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은 지난 11일 경기캠퍼스 중앙도서관 4층 북카페에서 ‘2023년 제2기 장로 아카데미’(이하 장로 아카데미) 수료예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2기 수료생은 모두 26명이다. 이날 수료 예식은 김대숙 평생교육원장의 인도로, 장로 아카데미 1기 반장 백창인 장로의 기도, 오세영 테너의 특송, 학교법인 한신학원 박유철 이사장 ‘영적 사춘기를.. 
기독청년 43.6% “나는 요즘 행복해”
기독청년의 43.6%는 최근 행복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이하 기사연)이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개신교 남녀 1000명을 상대로 가치관과 마음, 신앙에 대한 ‘기독청년 인식조사’를 한 결과다. 기사연은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Mission possible’의 비결
어느 직물 공장 공장장이 여직원들에게 이렇게 지시했다. “직물 기계가 돌아가다가 실밥이 엉키면 여러분들은 즉시 내게 보고하세요” 그런데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한 여직원이 야간작업을 하다가 그만 깜박 졸았는데, 순식간에 실밥이 여기저기 엉켜버리고 말았다. 그 직원은 공장장에게 혼나는 것이 두려워 공장장이 지시한 대로 즉시 보고 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엉킨 실타래를 풀려고 갖은 애를 썼다... 
환난을 겪지 않는 최고비결
바울 일행은 비시디아 안디옥의 박해를 피해 이고니온으로, 또 이고니온에서도 핍박을 당해 루스드라로 옮겼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루스드라까지) 와서 무리를 충동”(19a)했고 그에 부화뇌동한 루스드라 사람들이 바울을 돌로 쳤다. 바울이 더 이상 가르치지 못하게 크게 위협을 준 것이 아니다. 정말로 죽도록 쳤고 실제로 죽은 줄 알고 시외의 한적한 곳에 내다버릴 정도였다...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6)
이근삼은 이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 1837-1920)가 제시한 일반은총론을 수용한다. 이근삼은 피력한다: ”아브라함 카이퍼는 개혁주의 신학에 일반은총을 도입함으로써 창조의 진행과 문화창조 활동과 시민생활의 가능성을 일반은총에서 보았다.“ 일반은총이란 ”창조의 보존과 구원을 위한 섭리“다...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이것은 선행을 베풀 때 자랑하지 말고 조용히 하라는 의미이겠다. 나는 두 가지가 기억난다. 하나는 멜빈 목사님께서 아프리카 학생을 도운 것이다. 거의 20여년 전의 일이지만 최근에 알게 되었다. 20여년 전 멜빈 목사님께서는 아프리카 학생을 도와서 데이스터 대학(Daystar University)을 졸업시켜준 얘기이다... 
didi 운동화에 대한 추억
신문 기사를 하나 봤다. 요즘 학교에서 개근상 받으면 “가난해서 여행 못 가니 받는 상”이라 놀림받는다고, 집이나 부모님 차에 따라 아이들 계급도 나뉜다고, 그래서 아기 낳기 싫다고 하는 분의 인터뷰. 그분의 심정 충분히 이해된다. 이러한 학교 상황 당연히 잘못됐고 바뀌어야 한다. 하지만 그분께 말해주고 싶은 게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기 가지는 기쁨을 놓치지 말라고, 자녀에게 맞춰주려면 사.. 
세기총, 에티오피아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최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에 위치한 기온호텔(Ghion Hotel)에서 제4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기도회를 개최했다... 
“대림절,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 견고히 세우는 계기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3일 2023년 대림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림절은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이전 4번의 주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강림)을 기다리는 절기”라며 “그리스도의 초림을 기리며 재림을 대망하는 기다림의 절기”라고 했다... 
[대림절 기도] 예수님 오소서 임마누엘
다윗이 지은 노래를 부르며 순례자들이 성전으로 올라갑니다. “주님, 이제 내가 교만한 마음을 버렸습니다. 오만한 길에서 돌아섰습니다. 너무 큰 것을 가지려고 나서지 않으며, 분에 넘치는 놀라운 일을 이루려고도 하지 않습니다.”(시131:1) 잘난 체하며 뽐내고 싶은 마음을 버리게 하옵소서... 
“초월성·내재성 모두 지닌 기독교 하나님, 이슬람 신관과 달라”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목사, 이사장 천환 목사)가 12일 서울 해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예배 및 이슬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첫 발제자로 나선 배춘섭 총신대 선교학 교수는 “예일대 미로슬로브 볼프 교수가 주장하는 ‘알라와 하나님은 동일한 신’이라는 개념에 대해 반박하고자 한다”며 “하나님에 대해 계시의 속성, 내면적 특성, 구원의 방식 차원에서 기독교와 .. 
한국군목회 정기이사회서 신임 이사들 취임
한국군목회(이사장 이윤희 목사)가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제40-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제2차 정기이사회, 신임이사 취임축하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이사회는 개회예배, 회무처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종순 목사(부이사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조일구 목사(부이사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어 정성구 목사가 ‘거룩한 꿈을 꾸자’(히브리서 11:24-26)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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