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개의 일곱 단계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회개는 전통적으로 구원을 얻게 하는 회개, 즉 구원받은 자가 되었다는 정체성의 변화로서 이해되었다. 회개는 그렇게 나 자신이 죄인이었다는 걸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우리는 구원받고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것을 삶에서 누리게 하는 회개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날마다 하는 회개로 인하여 하나님 나라의 삶과 평강..
  • 한신대 ERICA, ‘2025 SUMTECH 해커톤’ 준비 워크숍 개최
    한신대, ERICA, ‘2025 SUMTECH 해커톤’ 준비 워크숍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이 지난달 26일 오후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한양대학교 ERICA(부총장 백동현)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욱진)과 함께 ‘2025 SUMTECH 해커톤 실무추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SUMTECH 해커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최하고, SW중심대학사업을 수행하는 10개 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 올리브나무교회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올리브나무교회,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달 22일 인천 올리브나무교회(담임 조순미 목사)로부터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올리브나무교회는 마태복음 4장 23절 말씀을 따라 ‘생명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목회’를 비전으로 삼아왔다. 사명선언문은 “사람을 먹이고 씻기고 치료하여 하나님 나라의 등불이 되는 교회”로, 지난 7년간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
  • KWMA 한국 복음 전래 140주년 기념 총회장간담회 개최
    황덕영 목사 “성도의 삶에서 기도, 선택 아닌 필수”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엡 1:15~23)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성도의 삶에서 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우리의 신앙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자라며, 기도로 완성된다. 그래서 기도를 영적 호흡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예수님이야말로 기도의 본을 보여 주신 분이다. 40일 금식기도로 공생애..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부정 평가 47% 돌파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0.5%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 평가는 47.4%로 나타나 긍정 평가와의 격차가 불과 3.1%포인트에 그쳤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0%였다...
  • 고상범 목사
    교회학교 교사는 행동하는 리더다
    교회학교 교사는 단순히 아이들에게 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교사는 말로만 가르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본을 보이며 아이들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행동하는 리더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와서 보라”하시며(요 1:39) 직접 함께 걸으며 가르치셨다. 말씀만이 아니라 삶 전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신 것이다. 교회학교 교사도 마찬가지다...
  • 로마서 좋은성경구절 오늘의말씀 기독일보 사도바울 바울 바울사도 예수 그리스도
    [오늘의말씀] 부끄러움이 아닌 자랑, 복음의 능력
    당시 로마는 세계를 호령하는 거대한 제국이었으며, 그 안에서 크리스천들은 미약하고 보잘것없는 소수로 비쳤다. 권세와 지식, 화려함으로 가득한 로마 한복판에서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를 증거한다는 것은 세상적으로 보자면 어리석고 부끄러운 일처럼 여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담대히 선언했다. 복음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039;민주당의 종교단체 신도 3천명 경선 활용 시도 의혹 제기 기자회견&#039;에서 녹취록을 재생하고 있다.
    민주당 인사, 종교단체 동원 의혹에 정치권 파문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사가 특정 종교단체를 동원해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후보 지원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신도 수천 명의 개인정보 확보와 당비 대납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논란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한미 관세 협상과 대북 정책 구상 언급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교착 상태에 놓인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통화스와프 체결은 낙관하기 어렵지만, 관세 협상에서는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통신 3사와 진행한 합동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TF 당정협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배임죄 폐지 추진 논란… 이재명 대통령 재판과 맞물린 공정성 논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0일 형법상 배임죄 폐지를 포함한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정치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배임죄는 기업 경영진의 책임을 묻는 대표적 조항으로,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에서 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만큼 이해충돌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
    국민통합위원장,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 절차·판결 모두 비판
    이재명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개입 의혹 청문회’에 대해 절차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이 위원장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회가 왜 이처럼 서둘러 청문회를 강행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44회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시스
    정부조직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검찰청 폐지를 핵심으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비롯한 주요 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44회 국무회의에서 해당 개정안이 심의·의결되면서, 관보에 게재되는 즉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정부조직법 개정안에는 검찰청을 폐지하고 수사 기능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기소 기능은 공소청으로 분리하는 내용이 담겼다...