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석(왼쪽).
    검찰,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에 징역 27년 구형
    여신도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추가 재판에 넘겨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81)씨에게 검찰이 징역 27년을 구형했다. JMS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로부터 이단으로 지정된 단체다. 검찰은 7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 심리로 열린 정씨의 준강간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27년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 정명석(왼쪽).
    JMS 정명석 성범죄 방조 혐의 간부 4명, 검찰 최대 징역 3년6개월 구형
    여신도 대상 성범죄로 징역 17년이 확정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의 추가 범행과 관련해, 범행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간부 4명에게 검찰이 최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는 24일 JMS 간부 A씨 등 4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 대전고등법원 전경
    JMS 정명석, 무고 관련 교수에 500만원 지급 불응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82) 씨가 자신을 상대로 제기된 무고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제시한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조정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정 씨와 단국대학교 김도형 교수가 벌이고 있는 손해배상 청구 본안 사건은 정식 재판 절차로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7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은 지난달 15일 김도형 교수가 정명석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사건..
  • JMS 교주 정명석 씨
    법원, JMS 정명석 성폭행 피해자 비방 유튜버 징역형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로부터 성범죄 피해를 입었다고 고소한 이들을 향해 ‘증거가 조작됐다’는 허위 주장을 펼친 유튜버가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이른바 ‘사이버 렉카’식의 무분별한 의혹 제기가 피해자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는 ‘2차 가해’임을 분명히 하고, 이에 대해 사법부가 엄중한 잣대를 들이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정명석(왼쪽).
    JMS 정명석·정조은 추가 기소… 피해자 18명으로 확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80) 씨와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47) 씨가 또다시 재판대에 올랐다. 대전지검은 지난달 22일 준강간 등 혐의로 두 사람을 추가 기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1명으로, 기존에 확정 판결을 받은 피해자 4명과 현재 대전지법에서 진행 중인 사건의 피해자 수를 합치면 17명이었다. 그러나 이번 추가 기소로 피해자 수는 18명으로 늘어났다. 아울..
  • 조성현(오른쪽)PD가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조성현 PD, 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로 복귀… “지옥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존중 받아야 한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로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조성현 PD가 2년 만에 후속작 ‘나는 생존자다’로 시청자 앞에 선다. 이번 8부작 다큐멘터리는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성폭행 피해자 메이플,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지존파 연쇄살인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등 네 건의 비극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 과거 서울 강남대로 한 센터에서 열린 JMS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조성현 PD가 발언하던 모습. ⓒ뉴시스
    JMS, 넷플릭스 다큐 '나는 생존자다' 방영금지 가처분 신청
    법조계에 따르면, JMS는 지난 6월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신청은 오는 8월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예정인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시리즈는 JMS뿐 아니라 부산 형제복지원, 지존파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등 대한민국 현대사의 충격적 사건 4건을 다룬 8부작으로,..
  • 정명석(왼쪽).
    JMS 정명석, ‘치유 약수’ 사기로 20억 챙긴 혐의로 추가 기소
    대전지방검찰청은 7월 31일 정 교주와 JMS 전 대표 A씨를 먹는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0년 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충남 금산군 월명동 수련원에 위치한 약수터의 물을 병에 좋다는 주장과 함께 신도들에게 판매해 약 20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 '오은영 스테이'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강지섭 ⓒ영상 캡처
    강지섭, JMS 논란 2년 만에 복귀… “나락까지 갔다”
    배우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연루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약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그는 최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 예고편에서 강지섭은 "나락까지 갔다"는 말로 그간의 고통과 자숙의 시간을 암시했다.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JMS 관련 논란 이후의 삶과 심경을 직접 털어놓고, 억울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해명할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