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
    뇌·마음·영혼을 함께 돌보는 불안 솔루션
    “왜 기도해도 여전히 불안할까요? 제가 믿음이 없는 걸까요?” 상담실과 진료실, 그리고 교회 현장에서 수없이 쏟아지는 크리스천들의 이 아픈 질문에 답하기 위해 목회자, 임상심리사, 정신과 의사가 의기투합했다. 신간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는 불안으로 괴로워하면서도 ‘믿음 부족’이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남몰래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쓰인 치유의 교과서이자 전문적인 ‘크리스천 항불안제’이..
  • 한교연 ‘2026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나눔’행사
    한교연, 동자동 어르신들 위한 ‘따뜻한 밥상 나눔’ 행사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4일 오전 서울아가페밥상공동체(대표 허기복 목사)에서 ‘2026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교연 여성위원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매년 5월 미혼모자가족지원시설인 ‘꿈나무’에 자립지원금과 아기용품을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관내 독거노인들 100여 명에게 ‘밥상나눔’과 라면, 고추장 등 생필품..
  •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에 임한 굿피플 관계자들의 모습
    굿피플,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 지뢰 제거 사업 추진… 주민 안전·생계 회복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에서 지뢰 제거 및 지뢰 위험 교육(MRE)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와 생계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캄보디아 현지 NGO인 CSHD와 함께 지난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주 지역 내 총 52만8,765㎡ 규모의 지뢰 오염 지역을 정화했다...
  •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
    웨이크업,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외침
    다음세대 복음화율 3%. 바야흐로 청소년들이 ‘미전도 종족’이라 불리는 시대다. 수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의 위기를 말하며 주일학교의 소멸을 탄식하고 있을 때,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라”며 당당히 학교 현장으로 뛰어든 사역의 생생한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바로 최새롬 목사의 신간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이다...
  •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참된 복음이란 무엇일까요? 첫째, 우리 주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음을 믿는 것입니다. 둘째, 나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 전적인 은혜로, 선물로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선행을 해서, 내가 교회 봉사를 해서, 내가 위대한 생애를 살아서 이 구원의 역사에 무엇을 더하거나 보탬이 됐다고 주장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가짜 복음이란 무엇일까요? 내가 노..
  • 총신대학교 개교 125주년 감사예배
    총신대, 개교 125주년 감사예배… “개혁신학 전통 기억”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예식을 열고 학교의 역사와 신앙 전통을 되새기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총신대학교 개교 125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소재 총신대 제1종합관 백남조기념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예배와 기념예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학교 관계자와 동문,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총신대학교의 역사와 사명을 함께 돌아보는 시..
  •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 인권침해 책임 규명 필요… 반인도 범죄 가능성"
    방한 중인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해 국제사회의 보다 강도 높은 대응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튀르크 최고대표는 북한 상황을 단순한 개별 인권 사안이 아닌 “인권 위기”로 규정하며, 국제사회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접근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039;2026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039;를 찾은 취업준비생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청년고용률 24개월째 하락…4월 취업자 증가폭 16개월 만 최저
    청년고용률 하락세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길게 이어지면서 청년 고용시장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다. 4월 취업자 증가폭도 다시 10만명 아래로 떨어지며 전체 고용시장 역시 둔화 흐름을 나타냈다. 1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96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만4000명 증가했다. 증가율은 0.3% 수준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