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파키스탄 수감 기독교인 차별 실태 보고서 공개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파키스탄 교도소 내에서 기독교와 힌두교 등 소수 종교 수감자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희망의 철창 뒤(Hope Behind Bars)’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파키스탄 주교회의 산하 국가정의평화위원회(NCJP)가 3년에 걸쳐 진행한 조사 결과다...
  • 영국 데번주 플리머스 노스 프로스펙트 지역에 거주하는 데이비드 힐
    마약상에서 신앙인으로… 영국 남성, 하나님 만난 순간 고백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데번주 플리머스 노스 프로스펙트 지역에 거주하는 데이비드 힐이 하나님을 만난 순간을 고백했다고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T는 데이비드 힐이 한때 수백만 파운드 규모의 마약 거래를 주도하던 범죄자였다고 밝혔다. 그는 10대 후반부터 20대까지 감옥을 드나들며 보석상을 털고 유럽 전역을 오가며 범죄를 저질렀다. 25세가 되던 무렵 이미 수많은 전과를 기록했..
  • 발굴된 고대 사마리아인 농업 단지의 모습
    이스라엘 고고학자들, 고대 사마리아인 농업 단지 발견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이 성경에 언급된 인물 시몬 마술사와 연관된 지역에서 대규모 사마리아인 농업 단지를 발견했다고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발굴은 이스라엘 고고학청(IAA)과 건설주택부가 협력해 진행했으며, 현재 새로운 주택 단지가 건설되고 있는 카프르 하타(Kafr Hatta) 지역에서 이뤄졌다...
  • 기독교 구호단체인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는 가자지구의 기근 사태가 심화되면서 전쟁이 조속히 중단되지 않는다면 수많은 인명이 추가로 희생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크리스천에이드, 가자지구 기근 심화에 '즉각적 전쟁 중단' 촉구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기독교 구호단체인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가 가자지구의 기근 사태가 심화되면서 전쟁이 조속히 중단되지 않는다면 수많은 인명이 추가로 희생될 것이라고 경고했음을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크리스천에이드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269명이 굶주림으로 목숨을 잃었으며, 이 중에는 어린이 112명 이상이 포함돼 있다...
  • Z세대
    무신론에서 영적 각성으로… 영국 Z세대, 신앙으로 돌아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사회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앙 회복의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발표된 영국 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청년층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답한 비율이 불과 4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북한 탈북민의 모습
    대북 라디오 방송 중단, 북한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상실감 안겨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미국과 한국 정부의 재정 지원 축소로 인해 북한으로 향하던 대외 라디오 방송 시간이 8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T는 최근 6개월 사이에만 여섯 개 방송국이 송출을 멈추며 북한 주민과 기독교인들이 외부 세계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중요한 창구가 사실상 닫히게 됐다고 밝혔다...
  • 체리 반 웨일스 대주교
    영국 웨일스성공회, 최초로 여성·동성애자 대주교 선출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웨일스 성공회가 동성 동반자 관계에 있는 여성 성직자 체리 반(Cherry Vann) 주교를 제15대 대주교로 선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에 대해 글로벌 성공회 지도자들이 잇달아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 기도하는 우간다인
    우간다서 기도하던 기독교 개종자, 가족에 의해 살해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우간다 동부 칼리로(Kaliro) 지역에서 한 기독교 개종자가 가족들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고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18일(금), 37세의 카사지야 압둘 말리키(Kasajja Abdul Maliki)가 자택에서 기도하던 중 일어났다. 그는 무슬림 신앙을 지닌 가족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끝내 숨졌..
  •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Pierbattista Pizzaballa) 추기경
    예루살렘 추기경, 가자지구 참상에 "전쟁 멈춰야 할 때"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예루살렘 로마 가톨릭 교회의 최고위 성직자인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Pierbattista Pizzaballa) 추기경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며, 민간인 보호와 국제 인도법의 준수를 호소했다고 최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