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6·3 지방선거 막판 총력전…與 ‘이재명’, 野 ‘박근혜’ 전면에
    6·3 지방선거를 엿새 앞둔 가운데 여야가 막판 표심 결집에 총력을 쏟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지원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정권 견제론’과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를 앞세워 보수층 결집을 시도하고 있다...
  • 북한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북한 서해상으로 근거리탄도미사일 수발 발사...이재명 대통령 핵잠수함 발언 직후 기습 도발
    북한이 서해상으로 근거리탄도미사일(CRBM) 여러 발을 발사하며 또다시 무력 도발을 감행했다. 이번 미사일 발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군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언급한 직후 기습적으로 이루어졌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오후 1시경 북한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발사된 근거리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한국과 미국의 정보당국은 발사된 미사일의 ..
  • 이재명 대통령
    靑 “배임죄 폐지·완화 확고”… 정부, 대체 특례법 검토
    청와대가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논의 중인 구체적인 법안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정부가 현행 배임죄를 폐지하고 이를 대체할 특례법 초안을 마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는 대통령이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언급해 온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제도..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최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18일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5·18 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통일부
    이재명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통일백서가 공개됐다. 통일부는 18일 ‘2025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록들’을 부제로 한 통일백서를 발간하고, 새 정부의 대북·통일 정책 방향과 남북관계 구상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번 통일백서는 남북 간 평화공존과 교류협력 의지를 중심에 두고 구성됐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며 남북관계를 긴장 완화와 교류 회복의 방향으로..
  •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안동서 한일 정상회담
    일본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한국 방문 일정을 공식화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14일 일본 TV아사히에 따르면 일본 정부 부대변인인 오자키 마사나오 관방 부장관은 이날 중의원 의원운영위원회 이사회에 출석해 다카이치 총리의 방한 계획을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행 보장”… 인도와 협력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 국빈 방문 중 중동 정세와 에너지 안보 문제를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과 한·인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공개된 인도 현지 매체 ‘타임즈 오브 인디아’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모든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고 자유롭게 항행할 수 있도록 인도와 긴밀히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중동 긴장 고조…비상경제 대응체제 강화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 상황과 관련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과 고유가 장기화를 우려하며 비상경제 대응체제 강화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전쟁 종전 협상이 합의점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을 언급했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투스크 정상회담, 한-폴란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격상…방산·에너지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공식 방문한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양국 협력의 범위를 전방위로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필요성에 양측이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선원 귀환 최우선”…중동 위기 대응·에너지 확보 총력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정세 불안 속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한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정부의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9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호르무즈 해협에 발 묶인 우리 선원들과 선박들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이라며 “외교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하고 적극적인 협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