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김윤주)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강남(진대흥 감리사)․관악(최창원 감리사)․동작(최순원 감리사)․서초(이요한 감리사)․잠실(함혁상 감리사) 지방회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아동을 돕기 위한 장학금 2,000만원 기탁식과 국내․외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나눔활동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2일(화) 밝혔다... 
이우호 목사, 미 캘리포니아 67지역구 하원후보로 출마
미국 캘리포니아 67지역구 하원후보로 이우호 목사가 출마한다. 67지역구는 지난해 유수연 후보가 출마했던 곳으로 한인들도 많이 사는 세리토스, 라팔마, 부에나팍, 플러튼 일부, 사이프레스, 웨스트 애나하임, 디즈니랜드 지역구이다... 
미 대법원, 워싱턴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 유지 판결
미국 연방대법원이 워싱턴 주의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에 대한 기독교 치료사의 항소를 기각해 법 효력을 유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간) 오전 발표된 명령 목록에서 대법원은 ‘브라이언 팅글리 대 로버트 W. 퍼거슨 워싱턴 주 법무장관’ 등의 사건 증명서 영장 청구에 대해 기각했다... 
사모가 추천하는 목회자를 위한 7가지 선물
미국 뱁티스트프레스(BP)는 멜리사 버스비(Melissa Busby)가 기고한 ‘목회자를 위한 선물 아이디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버스비는 뉴잉글랜드침례교총회(Baptist Convention of New England) 산하 사모 지원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으며, 남편이 담임목사로 재직 중인 미국 매사추세츠주 힝햄의 사우스쇼어침례교회(South Shore Baptist Church).. 
“성탄의 은혜로 참된 평안 누리게 되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높은 곳에서는 영광, 낮은 곳에는 평화가 임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1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3년 성탄절을 맞는다. 세상은 점점 소란해지고, 사람들의 괴로움에 신음소리 높아지고 있다. 이때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이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 되셔서 온누리에 성탄의 기쁨을 흡족하게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 
유학생 강제출국 논란… 한신대 “불이익 없도록 선제 조처”
한신대가 어학당에서 공부하던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을 학기가 끝나기 전 강제로 출국시켰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에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학교 측은 해당 유학생들을 위해 선제 조치를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12일 해명했다...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2023 제5회 충남 평생학습대상에서 수상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정진태)이 지난 12일 오후 천안라마다앙코르 연회장에서 열린 ‘2023 제5회 충남 평생학습대상’에서 기관·단체부문 최고상인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진태 평생교육원장은 “고령자 비율이 매우 높은 충남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대학 참여가 많지 않은 시니어 영역까지도 선도적으로 진입했다”며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소.. 
“신앙 중심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설립 위해 985억 모금”
‘신앙과 가치 지향적인 청중’을 위해 맞춤화된 영화, TV 및 스트리밍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를 시작하기 위해 미국 할리우드 내부자들이 7천5백만 달러(약 985억)를 모금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원더(WONDER) 프로젝트는 “최근 몇 년간 인기 있는 신앙 기반 제작물이 성공한데 이어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청중에게 신앙을 제공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신.. 
서울의대 명예교수 정현채 박사 “죽음… 소멸 아닌 옮겨감”
한국교회사학회(회장 오광석)가 근대병원의 발전과 기독교의 관계 연구팀(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최근 서울 강북구 소재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서울캠퍼스에서 ‘교회사 속에 나타난 질병, 보건, 그리고 죽음이해’라는 주제로 제158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현채 박사(서울대의과대학 명예교수)가 ‘죽음은 소멸인가, 옮겨감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 박사는 “죽음을 내포하고 있.. 
사람은 어떻게 빚어지는가
교양은 사람이 사회의 성숙한 구성원으로 자라게 하는 토대로, 다원화된 현재 시대에 점차 중요한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 그동안 교양은 주로 교육과 철학이라는 측면에서 다루어졌다. 인간의 특성을 숙고해 볼 때 교양에는 분명 종교적 측면이 있으며 신학은 이를 다루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의 형상, 인간 존엄성, 인격성, 윤리의 목적 등 신학의 주요 주제는 교양과 역사적·조직.. 
한남대, 2024 대전시협동조합 지원사업 수탁기관 선정
한남대학교가 ‘2024년 대전광역시 협동조합 지원사업’ 수탁기관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022년 첫 선정 이후 이번이 3번째 선정이며, 이번 사업선정으로 한남대는 1억 93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는 2년으로 지원 기간이 늘어 2025년까지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협동조합의 자립강화를 지원한다. 한남대는 협동조합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하는 한편 직거래 장터 발굴·운영..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너무 쉽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까? 진짜 향나무와 가짜 향나무의 차이는 도끼에 찍히는 순간에 드러납니다. 진짜 향나무는 찍힐수록 향기가 진동합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믿는 자인지 아닌지는 평소에는 판가름이 나지 않습니다. 건강, 재물, 자신의 계획이 찍히고 떨어지고 빼앗기고 부서지고 깨어져 나갈 때 드러납니다. 이러한 순간에도 하나님을 전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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