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 미동북부회(회장 김태수 목사)가 지난 2월 21일 미국 뉴욕 소재 뉴욕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제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선조들이 지킨 자유대한민국 무너트리려는 세력 누구인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3.1절 106주년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메시지에서 “106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일본 제국으로터 한국(조선)의 독립을 선언하고, 일본 제국의 한반도 강점(强占)에 대하여 저항하되, 비폭력 시민 불복종으로 독립을 선언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고 했다... 
“독립의 함성, 하나님 나라와 의 구한 신앙적 외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6일 오전 경기도 덕양구 소재 순복음원당교회(담임 고경환 목사)에서 ‘진리의 빛으로 나라를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를 개최했다... 
생명경시 사조 찬양하는 언론 보도 자제되어야
언어유희 또는 말장난이라는 말이 있다. 의미와 달리 실제로 인간에게 치명적인 독을 품고 있는 언어들을 빗댄 표현이다. 그리스어로 eu는 ‘좋은’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좋은’이라는 뜻을 위험한 행위에 끌어다 사용함으로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는 말이 있다... 
절름발이 걸음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능치 못하시는 일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런 분이 당신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죽이면서까지 죄에서 구원하여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신 자가 신자입니다. 그 위에 당신을 아빠로 부르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 응답받을 수 있는 권세까지 얻었습니다. 그래서 신자에겐 실망은 있어도 좌절은 없고, 실패는 있어도 멸망은 없습니다. 본 시편을 지은 다윗도 마찬가지로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 
더 나은 꿈을 찾아서
스위스의 ‘헨리 듀넌트’라는 유명한 은행장이 있었다. 그는 그 당시 전 세계를 석권하고 있었던 유명한 장군이요 황제였던 나폴레옹 황제를 만나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었다. 그가 나폴레옹을 만나고자 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하나는 그 시대의 세계적인 거목이었던 나폴레옹을 개인 대(對) 개인으로 만나고 싶다는 야망 때문이었고, 또 하나는 스위스의 은행장으로서 불란서와 더불어 경제협력의.. 
절망에서 희망으로
어느 32세의 청년 노숙인의 이야기다. 청소년 시절, 그의 가정은 정상적이지 못하였다. 그가 성인이 되었으나 알코올 중독으로 서울 시내에서 배회하며 노숙하는 생활을 하였다. 그런 그가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쉼터에 입소하게 되었으나 적응하지 못하고 어느 날 사라져버렸다... 
김정석 감독회장 “연회 부담금 상향 고려해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지난 24일 원주 삼천교회(담임 우광성 감독)에서 동부연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 120여 명이 모인데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 2월 10일 호남특별연회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다. 김 감독회장은 지난 1월 23일 서울연회 주관으로 개최한 감독회의에서 2~3월 국내 11개 연회를 순회하며 간담회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를 보호할 교회 지도자를 신뢰할 수 없다면?
그러나 최근 들어 내가 가지게 된 의문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여 '불일치'와 '신성한 혼란'을 일으킨 성경의 많은 구절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교회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배교, 이단, 학대에서 신자들을 구하시기 위해 부패한 종교 기관에서 그들을 분리시키고, 성경과 성령에 따라 종교적 자유를 추구할 수 있도록 하.. 
트라우마를 겪은 아이들을 돕는 다섯 가지 방법
선교사 가족이나 선교사가 돌보는 가족들은 다양한 수준의 트라우마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모든 기독교 사역자가 즉각적으로 상담 서비스나 트라우마 센터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선교사 돌봄 전문가들은 트라우마를 겪는 취약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와 이해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기독교인은 ‘동성애 정체성’을 전면적으로 거부해야
교회에 잠입한 위험한 사상이 있다. 그것은 '동성애 독신 신학(Gay Celibate Theology, GCT)' 또는 '사이드 B 기독교(Side B Christianity)'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나는 이것을 단순히 "사악한 것"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GCT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하나님께서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성별을 창조하셨으며(창세기 1:27).. 
인생에서 인간이 갈 수 있는 두 가지 길
나는 이제 중년에 접어들었고,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적인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때때로 "내 인생은 실망스럽다!"라는 말을 하곤 한다. 아마 여러분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마 그것이 지금은 사실일 수도 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가장 오랜 세월을 산 사람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