 되진 않는다. 5분을 들고 나면 팔이 저리고 아플 것이다. 1시간을 계속 들고 있으면 팔에 마비가 오고 견디기 힘들 것이다. 그럴 때 유일한 .. 
성경 번역을 왜 어렵게 했는가?
성경에는 마치 타언어로 번역을 허용 안한 중세시대처럼 평신도들에겐 너무 어려운 구절들이 많습니다. 전문적으로 성경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학자들이 왜 성도들이 이해할 수 없도록 번역했는지 화가 날 정도입니다. 일례로 신명기 33:2절을 일만 천사라고 하면 될 것을 일만 성도라고 번역되어서 의미를 아는데 힘들었습니다. .. 
아프리카미래재단, 김덕 선교사 파송하고 포항세명기독병원과 협약
아프리카미래재단이 지난 21일 포항세명기독병원에서 김덕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김 선교사는 선린대학교 간호학, 계명대학교 간호대학원 목회선교간호학을 전공하고 MMF(의료선교교육훈련원)와 MTI선교사 훈련원을 수료했다. 또한, 세명기독병원 중환자실에서 책임간호사 및 감염관리팀 팀장을 역임했다... 
“진정한 용서, 악과 비정에 대한 자비와 공감의 승리”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8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용서의 세 지평’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용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은 단순하지 않다. 성경에서 용서는 매우 복잡하고, 피상적으로 보면 용서를 다루는 많은 본문이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인생 2회차, 빙의, 환생… 새로운 영성의 시대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재벌 집 막내아들'은 재벌 집 비서로 살다가 죽음을 맞이했는데 눈을 떠보니 인생 2회차, 그 재벌 집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복수 비슷한 것을 한다는 설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이미 미래에 대한 정보를 가진 주인공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에게도 저런 일이 생긴다면, 나에게도 다시 한번 삶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목사의 정치적 발언과 선거법(中)
선거를 앞두고 교회 예배나 옥외집회에서 특정인이나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비난하는 설교를 한 목사의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가 종교의 정치참여와 관련해서 법의 심판을 받고 있다... 
CTS, 신년특집 〈장경동 목사의 잘살아보세〉, 첫 게스트는 배우 김보성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에서 제작하는 전 국민 고민 해결 프로젝트! <장경동 목사의 잘살아 보세(CP 허명환, PD장민혁)!> 새해 첫 게스트로 ‘의리의 사나이’ 배우 김보성이 출격한다... 
나사렛대, 대교협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나사렛대학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이 진행하는 ‘2022년(하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최종 인증 자격을 획득했다. 나사렛대는 이번 3주기 평가인 2022년(하반기) 평가에서도 최종 인증 판정을 받음으로써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그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또한 인증기간 동안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격을 유지할 .. 
한기총 “새해, 포용의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기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2023년 신년 메시지를 28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22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갈등이 가장 심한 집단으로 ‘진보와 보수’(89.5%)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던 만큼 지난해 우리 사회는 이념적 갈등이 극심하게 표출되었다”며 “여야는 예산안 처리와 같은 민생문제는 법정 기한을 넘.. 
“이젠 북한인권이다”… 사단법인 북한인권, 후원의 밤 갖는다
(사)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이 29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제1회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북한인권법이 사문화된 현실에서 북한인권재단의 설립을 촉구하고, 그 역할을 대체·보완하고자 설립된 북한인권은 지난 8월 16일 창립돼 9월 말 통일부의 허가와 10월 설립 등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