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제일교회
    군포제일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제24회 시와 찬미의 밤’ 개최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는 지난 11월 16일 오후 추수감사절을 맞아 '제24회 시와 찬미의 밤'을 열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교회는 매년 추수감사절에 맞춰 본 행사로 한 해 동안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시와 찬양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이어오고 있다...
  •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에이즈, 치료만 받으면 가볍게 관리되는 만성질환’ 메시지는 위험”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지난 22일 ‘에이즈(AIDS)’를 주제로 월례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임수현 원장(비뇨의학과 전문의)이 ‘에이즈, 과연 만성질환인가–HIV 인식의 재정립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임수현 원장은 HIV/AIDS를 “치료만 받으면 가볍게 관리되는 만성질환”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임 원장은 “치료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HIV는 여전히 높은..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우리 아이들,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게 해야
    AI시대가 도래했다. 제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모든 문제를 챗GPT 등에 물어본다. 심지어는 수도권 유명 대학들 중간고사에서 AI를 활용해 답안을 작성한 것이 드러나 문제가 되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과다하게 의존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 세계선교센터
    고창서 문 여는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 “기도·선교 전초기지”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가 전북 고창에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대지 5,000여 평, 건평 2,700평 규모의 이 센터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집, 세계를 품는 기도의 터’라는 비전 아래 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 센터 측은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전초기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김병구 장로
    AI 시대, 교회는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가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인간의 삶뿐 아니라 종교와 신앙의 영역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제는 AI가 설교문을 만들고, 기도문을 작성하며, 성경을 해설해주는 시대가 되었다. 어떤 사람은 “목회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오는 것 아니냐”고 우려하고, 다른 사람은 “복음을 전할 새로운 기회”라고 기대한다. 과연 AI는 교회의 위기일까, 기회일까...
  •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가 돌아본 ‘첫 담임 사역’
    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으로 내정된 윤대혁 목사가 23일 그가 담임하는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의 추수감사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며 그가 이 교회 담임이 된 후 어려웠던 지난 날을 돌아봤다. 윤 목사는 담임 경험 없이 부목사로 사역하다 지난 2013년, 39살의 나이에 사랑의빛선교교회 제3대 담임으로 부임했었다며, 당시 전임 목사의 갑작스런운 사임 등 교회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 공직사회 대상 비상계엄 조사에 강력 반발
    국민의힘이 정부가 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공직자 불법 행위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대규모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 조치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야당은 이번 조치가 공직사회 전반을 ‘내란 연루자’로 전제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압박과 사찰 논란을 제기했다...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 논란 확대
    우크라이나 전쟁 중 생포돼 한국행 의사를 밝힌 북한군 2명의 처리 문제를 두고, 국가인권위원회가 강제송환 금지 원칙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이 사안이 단순한 외교적 판단을 넘어 개인의 생명과 안전이 직접적으로 걸린 중대한 인권 문제라며 국제법과 헌법이 보장하는 원칙에 따라 인도적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영한 박사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K-컬처 원동력 될 쾌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4일 논평을 내고 울주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한국 선사문화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입증한 역사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반구천 암각화는 지난 7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됐으며, 2010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뒤 15년 만에 최종 등재가 확정됐다. 약 6천 ..
  • [사설] 광고표현 규제, ‘차별금지법’ 우회 시도인가
    여당 의원들이 최근 발의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에 ‘차별금지법’과 거의 유사한 내용이 들어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교계는 이것이 여권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를 위한 전초작업이 아닌지 의심하는 분위기다...
  • 정일웅 박사
    오늘날, 왜 코메니우스와 모라비안 교회를 말하게 되는가?(1)
    코메니우스와 모라비안 교회 역사를 정확히 주목하면, 정말 이 시대에 우리 한국교회와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필요로 하며, 꼭 알아야 할 많은 지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면 코메니우스는 455년 전까지 17세기 유럽에서 활동했던 참으로 옛날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