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유엔 인권사무소는 세계인권선언 75주년을 맞아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용산 디멘션 갤러리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강제실종: 사라진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유엔인권사무소 서울사무소는 통일대학생동아리연합(USAU), 국제공화연구소(IRI), 주한 스위스대사관과 공동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해당국에 의한 강제실종을 다루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내년 1월 29일부터 에이랩아카데미 ‘성경적 성교육 강사양성 과정 42기’ 개강
주강사이며 에이랩 아카데미의 김지연 대표는 “성경적 성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함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교사, 학부모, 목회자,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강의이다”라며 “현재 성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생명을 경시한다는 점이다. 이 강의를 통해 교회와 학교 모든 지역사회에서 생명주의 성경적 성교육이 계속해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 쪽방촌 방문해 사랑의 쌀 나누기 진행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는 8일 오전 프레이포유교회에서 연말과 성탄절을 맞아 매년 실시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샬롬나비는 올해 전국 소외계층 돕기를 실천해온 프레이포유교회와 함께 종로구 소재 쪽방촌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위로하고 격려했다... 
미 43개주 의사당에 ‘아기 예수 탄생’ 설치 확정… 역대 최대 규모
미국의 기독교 비영리 단체들이 성탄절 기간에 주 의사당 부지에 기록적인 수의 예수 탄생 장면을 설치하도록 추진 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기독교 비영리 법무법인 ‘토마스 모어 소사이어티’(Thomas More Society)는 올해 43개 주 의회가 성탄절 기간에 예수 탄생 장면을 전시할 예정이며, 이 단체가 ‘미국 예수 탄생 장면 위원회’(American Nativit.. 
캐나다 총리 “크리스마스가 인종차별적? 터무니없어”
캐나다 의회 의원들이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휴일을 “체계적 종교 차별 사례”라고 묘사한 캐나다 인권 단체의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캐나다 의회 하원은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두 개의 기독교 성일인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을 ”오늘날의 조직적인 종교 차별의 예”로 비난한 캐나다 인권위원회(CHRC)의 논문에 반대하는 데 찬성표.. 
‘전도사도 근로자’ 판결, 교회에 어떤 영향 미칠까?
지난 8월 31일 대법원에서 교회 전도사도 근로자로 보고 전도사의 임금을 체불한 담임목사에 대한 벌금형이 확정됐다. 5번에 걸친 재판은 이 판결로 마무리됐다. 1심은 ‘교회에 대해 근로기준법이 당연히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전도사의 업무는 본질적으로 봉사활동이며, 전도사가 교회에서 받은 돈은 은전 성격의 사례비’라며 무죄를 판결했다... 
외로움과 환대
세계보건기구(WHO)가 긴급한 세계 보건 위협으로 "외로움"을 규정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연결 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사회적 고립의 고리를 끊어 외로움이 초래하는 육체적ㆍ정신적 위험을 막겠다는 취지다.외로움의 잠재적 위협은 조기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술지 '네이처 휴먼 비헤이비어'에 의하면 성인 200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고립을 경험한 사람은 그렇지 않.. 
셔우드 홀 탄생 130주년 “한국인 사랑한 의료선교사”
셔우드 홀(Sherwood Hall) 탄생 130주년 기념예배 및 강연회가 사단법인 로제타홀기념관 주관, 기독교대한감리회 및 인천기독병원 주관으로 8일 오후 배화여자대학교 캠베홀에서 열렸다. 셔우드 홀 선교사는 제임스·로제타 홀 부부 사이에서 지난 1893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1년 생을 마감했다. 한국 근현대 의료에 큰 공헌을 한 인물로 평가된다. 평양선교기지를 개척했고 평양기홀병원, 광.. 
[대림절 기도] 저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시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행13:22) 이 시간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 인정받고 싶습니다. 다윗은 그의 중심이 평생 하나님을 향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인정받았습니다... 
“북한·일본 향한 선교, 한국교회 향한 시대적 소명”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섭리사관에서 본 한일근대사’라는 주제로 제44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허남석 목사(수사 15기생, 두향교회) ▲‘교회를 위하여’ 윤석임 목사(수사 5기생, 새하늘교회) ▲‘북한 구원과 우크라이나.. 
한기총 명예회장 조경대 목사 별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명예회장, 예장 개혁 총회장, 개신대학원대학교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조경대 원로목사(종암중앙교회)가 8일 오후 3시 39분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고려대병원 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되며,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조문이 가능다. 임종예배는 10일 오후 3시, 입관예배는 11일 오전 11시, 발인예배는 12일 오전 10시, 종암중앙교회 본당에서 종암중.. 
경기연회 재판위, ‘동성애 찬동’ 혐의 이동환 목사에 출교 선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가 8일 이동환 목사에게 출교를 선고했다. 경기연회 재판위는 이날 경기도 안양시 소재 경기연회 사무실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재판에서 고발인 설호진 목사 외 7인이 올해 3월 이동환 목사를 경기연회 심사위원회에 재고발한 내용을 상당 부분 인정했다. 이들이 이 목사에 대해 고발한 항목은 ‘교회 모함 및 악선전, 교회 기능과 질서 문란, 동성애 찬성 및 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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