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대법원
    美 대법원, 가톨릭 유치원 배제 논란 심리… 종교 자유 vs 비차별 원칙 충돌
    미국 대법원이 콜로라도주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에서 가톨릭 학교들이 배제된 것이 정당했는지를 판단할 예정이다. 해당 사건은 동성애 및 성정체성에 대한 신학적 입장이 배제 사유가 되었는지 여부를 둘러싼 논쟁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연방대법원은 공개된 명령 목록에서 ‘세인트 메리 가톨릭 교구 대 리사 로이(St. Mary Catholic Parish et al..
  •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 4월 19일  어린이 8명을 포함한 대량 총격 사건 희생자가 발생해 주민들이 충격을 받아 울고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 총격 사건… 아버지가 자녀 7명 포함 어린이 8명 살해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의 한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어린이 8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이번 사건이 가정폭력에서 비롯된 총격 사건으로, 용의자가 자신의 자녀 7명과 다른 어린이 1명을 살해한 뒤 도주 과정에서 경찰에 의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 전 미국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5·18 진실 세계에 알린 美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
    한국 민주화와 인권 개선을 위해 활동해 온 미국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Pharis Harvey) 목사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하비 목사는 5·18 민주화운동의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한국 인권 문제를 해외에 지속적으로 알린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사진 왼쪽에서부터) 윤주성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 부활절준비위원장, 오성균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하재호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김병오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 서기가 20일 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대전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기독교연합회, 화재 피해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대형 화재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연합회는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특별 성금 300만 원을 대덕구에 기탁했다...
  • 인생행전
    쉼과 누림의 인문학
    끊임없는 성취와 경쟁을 요구하는 시대 속에서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존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에세이 『인생행전: 쉼과 누림의 인문학』이 출간됐다. 45년간 이민 목회를 이어온 오용주 목사의 깊은 사유가 담긴 이 책은, 성공과 성과 중심의 삶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시선과 영적 여백의 가치를 제시한다...
  • “복음의 본질로 신앙의 뿌리 내린다”... 은평성결교회, ‘은혜의 동산’ 15기 개강
    서울 은평성결교회(유승대 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복음 전파를 위한 체계적 양육 과정인 ‘은혜의 동산’ 15기 여정을 내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은혜의 동산’은 총 11주에 걸쳐 진행되는 소그룹 중심의 양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밀도 있는 교제를 나누며 십자가의 의미, 믿음의 확신, 기도의 권능, 말씀의 능력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기초 교리를 심도 있게 학습하게 된다..
  • 십대 자녀를 위한 성교육 교재 출판 기자 간담회
    “性, 미리 가르치고 준비시켜야”… 십대 자녀 위한 성교육
    CCC(대표 박성민 목사) 가정사역팀 패밀리라이프가 2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십대 자녀를 위한 성교육 교재 출판 기자 간담회’를 열고,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한 성교육 교재 ‘성결을 향한 여행(Passport To Purity, P2P)’ 출간을 발표했다...
  • 한기총 제37-1차 실행위원회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임기 개정안 발의된 이유 밝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37-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한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대표회장 임기 관련 안건은 다루지 않았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회의 말미, 해당 안건에 대해 회원들이 좀 더 신중히 살펴본 뒤 논의하는 게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안건이 나오게 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앞서 ..
  • 미셔널 위그노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 땅으로 끌어오는 시작점입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보았는데도 해결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꺼내 드는 수단이 아닙니다. 기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그분을 모셔 들이는 가장 적극적인 선택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말하려 애쓰기 전에 하나님이 말씀하실 공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말씀 한 구절을 붙들고 설명하려 ..
  • 김창환 목사
    향린교회에서 2026년 서울퀴어 축제 기자회견을 보면서
    향린교회는 2025년, 2026년에도 교단의 헌법을 위배되는 퀴어축제를 노골적으로 지지할 뿐 아니라 앞장서서 퀴어축체를 선동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거의 다 쿼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퀴어축제를 진행해 왔던 목사들을 제명조치 하고 있는데, 향린교회는 노골적으로 선동하고 있는 데에 심한 우려를 표한다. 이러다가는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동성애를 옹호. 포용하는 교단으로 오인되어서 널리 잘못..
  •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 규탄 기자회견
    “정제욱 공동대표 고소 규탄… 공정 수사 촉구”
    가정과자녀수호협회 등 시민단체들이 공익활동을 해온 정제욱 공동대표에 대한 고소를 규탄하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가정과자녀수호협회,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학부모단체연합 등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인권센터와 임태훈 소장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