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 해 동안 저희는 엄청난 도전을 경험하였습니다.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갇혀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럴 때 다시 질문합니다. 예수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소통하면서 잘 살아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머물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 저를 답답하게 가두려는 것이 아.. 
“새해, 자유민주 정체성 확인해 국가 발전시키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일 발표한 ‘2023년 신년 대한민국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1948년 제헌헌법에 의해 건립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확인해 국가를 발저니켜 나가자고 제안했다... 
희망찬 2023년의 새해
다사다난 했던 2022년을 보내고 2023년 새해를 맞았다.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에서 벗어나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힘차게 도약할 새 날을 기대한다... 
2023년 미국 교회에 유행할 10가지는 ‘이것’
미국 온라인 기독교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창립자이자 CEO인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2023년 미국 교회의 10가지 주요 경향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너 박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매년 수만 명의 교회와 교회 지도자, 교인들로부터 소식을 듣는다. 미국 내 약 35만 개의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들을 수 있는 .. 
“교협 ‘세상의 복이 되는 교회’ 위해 힘쓸 것”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문규 목사에게 2023년을 이끌어 갈 비전과 계획에 대해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교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신 소감과 감사를 나눠 주세요. 부족한 사람에게 섬길 수 있는 기회 주심을 감사합니다. 맡겨 주신 일이기에 신실하게 감당하고, 함께 협력하며 섬기고 싶습니다... 
[새해 기도] 새해, 새날을 맞았습니다
새해, 새날을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새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우리를 살리기 위해 영광된 곳에서 이 땅으로 오신 것같이, 저도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영원한 생명을 누리면서 살게 하옵소서. 세상을 뒤로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살게 하옵소서... 
신년을 맞이하며… 오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영국 영어사전 콜린스가 2022년 한 해를 돌이키며 "permacrisis(영구적 위기)"라는 하나의 단어를 선정했습니다. 콜린스 측은 "많은 사람에게 2022년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요약하는 단어다"라고 말하면서 "브렉시트, 코로나19, 기후 변화, 정치적 불안정, 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을 겪은 후 사람들은 현재 불확실한 일상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재대 신임총장에 김욱 행정학과 교수 선임
배재대학교 제9대 총장에 김욱 행정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회는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김욱 행정학과 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결정했다. 김 신임 총장의 임기는 내년 3월부터 4년이다... 
65주년 맞은 한국CCC, 리브랜딩 통해 새롭게 도약
한국CCC가 변화된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담은 정체성을 공유하며 로고와 슬로건을 교체했다. 한국CCC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같은 비전으로 하나 되어 생명을 낳고 삶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로마서 12:2)라는 새로운 정체성으로 캠퍼스 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예수께서 눈먼 자 고치셨던 실로암 못, 대중에게 공개 예정”
예수가 눈먼 자를 고치셨던 역사적인 성서 유적지가 처음으로 완전히 발굴되어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청, 이스라엘 국립공원관리청, 다윗성 재단은 최근 예루살렘 실로암 못 발굴 작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새해 큰 부흥과 행복 원한다면, 먼저 해야 할 일 있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2년을 뒤로하고 2023년 새해를 맞았다. 이 출발의 자리에서, 우리는 과거를 통해 교훈을 얻고 희망찬 미래를 꿈꾼다. 기독일보는 군포제일교회 담임이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한기연) 대표회장인 권태진 목사와 ‘신년 대담’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나간 것들의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을 정리했다. 아래는 권 목사와의 일문일답... 
<라떼, 노래 이야기> ‘줬다, 뺐기’의 역설
한 해가 지나고 새 해가 왔다. 우리는 새 해를 준비하며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또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소망하기도 한다. 그런데, 누군가의 영적인 계절은 여전히 차디찬 겨울일 수도 있다. 여전히 우리 마음 속에는 원했지만 이루지 혹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 그로인한 서운함, 자기에 대한 연민, 그럴 듯하게 포장됐지만 애매하게 찝찝한 욕망, 이해되지 않는 현실, 향방 없이 떠도는 우리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