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티엠
    제2회 THINK 큐티세미나 내달 31일부터 개최
    재단법인 큐티선교회(큐티엠)가 경기도 성남 우리들교회(판교채플)에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5주 동안 매주 월요일, 제2회 THINK 큐티세미나를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서 이번 제2회 THINK 큐티 세미나도 평신도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19회 동안 목회자 대상으로 한 THINK 목회세미나에 이어 평신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큐티 세미나로 그 의미를 크게 두고 있다...
  • 한가협 어나더레벨
    에이랩 아카데미, 청소년 캠프를 통해 성경적 성교육 진행
    최근 2박 3일 동안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에이랩아카데미 선교회(이하 에이랩) 및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주최로 청소년 캠프 ‘어나더레벨’이 진행됐다. 주최 측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을 위한 정통 성경적 성 가치관 및 성경적 역사관, 창조관을 탐구하고, 소그룹 모임을 통해 깊이 있는 교제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포스터 공개 2주 만에 400명 등록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 소망교도소에서 열린 ‘성악하는 목사’ 최훈조 목사의 졸업 연주회,
    소망교도소서 최훈조 목사 첫 독창회 열려
    최근 소망교도소 화요문화행사에서 최훈조(72) 드림교회 원로목사의 졸업 연주회이자 첫 독창회가 열렸다. 2년 전, 고신대 성악과 졸업을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첫 독창회를 교도소에서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최 목사는 이번 공연으로 그 약속을 실천했다. 평생 교정 선교와 출소자 선교에 헌신해 온 그는 부산 세진회를 창립하고 전국 교도소를 다니며 수용자들의 교화를 위해 힘써왔다...
  • 협약식 사진
    밀알복지재단,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업무 협약 체결
    밀알복지재단과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6일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권광현 점장, 밀알복지재단 남궁규 사무처장, 고성원 모금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성결대학교 중국 산둥성웨이하이직업대학과 유아교육 협력 MOU 체결
    성결대, 중국 산둥성웨이하이직업대학과 유아교육 협력 MOU 체결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지난 25일 산둥성웨이하이직업대학에서 중국 산둥성웨이하이직업대학(총장 서동휘, 徐东晖) 취학전교육학과와 함께 한·중 유아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맞춤형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이경진 학과장, 임은미 교수, 조유진 교수, 김수희 교수와 웨이하이직업대학 장운화 교육학부 학장, 리웨이웨이 대외교류센터 주임, 진침 교육..
  • 관계, 어떻게 할까?
    성경과 심리로 보는 관계 이야기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대인관계가 하나님과의 관계만큼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신앙이 개인적 영역을 넘어 삶의 모든 관계 속에서 드러나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한 신앙의 기초로 언급하는 동시에 그 관계가 어떻게 우리의 이웃 사랑과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진정한 영성은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드러나야 한다. 진정한 영성은 용서와 사랑으로 관..
  • 황덕영 목사
    황덕영 목사 “성령 충만함으로 받는 축복의 삶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6~11)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실 때부터 생육하여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는 축복을 주셨다”며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실 때도 그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선포하셨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하셨고, 예수님도 산상수훈..
  • 전도는 쉽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전도란 무엇인가? 교회에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 전도인가? 물론 그것도 전도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전도는 아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그것을 전도라고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들이기 위해 많은 행사를 하고 잘못된 전도 훈련을 하고 교인들을 총동원하는 것을 볼 때 안타깝다...
  • 권태진 목사
    “3.1운동의 함성처럼 자유대한민국 위한 기도와 행동을”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3.1절 106주년 기념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3.1절 106주년을 맞이해 국권 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3.1절이 되면 일제강점기의 서러움과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상기하게 된다”며 “일제 치하에 있던 우리 민족은 정치, 경제, 문화, 자유, 인권을 빼앗기고 한민족의 뿌리까..
  • 극동PK장학재단 제25회 장학증서 수여식
    극동PK장학재단, 68명에게 장학금 전달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유관기관인 극동PK장학재단(설립자 김장환 목사)이 지난 24일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제2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단 측은 지난해 12월부터 장학생 선발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장학생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8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 김영한 박사
    “기독교인들, 3.1운동 때처럼 나라 다시 바로 세우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3.1절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3.1운동은 기독교 정신을 빼놓고 이해할 수 없다”며 “당시 기독교인은 이 나라 전체 인구의 2% 미만에 불과했지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에는 절반에 달하는 16명이 기독교 지도자였다. 특히 독립선언문이 놀랍게도 당시 일본제국에 대한 저주나 ..
  • 김정석 감독회장
    “3.1절 다시 맞으며 한국교회의 하나 됨 소망”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106주년 3.1절 기념사를 발표했다. 김 감독회장은 “3·1독립선언은 개신교와 천도교, 불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이 ‘민족’이란 기치 아래 하나로 뭉친 거사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나라의 주권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는 독립이 모두의 소원이었던 1919년, ‘민족’의 이름 앞에 온 백성이 하나로 뭉친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