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한동미래포럼 개최
    한동대, ‘대전환의 시대 교회의 내일’을 묻다… 제1회 한동미래포럼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급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역할과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한동대는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포항 캠퍼스 효암채플에서 ‘제1회 한동미래포럼’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목회자와 교계 지도자, 기독교인 등 200여 명과 함께 교회의 내일을 논의했다. ‘대전환의 시대, 교회의 내일을 묻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첨단기..
  • 2026 조지아 국제선교세미나 개최
    2026 조지아 국제선교세미나 개최… 하나님 이해와 정체성 회복 조명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원장 김리아 박사)이 주최하고 나다공동체가 후원한 ‘2026 조지아 국제선교 세미나’가 지난 1월 20일부터 24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5대양 6대주 23개국에서 모인 1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대책, GMS, YWAM, 인터콥, OM, CCC, 한국누가회 등 30여 개 교단·초교파 선교단체 소속 사역자들이 함께한 국제 연합..
  • 레오 14세 교황
    교황 레오 14세, 인공지능 무분별한 사용에 경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황 레오 14세가 인공지능(AI)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해 경고하며, 기술 발전이 인간 문명과 인간 관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음을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황은 바티칸 시국에서 열린 성 프란치스코 데 살레시오 기념일을 맞아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적절히 관리되지 않을 경우 인간 사회의 기본적인 기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위..
  • 조력자살 합법화
    英·스코틀랜드·佛서 조력 자살 합법화 제동… “법제화 무산 가능성 커져”
    영국과 스코틀랜드, 프랑스에서 의사 조력 자살(안락사 포함)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이 잇따라 난관에 부딪히며, 해당 제도가 결국 법제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The Guardian)은 최근 보도를 통해 노동당 킴 리드비터 의원이 발의한 웨스트민스터 의회 법안이 최종 표결에 이르지 못한 채 자동 폐기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잉글랜드에서의 의사 조력 자..
  • 영국
    英 복음주의 절반 “신앙 말하기 더 쉬워져”… ‘조용한 부흥’ 보고서 영향 분석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나누는 데 대한 자신감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특히 젊은 세대와 흑인 영국인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이러한 변화가 두드러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발표된 영국성서공회(Bible Society)의 ‘Quiet Revival(조용한 부흥)..
  • 가톨릭 교회
    라틴아메리카 가톨릭 비중 감소… “종교 무소속 증가에도 신앙은 여전히 강해”
    라틴아메리카에서 가톨릭은 여전히 최대 종교이지만, 지난 10여 년 동안 그 지배력은 점차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인구 가운데 자신을 종교적으로 무소속이라고 밝히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페루,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등 라틴아메리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6개국 모두..
  • 손세훈 박사는 노트북LM을 활용해 더욱 정밀한 답변을 내는 ‘바이블 넷’을 재출시했다.
    “설교 자료 찾는 수고는 끝나… 설교자의 ‘영적 통찰’이 가장 중요”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사용이 일상이 된 오늘의 시대에 설교 준비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다. 이미 많은 목회자가 AI를 활용해 설교 자료를 준비하는 만큼, 이제 영적 통찰과 분별력, 성령의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다만, 기존 AI는 인터넷의 파편화된 정보에 의존하고 있어 신학적 정통성과 깊이를 담보하기 어려웠다. 또 검증되지 않은 이단 자료나 왜곡된 주장을 제공하는 ‘환각 현상’의 위험..
  •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개정안) 철회 기자회견
    “종교의 정치적 표현 원천 차단하려는 반민주 전체주의 법안”
    기독교단체들이 최근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안을 두고 “종교의 정치적 표현 원천 차단하려는 반민주적 전체주의 입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와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한국교회수호결사대(한수대),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서기총) 등 전국 주요 기독교단체들은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신간]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세상은 언제나 ‘능력 있는 사람’을 찾는다. 성과를 내는 사람, 영향력을 가진 사람, 눈에 보이는 결과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주목받는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찾으시는가?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의 신간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은 이 질문을 사무엘상 본문을 통해 집요하게 파고든다...
  • 부활의 자리로
    C. S. 루이스와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자, 복음 전체를 떠받치는 사건이다. 사랑과 희생이 필연적 죽음을 압도한 이 결정적 순간을 어떻게 오늘의 언어로 사유할 수 있을까.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이자 ‘회의론자들의 사도’로 불린 C. S. 루이스와 함께 그 질문을 다시 붙드는 사순절 묵상집 <부활의 자리로>가 출간됐다...
  •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의 많은 인물이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일하셨다. 대표적으로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등등의 인물들을 통해 알 수 있다. 아브라함은 가야 할 바를 알지 봇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고, 그로 인하여 믿음의 조상, 복의 근원이 된 것이다. 이에 비하면 나는 가야 할 바를 알고 있으니 얼마나 쉬운가. 단, 먼 길을 손수 운전하고 다녀야 하는 힘듦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