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식 발표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식 발표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교표와 십자가를 모티브로 한 기념 엠블럼을 공식 발표했다. 한남대에 따르면 이번 엠블럼은 학교 교표의 ‘탑’ 부분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참된 가르침과 배움의 길을 걸어온 ‘진리의 상아탑’을 형상화해 개교 70주년의 의미를 담아냈다. 색상에도 대학의 상징성이 반영됐다. 젊음과 이상을 상징하는 한남 군청색은 한남대가 지닌 신뢰와 진취적인 의미를 나타내며, 한..
  • 한세대학교 바크와 발전기금 전달식 진행
    한세대, 바크와 발전기금 전달식 진행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5일 총장실에서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 대표 변희준)와 함께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기부자인 주식회사 바크를 대표해 변희준 대표와 최우진 이사, 오정인 매니저가 참석했다. 전달식은 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이 진행했으며, 변희준 대표는 한세대학교 발전을 위해 1..
  • 이춘성 교수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곧 그리스도인 소명의 본질”
    이춘성 박사(한기윤 선임연구위원)가 최근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 홈페이지에 ‘AI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일하는가: 직업을 넘어 소명으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 박사는 “지난 5년 사이 인공지능, 그중에서도 생성형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 혁신의 차원을 넘어 노동의 구조 자체를 흔드는 힘으로 부상했다”며 “대규모 언어모델의 등장은 인간만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글..
  • 푸레 교회(Puure-Church)
    스위스 ‘농부 교회(Puure-Church)’ 등장…농업 생활에 맞춘 새로운 예배 모델 주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 동부 지역에서 농부들의 생활 방식에 맞춘 새로운 형태의 교회 모델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스위스 독일어로 ‘농부 교회’를 의미하는 ‘푸레 교회(Puure‑Church)’는 전통적인 주일 예배 형식을 농업 생활의 리듬에 맞게 조정한 공동체로, 농업 종사자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부천본부 출범… “100만 구원 향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5일 경기도 부천시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개최하고 지역 조직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발대식, 3부 축하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계 인사와 성도들이 참석해 2027년 대성회를 향한 비전을 공유했다...
  •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제18회 서천군 조찬기도회 개최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5일 오전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18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 이날 기도회는 정진모 목사(한산제일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윤석 목사(서천군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했다. 신경섭 권사(심동교회)가 성경봉독을 맡았고, 황공주 권사(한산제일교회)가 특송했다. 강사 소개는 김충상 장로(기산교회..
  • 의학적 이슈와 성경적 상담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율법에 따르면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받은 자였습니다(신 21:23), 십자가는 단순한 사형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저주를 상징하는 표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저주의 자리에 자발적으로 서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다"(갈 3:13)고 선포합니다. 골고다는 저주의 종착지가 아니라, 저주가 끊어진 자리..
  • 지극히 작은 자들을 위한 바울 신학
    [신간] 지극히 작은 자들을 위한 바울 신학
    기독교 신학을 정립한 사도 바울을 둘러싼 논쟁은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 바울은 신약성경에서 13편의 서신을 기록하며 기독교 교리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로 평가받지만, 동시에 여성의 리더십을 제한하고 노예 제도에 순응했다는 이유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상반된 평가 속에서 출간된 <지극히 작은 자들을 위한 바울 신학>은 바울을 둘러싼 오해와 논쟁을 다시 살피며 그의 가르..
  • 성경론
    성경의 영감과 권위
    성경은 인간의 책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계시인가. 기독교 신앙의 토대를 이루는 이 질문에 대해 개혁신학의 거장 벤자민 B. 워필드가 제시한 고전적 답변을 담은 책 <성경론>이 새롭게 번역·출간됐다...
  • 터키 이스탄불
    美 USCIRF, 터키 외국인 기독교인 추방 문제 ‘특별감시’ 권고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터키에서 추방된 외국인 기독교인 문제에 대해 유럽의회와 함께 대응에 나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USCIRF는 최근 터키 정부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외국인 개신교 기독교인들을 추방한 사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앞서 유럽의회도 해당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 일본 도쿄
    “낙태·조력자살·LGBT 담론, 종교자유 제한하는 ‘정중한 박해’”
    일본 도쿄 가톨릭 대주교가 낙태, 조력자살, 성소수자(LGBT) 이슈와 관련한 현대적 ‘권리’ 담론이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이를 “정중한 박해(polite persecution)”라고 경고했다. 도쿄 가톨릭 대교구장인 타치시오 이소아 키구치(Tarcisio Isao Kikuchi) 추기경은 최근 크럭스 나우(Crux Now)와의 인터뷰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
  • 아르도 라왈 모하메드 도노
    나이지리아 기독교 학살 사건…풀라니 목동 9명 재판, 국제사회 압박 속 수사 확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베누에주 예르와타(Yelwata)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집단 학살 사건과 관련해 풀라니(Fulani) 목동 지도자 9명이 재판에 넘겨졌다고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수백 명의 기독교인이 희생된 대규모 공격과 관련된 드문 기소 사례로 평가되며, 미국 정부가 나이지리아의 종교 박해 문제 대응을 위한 양자 협정을 검토하는 상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