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이하 한기총) 주최 ‘201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8일(주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소재 승동교회당(담임 박상훈)에서 열린다. 설교는 한기총 직전 대표회장인 길자연 목사(왕성교회)가 전한다... 
한기총, 2012 부활절연합예배 단독 추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이하 한기총)가 2012년 부활절 예배를 단독으로 드리기로 결정하고, 예배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부활절 연합예배 두고 기독교계 또 분열
한기총 비대위 참여 교단들이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별도로 부활절연합예배를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같은 날 성명서를 내고 '연합 해치는 불법적 행동'이라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부활절연합예배로 또한번 교계가 시끄러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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