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SK그룹이 성금 120억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화)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SK그룹 성금 전달식에는 SK수펙스추구협의회 지동섭 SV위원장과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동대, 2023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ICT창업학부에 재학 중인 이재윤 학생을 주축으로 한 피닉스랩스(Pheonix Labs) 팀이 지난달 9일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3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 대회에서 우승한 피닉스랩스 팀은 “AI 페르소나와 함께하는 한국어 회화 솔루션”이라는 혁신적인 주제를 선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인공지.. 
윤성빈, '제3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영예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이 '제3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을 수상했다고 12일(화)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은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실천에 앞장선 단체와 개인을 선정하여 격려하는 행사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인간의 삶의 역사를 향하여 적극 참여하고 개입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가장 적합하게 표현하고 있다. 하나님은 적당하게 그리고 알맞은 방법으로 우리와 함께 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주고 계신다. 이스라엘은 이제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가나안 땅을 향한 순례의 길에 나서고 있다.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용기를 갖고 살아가자. 끊임없이 하나님을 원망.. 
요한복음(30) 생명과 심판의 주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자신이 ‘생명과 심판의 주’라고 말씀하신다. 38년 된 병자 고쳐주신 것을 안식일을 범했다고 문제 삼던 유대인들,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시자 생난리를 치며 아예 죽이려 한다(18절). 하지만 예수님은 한 걸음 더 나아가신다. 우리는 예수께서 스스로 ‘생명과 심판의 주’라고 선언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아.. 
브라이언 휴스턴, 내년 온라인 교회로 복귀 선언
힐송교회 창립자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69) 목사가 2022년 글로벌 힐송교회 담임직을 사임한 지 2년 만에 새로운 온라인 사역으로 복귀할 것을 예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휴스턴 목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최근 근황을 알리며, 그와 아내 바비가 새로운 사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美 미시시피 142개 교회, 동성애 분열로 UMC 탈퇴
미국 미시시피 주의 142개 교회가 2019년 이후 동성애에 대한 입장 차이로 분열 중인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를 탈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미시시피 연회는 지난 9일(현지 시간) 잭슨 앤더슨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소집 총회에서 주의 142개 회원 교회의 탈퇴를 승인했다... 
에브리데이교회 최홍주 목사 이임·손창민 목사 취임
미주 한인교회인 에브리데이교회(담임 손창민 목사)가 최홍주 원로목사, 손창민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10일(현지 시간) 오후에 드렸다. 이날 본당이 가득 찬 가운데 이임식에 이어 취임식이 진행됐다. 설교를 한 김재문 목사(사랑의빛선교교회 원로목사)는 "교회는 생명의 공동체로서 첫째로 서로 중보기도하기에 힘써야 한다. 두번째로 서로 이해하기에 힘써야 하고 세번째로 따뜻한 말을 건네주고 언어.. 
박창환 학장님께 바치는 추모사
박창환은 필자에게 1977년 영락교회 교사 양성부 제18기에서 “신약개론”이란 과목을 통해서 가르침을 주신 첫 만남 후에, 헬라어 문법과 강독 그리고 신약석의방법론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도 그 막대한 영향력을 주시는 분이시다. 필자가 1985년에 결혼할 때 그가 써준 휘호를 거실 한복판에 걸어두고 있으며, 2015년에 필자의 결혼 3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요한1서 5:1을 써주기도 할 정도로 .. 
한미동맹의 역사와 의의
한국정치외교사에서 1953년 10월 1일에 맺어진 한미상호방위조약은 가장 중요한 사건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한미동맹은 개항이래 한민족이 가졌던 꿈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개항시기부터 한국인들은 우리의 영토에 욕심이 없으면서 다른 나라의 침략에서 우리를 보호해 줄 수 있으며, 더 나가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나라와 동맹을 맺고 싶었습니다. .. 
[대림절 기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저의 이웃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그런데 하나님 사랑하는 법에 대해서는 많이 배워 왔지만, 그에 비해 이웃 사랑에 대해서는 소홀히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같이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이웃을 사랑해야 할지, 또 이웃의 범위는 과연 어디까지일지, 눈을 열어주옵소서... 
생소한 문학상담… “자기 이해하고 통찰하게 만드는 힘, 매력 있어”
‘문학상담’이라는 다소 생소한 영역을 다루고 있는 상담가인, 이혜성 총장은 80세가 넘은 나이에도 그녀가 오랫동안 섬긴 동안교회의 미술선교부에서 미술작품활동도 하고 있다.한국카운슬러협회 회장, 한국청소년상담원 원장, (사)한국심리학회의 심리치료학회 회장, 한국청소년상담원 원장 등 주요 경력만 봐도 상담가로 대학의 교수로 평생을 살아온 이 총장은 현재는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의 총장으로 재직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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