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니스트클럽 발대식
    어니스트클럽 발대식… ‘작은 정직, 큰 변화’ 모토로 “정직, 거룩한 운동” 추진
    우리 사회의 거짓과 기만, 위선, 부정부패를 몰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정직 회복’을 위한 사회 캠페인을 넘어, 본질적인 회복을 지향하는 운동이 첫발을 내디뎠다. 어니스트클럽(대표회장 고해현 목사)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5가 여전도회관 엘피스홀에서 ‘작은 정직, 큰 변화’라는 모토로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정직과 신뢰의 가치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원..
  • 돋아나다
    다카세 준코 소설 ‘돋아나다’ 출간… 모두가 대머리가 된 사회의 균열
    2019년 데뷔한 일본 작가 다카세 준코의 소설 『돋아나다』가 문학동네에서 국내 번역 출간됐다. 이 작품은 탈모 전염병으로 모든 성인이 대머리가 된 사회를 배경으로 외모에 대한 열등감과 비교, 평등의 문제를 다룬다. “전부 다 대머리가 돼버렸으면 좋겠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소설은 탈모가 사회 전체를 뒤흔드는 사건으로 번지는 과정을 그린다...
  • [사설] “北核 불인정” 한·EU 공동성명에 담긴 의미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EU 이사회 본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등과 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에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지 않는다” “러시아-북한 간 불법적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자 북한이 즉각 반발했다...
  • 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사설] ‘거룩한 방파제’가 보여준 ‘믿음의 선한 싸움’
    우리 사회에 확산하는 동성애와 젠더 이념의 폐해를 막고 사회와 가정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3일 오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열렸다. 같은 시간 인근에서 열린 동성애 퀴어축제에 대응하는 차원이 아닌 한국교회가 성경의 진리 안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건강한 사회·가정 지킴이로서 역할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허정윤 박사
    AI와의 진화론 토론(4-1)
    오늘, "하야부사2호가 소행성 류구에서 채취해 가져온 시료에서 지구의 5가지 표준 핵염기가 모두 검출됐다"는 기사와 "지구 생명체 기원 찾을 수 있을까"라는 기사를 읽었다. 현대 과학은 이미 지구 생명체의 구조와 물질적 성분을 파악하고 있지 않는가? 이제 과학계에서 남은 문제는 "처음 생명의 스위치가 어떻게 작동하였는가?"에 대한 과학의 기준에 정합하는 정확한 답변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 종전 합의 뒤 항공권 가격은 내려갈까
    미국·이란 종전 합의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지만 항공권 가격이 곧바로 내려가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류할증료 반영 시차와 성수기 수요, 환율, 노선 공급이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