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지도부 내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을 둘러싸고 지도부 총사퇴 요구가 다시 제기됐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모두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청년 금식기도운동 단체인 ‘그리스도의 계절’(대표 최가슬)이 제11차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21일간의 기도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응답하라 1987’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최가슬 대표는 15일 이번 기도운동의 취지에 관하여 “한국 현대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1987년 6월의 정신을 계승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시대적 난제들과 국가적 회복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 
“준비된 전문인 성도, 북한선교에 강력한 도구 될 것”
아울러 “교회 건물을 짓지 않더라도 전문인 크리스천들이 NGO, 교육, 복지와 의료활동을 통해 북한주민들을 접촉하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준비된 교회 전문인 성도들이 복음전파의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이를 위해선 첫째, 탈북민 가운데 소수 지하교인들의 이야기와 간증을 먼처 들어야 한다. 둘째, 중국 NK 사역자들의 경험과 정보를 취합해 북한 지하교회 현황을 파악해야 한다..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 8월 20~23일 횡성에서 개최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2026 Great Commission Mission Conference)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OAPC에서 개최된다. 올해 선교대회 주제는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열방에!(Theme: Only Jesus)’로, 주제 성구는 사도행전 28장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앞두고 15일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과 중국에 대한 경계와 함께 국가 안보 의식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동족상잔의 6·25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며 “통일을 막은 중공의 역할은 더 커지고 있다. 북한도 적화야욕을 끝내 버리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왕은 모두 독재자였다
모든 왕들은 독재자였다. 역사를 보면 왕들은 왕권 강화를 위해서 반대 세력을 무참히 살해하고, 백성들을 파리 목숨처럼 생각했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조선 왕조는 곧 피의 역사였다. 왕족과 사대부만 사람 취급했고, 나머지는 노비 곧 노예였다. 왕도 자신과 정치적 입장이 같은 그룹들만 챙겼다... 
분중신학총서 제2기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추진되는 ‘제2기 분중신학총서’ 출판 사업이 연구집필자를 공개 모집한다. 제2기 분중신학총서 편집위원회(위원장 정창욱 교수·총신대학교, 서기 신현우 교수·총신대학교)는 15일 “개혁신학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통해 세계 신학계에 이바지할 유능한 신학자들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법정 대면 성사 주목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두 번째 조정기일이 15일 열린다. 서울고법 가사1부는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이번 조정기일에서는 두 사람이 직접 법정에 출석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법정 대면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병세 박사, 고신 교회와 신학의 토대 세운 정통개혁주의 신학자”
한국개혁신학회가 오병세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그의 신학과 신앙, 학문적 업적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개혁신학회(회장 한상화)는 지난 13일 오전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서 ‘오병세 박사 100주년 기념 제162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오병세 박사의 정통개혁주의 성경신학과 구약학, 설교 사상에 대한 발.. 
국내 최초 아타나시우스 신경 해설서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이자 타 종교와 뚜렷하게 구분되는 지표는 바로 ‘삼위일체’와 ‘성육신’ 교리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 교회 안에서 이 진리는 종종 어렵고 난해하다는 이유로 성도들에게 깊이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 견고한 성경적 진리를 세우기 위해,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과 함께 서방 교회의 3대 신조로 꼽히는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우리말로 친절하게 풀어낸 국.. 
[신간] 삶을 구원하는 언어, 하나님의 문법을 읽다
신학과 일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깊이 있는 묵상집이 출간되었다. <삶을 구원하는 언어, 하나님의 문법을 읽다>는 목회 현장에서 강단을 지키며 설교를 준비해 온 저자가 오랫동안 치열하게 쌓아 올린 사유와 성찰을 고스란히 담아낸 기록이다... 
유럽 반기독교 증오 범죄 급증 방화 및 성직자 테러 기승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 전역에서 기독교 단체와 성직자를 겨냥한 반기독교 증오 범죄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6월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유럽 기독교인 대상 불관용 및 차별 감시관측소(OIDAC 유럽)가 발표한 5월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11개국에서 37건의 반기독교 증오 범죄가 공식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