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 전경
    한세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95% 기록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에 따른 등록률이 95%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세대 입학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등록률은 2025학년도 92.5%, 2024학년도 90%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은 21명으로 확정됐으며,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20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부유함과 권력을 상징하는 제단
    [오늘의말씀] 바꾸어진 영광, 내버려두심의 진노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3–24절에서 인간의 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냉정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마음은 결국 한 지점에 이른다. 인간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채로 머무르지 않는다. 반드시 그 자리에 다른 무엇인가를 앉힌다.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바꾸었다”고 표현한다. 죄란 무(無)가 아니라, 대체(代替)다...
  •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 개최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 개최… 주제는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
    다음세대를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사역단체 네임리스가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를 주제로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키즈·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기숙사 일대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총 3차례의 청소년·청년 캠프와 1차례의 키즈 캠프로 구성됐다...
  •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청문회… 해롤드 로저스 대표 "책임 판단은 국회·규제당국 몫"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3300만 명이 넘는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책임 문제에 대한 판단을 국회와 규제당국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마련된 보상안과 조사 주체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 청문회에서는 쿠팡과 정부 측 설명이 엇갈리며 쟁점이 더욱 부각됐다...
  • 한동대학교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수료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수료…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확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운영한 ‘웰다잉 지도사 2급 6기 과정’이 최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 과정은 한동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 김병철)이 주관하고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지회장 안상구)가 주최해 지난 10주간 진행됐다. 한동대는 2023년부터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와 협력해 해당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건전한 웰다잉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
  • 휴스턴 텍산스 디미코 라이언스 감독
    미 NFL 감독, 플레이오프 진출 후 “모든 영광 하나님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NFL 휴스턴 텍산스가 로스앤젤레스 차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디미코 라이언스 감독이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팀의 성과를 신앙과 연결 지어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라이언스 감독은 팀의 최근 성과와 집중력의 근원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
  • 카므란 살라마트 목사
    파키스탄 장로교 목회자 피살, 아내·공범 체포로 수사 전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장로교 목회자 피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자의 아내와 공범으로 지목된 남성을 체포하면서 사건의 성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은 당초 종교적 증오 범죄 가능성이 제기됐던 이번 사건은 경찰 수사 결과, 개인적 관계와 금전적 이해관계가 얽힌 계획 범행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 총신대학교 2025학년도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 개최
    총신대, 2025학년도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 개최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29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2025학년도 총신대학교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해외봉사 활동을 앞둔 봉사단원들의 사명 의식을 공유하고,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성규 총장과 백은령 대학 부총장을 비롯해 해외봉사단원 등 총 14명이 참석해 발..
  • 서울신학대학교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 개최
    서울신대,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서울신학대 이성봉기념관 강당에서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성과포럼은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참여 수기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환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 및 센터별 성과를 공유하며 학생 지..
  • 무릎을 꿇고 성경을 받는 우간다 사람
    우간다 기독교-이슬람 공개 대화 이후 전도자 피살…동부 지역서 종교 갈등 다시 수면 위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간 공개 대화 행사가 열린 직후, 기독교 전도자가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와 교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지난 12일 우간다에서 활동하던 기독교 전도자 콩코나 카시무(Konkona Kasimu)가 공개 신앙 대화를 마치고 이동하..
  • 한국개혁신학회 제160차 학술심포지엄 개최
    전쟁의 원인·변증학·계시이해를 통해 본 개혁신학의 현재와 과제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최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제기동교회(담임 진지훈 목사)에서 제160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혁신학 전통 안에서 전쟁의 발발 원인, 변증학의 위치와 역할, 그리고 헤르만 바빙크의 계시 이해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현대 신학 담론 속에서 개혁신학이 지니는 신학적 의미와 과제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