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완 배우
    영화 ‘신의악단’ 강승완 배우, 대전형 RISE U-늘봄 포럼서 축가 무대
    지난달 10일 대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열린 ‘대전형 RISE U-늘봄 협의체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확산 포럼’에서 축가를 맡은 강승완 배우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승완 배우는 목원대학교 음악학부 98학번 동문이다. 강 배우는 이날 축가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과 뮤지컬 영웅의 ‘영웅’을 불렀다...
  • ChosenCon 행사
    드라마 ‘더 초즌(The Chosen)’ 팬 행사 ChosenCon 4,500명 참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글로벌 성경 드라마 ‘더 초즌(The Chosen)’을 기념하는 팬 행사 ‘ChosenCon’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개최되며 수천 명의 팬들이 모였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4,500명 이상의 팬들이 미국 전역과 해외에서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 美 국무장관 “이란은 급진 이슬람 정권… 자국민 탄압”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상황에서,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란의 이슬람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란을 “급진적 이슬람 정권”이라고 규정하며, 자국민에 대한 폭력적 탄압을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
  • 권태진 목사
    죄는 덮거나 피하지 말고 회개해야 한다
    최근에 일어난 한국 대형교회 목사들의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목회자의 한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회개하며 기도한다.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은 복음 위에 건국했고 교육·의료·복지도 한국교회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 그런데 지금 교계와 나라의 세계 선교를 위해 노력한 김문훈 목사가 언론에 오르내리고, 그는 시무하는 교회를 사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 일본 도쿄에 있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일본 본부
    일본 2심 법원도 통일교 해산 명령… 청산 절차 돌입
    일본 법원이 고액 헌금 논란에 휩싸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해산 명령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교단은 종교법인 지위를 상실하고, 법원이 선임한 청산인이 재산을 관리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도쿄고등재판소는 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제기한 해산 명령 청구 사건에서 1심인 도쿄지방재판소의 판단을 그대로 인정했다...
  • COICOM 인터내셔널 회장 아놀드 엔스
    COICOM, 2026년 미국 휴스턴·과테말라시티서 기독 미디어 컨퍼런스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복음주의 기독 커뮤니케이터와 미디어 사역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2026년 미국과 중남미에서 잇따라 개최된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 미디어 단체 COICOM(Confederación Iberoamericana de Comunicadores y Medios Cristianos)은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2026년 하반기 미국 휴스턴..
  • 쿠바
    쿠바 위기 심화…식량·전력 부족 속 교회 역할 주목
    쿠바가 식량과 의약품 부족, 장시간 정전, 경제 침체 등 복합적인 사회·경제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교회와 종교 공동체가 지역사회에서 희망과 연대를 전하는 역할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이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CGN
    CGN·GBT, 네팔 선교 미디어 협약
    CGN과 성경번역선교회(GBT)가 네팔 복음화를 위한 미디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최근 서울 용산구 CGN 비전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경 콘텐츠의 현지화 제작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 협성대 교양교육센터 2025학년도 웨슬리언 교양교육포럼 개최
    협성대 교양교육센터, 2025학년도 웨슬리언 교양교육포럼 개최
    교양교육의 방향성과 대학의 교육비전을 공유하는 ‘2025학년도 웨슬리언 교양교육포럼’이 지난달 4일 오전 11시 글로벌경영관 109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협성대 교양교육센터가 주관했다. 포럼은 김은비 교양교육센터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서명수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양교육이 대학 교육의 기초이자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핵심임을 강조했다...
  • 이란 국기
    미·이스라엘 공습 여파 확산…“중동 기독교 공동체 생존 위기” 경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와 정권 핵심 인사들이 사망한 가운데, 이어지는 폭력 사태가 이미 취약한 중동 지역 기독교 공동체를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 가톨릭 구호단체 ACN(Aid to the Church in Need)은 2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란을 비롯해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가자지구, 요르단강 서안 ..
  • 한국어린이전도협회
    한국어린이전도협회, 3월 전국 55개 도시서 ‘새소식반’ 전도 전개
    한국 교회 내 아동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어린이전도협회가 교회 밖 현장을 찾아가는 어린이 전도 사역을 본격화한다. 협회는 오는 3월부터 전국 55개 도시에서 ‘새소식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복음 전파에 나설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 이란 국기
    이란 기독교 네트워크, 하메네이 사망 환영
    이란 기독교인들의 국제 네트워크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를 겨냥해 감행한 공습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기뻐한다”고 밝히며, 그가 “테러 정권을 이끌었고 수많은 시위대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