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이 둘째 득남
    ‘기독 래퍼’ 비와이, 둘째 득남 소식 전해
    래퍼 비와이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비와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세상아, 내 둘째 도하에게 온 걸 환영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둘째를 품에 안고 마스크를 쓴 채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어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 복영규 목사
    한기장복지재단 제10대 이사장에 복영규 목사 취임
    사회복지법인 한국기독교장로회복지재단 제10대 이사장으로 복영규 목사가 취임했다. 복영규 목사는 2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사회 복지를 통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전문 기관으로서 역할을 도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 백석대
    백석대-예장백석, 해외 우수 인재 유치 등 업무 협약 체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목사)는 최근 서울 서초구 총회회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이규환 목사)와 해외 우수 인재 유치 및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예장백석 세계선교위원회 강형규 위원장을 비롯해 장형준 총무, 이수재 총무, 강성훈 목사, 백석대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 조정융 기획처장, 김범준 국제교류처장, 황상군 국제교류팀장 등이 참석했다..
  • 제109회 기장 총회
    기장, 내달 23일부터 3차례 영적대각성 집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박상규 목사)는 2025년 ‘영적대각성 집회’를 개최하여 기장 교인들이 함께 신앙을 되새기고 참회의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번 집회는 수도권, 지방권, 그리고 전국 노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수도권역 집회는 2025년 3월 23일(주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강남교회당에서 열리며, 서울 4개 노회, 경기·인천 5개 노회, 강원 ..
  • 기독사학 한동대서 28일 탄핵 반대 시국선언
    서울대를 시작으로 전국 대학생들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가운데, 대표적인 미션스쿨인 한동대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시국선언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는 28일 오후 5시 포항 한동대 정문 앞에서 진행된다...
  • 한신대 2024 디지털새싹캠프 3기 AI·SW 페스티벌 성과공유회 개최
    한신대, 2024 디지털새싹캠프 3기 AI·SW 페스티벌 성과공유회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디지털새싹사업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22일 경기캠퍼스 송암관에서 ‘2024 디지털새싹캠프 3기 AI·SW 페스티벌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디지털새싹캠프 운영 성과 발표, AI아트 코딩 및 AI에이블 코딩 작품 전시, AI·SW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드론 날리기 대회, AI아트 코딩 챌린지, 마술 공연 및 시상식 등으로..
  • 대전지방보훈청이 2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광복 80주년 및 3·1절을 맞아 고주리 순국선열 6인 합동 묘역 및 민족 대표 33인 고 최성모 지사 묘역 참배를 실시했다.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3.1운동 민족 대표 33인 최성모 목사 묘역 참배
    대전지방보훈청은 2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광복 80주년과 3·1절을 맞아 독립 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복회대전시지부장, 대전시 복지국장,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참배는 묘소 참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덕우리 공설묘지에서 지난해 6월 10일 대전현충원으로 이장된 고주리 순국선열 6인 합동..
  • 고난의 신비를 풀다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큰 그림
    사람은 예상하지 못한 시련을 만났을 때 쉽게 낙심하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순간에도 그의 인생을 새롭게 빚어가고 계신다. 요셉 역시 수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그는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더 큰 그림 안에 있었기에 흔들리지 않았다...
  • 관계, 어떻게 할까?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이면서 관계의 종교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대인관계를 통해 증명되고, 대인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깊어진다. 성숙한 신앙은 이 두 관계가 조화를 이루는 데 있다.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이 아니라, 이웃을 향한 사랑과 섬김으로 실천될 때 비로소 온전해진다. 관계 형성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다...
  • 김영한 박사
    십자가에 달리신 왕, 나사렛 예수(2)
    예수는 십자가상(上)에서 하나님에게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는 이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신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예수는 무죄(無罪)였으나 정치범이라는 죄목을 뒤집어 쓰고 십자가 처형을 받게 되었다. 이런 경우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원한(怨恨)을 가지고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러나 예수는 저들을 용서하며 저들을 위하여 기..
  • 양기성 박사
    21세기 세계 신학의 흐름
    1970년대 한국 산업화 시대에서는 한국 경제 발전과 더불어 또 하나의 발전을 이룬 분야가 있는데 그것은 교회 성장이었다. 산업화로 도시 근교에 공장이 세워지게 되어 그로 인한 인구 유입으로 교회도 다량 설립되어 크게 성장하게 되었다. 그 이후, 한국에서의 기독교 교회성장은 세계 기독교계, 종교계, 사회학계의 이목을 받을 정도로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교회가 성장하니 교역자가 필요하여 교역자를..
  • 박상원 목사
    “북한 동포 인권 회복·자유 위해 2030세대 일어나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지회장 송영욱)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박상원 목사(기도온동족선교회 대표)를 초청해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회에서 박상원 목사는 2007년부터 18년간 북중국 국경에서 북한 선교 활동을 통해 경험한 사실들을 역사적 관점과 선교적 시각에서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