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15일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가운데, 충남기독교총연합회(충남기총), 충남15개시군기독교연합회 등 단체들이 이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비교육적인 충남학생인권조례가 학습 측면에서, 생활지도 측면에서, 법적인 측면에서, 인권 측면에서, 학생의 이익 측면에서 왜 해로운 것인지를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자 한다”고 했다... 
英 성공회 복음주의자들 “동성커플 축복 기도문 허용, 매우 실망”
영국 성공회 주교회의가 주일예배 때 동성커플을 위한 기도문을 허용하자, 복음주의자들이 실망감을 표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달 총회에서 주교들은 ‘사랑과 신앙의 기도’(PLF)를 권고하고 독립 예배에서 기도문을 시험적으로 도입하는 것에 찬성하는 투표를 했다... 
교회언론회 “교육현장 황폐화 불러온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답”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교권 침해, 교육현장의 황폐화를 불러온 원인”이라며 “지자체들의 현행 학생인권조례는 폐지가 답”이라고 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에서는 진보·좌파, 전교조 혹은 친전교조 출신의 교육감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학생인권조례’가 있다. 2010년 경기도(당시 교육감 김상곤)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6개 시·도에.. 
“예수님은 오늘도 여전히 생명의 빛이요 평화의 왕”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 환 목사, 이하 한장총)가 15일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상자와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향한 대규모 침공으로 시작된 하마스-이스라엘 전쟁으로 현재 18,000명 이상이 사망에 이르고 4.. 
“성탄절, 사랑의 실천으로 온전한 사랑 이루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사랑의 실천으로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를’이라는 제목으로 15일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어두움 가운데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은 온유와 겸손이다. 그의 온 삶은 병든 자들을 치유하시며, 배고픈 자를 먹이셨고, 상처받은 자들을 위로하는 모습이었다”며 “사람들은 높은 곳에서 주님을 찾았지만, 예수님은 가.. 
망국적 학생인권조례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2010년 좌파 교육감이 주도한 경기도 학생인권조례를 시작으로, 2011년 광주, 2012년 서울, 2013년 전북, 2020년 충남, 2021년 제주 등에서 학생인권조례가 만들어졌다. 6개 지역의 학생인권조례 목적은 대동소이하다. 학생인권조례의 목적은 「대한민국헌법」 제31조,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교육기본법」 제12조, 제13조, 「초·중등교육법」 제18조의4, 「유아교육.. 
“성탄절, 한국교회 더 겸손한 모습으로 섬김과 나눔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가 2023 성탄 메시지를 15일 발표했다. 장 대표회장은 “가장 낮은 곳에, 가장 겸손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시려 십자가 고난을 받으시고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며 “예수님의 크신 사랑을 본받아 우리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야 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청,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요구 시사
충청남도교육청이 15일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전국 처음으로 통과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해 재의요구를 시사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날 낸 입장문에서 폐지안 통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향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필요한 행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학생들의 기본적 인권이 지켜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통과
충청남도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15일 제348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학생인권조례가 있는 전국 7개 시도 중 처음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박정식 도의원(아산3·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해당 조례안이 재석의원 44명 중 찬성 31명, 반대 13명으로 통과됐다. 충남 학생인권조례는 지난 2020년 7월 제정됐다... 
칼빈대, 학생들에게 글로벌 현장체험 기회 제공한다
고등교육을 담당하는 유엔아케데믹임팩트(UNAI)로부터 글로벌 고등교육 역량을 인준받은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가 내년부터 교직원은 물론 학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황건영 총장은 “교내에 국제프로그램개발연구원을 설립해 UNAI와 함께하는 유엔 및 국제기구 방문연수, 전공에 따른 유엔인증수업확대, 학점인증 글로벌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공사중지 명령
대구시 북구가 건축법 위반 혐의로 대현동 이슬람사원 시공업체를 경찰에 고발했다. 14일 북구에 따르면 이 업체는 당초 설계대로 사원 2층 바닥을 지지하는 철골보 상부에 스터드 볼트(Stud Bolt)를 상당 부분 설치해야 하는데, 이를 누락해 공사를 진행한 혐의로 고발됐다... 
“저출산·인력 부족을 이민으로 해결? 낙태 등 막는 게 우선”
기독청장년면려회(CE) 대구중노회CE연합회(회장 황은희 집사, 이하 대구중CE)가 지난 12일 오후 대구 동성로 대백 앞 광장에서 제125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찬양사역자 정한용 목사(THE WEAK 대표)의 인도로 동성로 거리에는 캐럴과 성탄절 찬양이 울려 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