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봉생 목사
    장봉생 목사, 예장 합동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 출마 선언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소속 장봉생 목사(더가족서대문교회 담임)가 2024년에 있을 제109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목사는 29일 서울 더가족서대문교회에서 열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82회 동창회 송년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역사와 전통을 지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총회, 정치가 아닌 정책 총회를 만드는 일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이만큼 큰 위로가 어디에
    하나님의 빛과 영광이 나타나면 저는 어깨를 으쓱거리고 너무도 기뻐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광을 나타내실 때 산 전체가 흔들리고, 천둥이 치고, 나팔소리가 세상을 울리면 누구나 겁을 낼 것이지만, 영광이 너무나 평범하게 나타나서 사람들이 알아채기 어려웠습니다.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은 당신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북한인권재단 출범되지 못해 안타까워”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지 6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북한인권재단이 출범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북한인권 후원의 밤 행사에 보낸 서면축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축사는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대독했다...
  • (사)북한인권 후원의 밤
    “북한동포 구출, 우리에게 주어진 큰 과제”
    (사)북한인권(김태훈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제1회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희영 아나운서(더좋은공감 대표)와 성상모 이사((사)북한인권, 전 뉴욕 AM 1660 K-Radio 사장)의 사회로, 북한인권 영상 상영, 국민의례, 김태훈 이사장의 인사말, 윤석열 대통령 축사(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대독), 김형석 교수(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의 격..
  • [사설] 코로나 탓이 아닌 내 탓이다
    2022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드는 생각이지만 지난 시간을 되돌아볼 때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 건 인지상정일 것이다. 한국교회는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지난 3년간 큰 곤욕을 치렀다. 국내 확산 이후 방역당국이 가한 예배 제약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내부의 동요도 심해졌다. 방역에 협조해야 하는 현실에는 공감하면서 정부가 요구한 비대면 예배 방식을 놓고 교회끼리 갈등..
  • 수잔 숄티
    인권단체, 北에 세계정보 USB 보내자… "김정은에 진정한 공포를"
    2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탈북민 출신인 이현승 글로벌피스재단 연구원은 27일 사회관계망 서비스 트위터에 "최선의 방어는 좋은 공격"이라며 "이제는 드론을 저격하는 대신 김정은에게 진정한 공포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드론으로 지식·정보가 담긴 수백만 개의 USB를 보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고 썼다...
  • 노아더네임
    한국CCC 예배팀 ‘노아더네임’, 디지털 싱글 ‘Only Jesus’ 발매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회인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의 예배팀 ‘노아더네임’(NoOtherName)이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Only Jesus’를 발매했다. 노아더네임은 “예배운동과 제자화를 꿈꾸는 팀으로 백문일답의 예수그리스도만을 삶과 예배를 통해 드러내길 소원하는 팀”이라고 소개했다...
  • 오늘의 신학공부
    하나의 진리에 어떻게 다양한 해석이 있는가?
    젊은 신학도와 지성적 복음주의를 추구하는 청년들의 성경적, 신학적 고민들을 파헤치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신학공부’의 장민혁 대표가 숭실대 권연경 교수(기독교학과)와 ‘진리는 하나인데 성서해석이 다양할 수 있는가?’에 관한 인터뷰 영상을 26일 게시했다...
  •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국이협) 제15차 신학세미나
    “분별된 개혁교회 교리와 신학전통, 한국교회 전반에 뿌리 내리길”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임준식 목사, 이하 국이협)가 최근 제15차 신학세미나를 인천 남동구 소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채플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임준식 목사는 인사말에서 “‘바른신학·바른교리’를 모토로 지난 2016년 3월 30일과 6월 27일 신학세미나에 이어 제15차에 이르기까지 한국교회를 살리는 소명을 감당해 왔다”고 했다...
  •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왜 하필 ‘지옥’인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대한 논평을 29일 발표했다. 얼마 전 이 프로그램의 20회차(12월 19일 방송)에선 의붓딸에 대한 양부의 과도한 신체접촉 장면이 방영돼 아동 성추행 논란이 불거졌다...
  • 국경없는기자회
    언론 자유 하락한 중동‧북아프리카… ICC “기독교 박해 우려”
    국경없는기자회(RSF)가 발표한 제20회 각국 언론 자유 지수에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이 예년보다 언론의 자유가 크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언론 자유 지수는 180개국의 저널리즘 상태를 정치, 법, 경제, 사회 문화, 안보적 상황을 반영해 총 5단계(양호, 만족, 문제, 심각, 아주 심각)로 분류했다...
  • 생각 고민 고뇌 번뇌
    신임 목회자에 저항하는 교회의 심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7일(현지 시간)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기고한 “교회가 새 목회자의 변화에 저항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회장이며 플로리다주 소재 웨스트브레이든턴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